| 눈물이 나면 참지말고 울어도 된다고 말한다. 걱정이 되거나 힘들때 눈물이 오히려 내게 힘을 줄 수 있다고, 일상을 살아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눈물만 있다면 밀가루 반죽도 만들고, 농작물을 키워 마있는 열매로 잼을 만들 수도 있다는 표현도 재미있었다. 어른이 되어서는 울고 싶을때 오히려 울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는 울어도 된다고, 괜찮다고 말해주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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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된 책. 그림에서부터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대부분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울지말라고 하는데 울어도 괜찮다는것을 알려주는. 아이들 뿐만ㅇ ㅏ니라 어른들도 울어도 괜찮다. 눈물이 날때는 우는게 좋다. 눈물도 필요하다.
단순한 스토리에 어른인 내가 보기에는 이게 뭐지 싶은데 눈물이 분수가 된 다는 것에 아이들은 재밌기만 하다 그림을 꼼꼼하게 보고 즐거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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