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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기 서약의 보관 3권 리뷰입니다. 미즈노 료의 로도스도 전기가 원작인 작품이죠 애니메이션으로도 엄청 유명하구요. 처음 로도스도 이야기가 끝나고 이후 판과 디트리트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단편으로나마 디트리트의 여행의 일부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울러 단순히 마물의 침략으로부터 로도스를 지키고자 싸운다 뿐 아니라 엘프와 다크엘프의 공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 것도 좋았어요. 더 상세하게 보고 싶은데 3권짜리로 너무나 짧은 지라 좀 가볍게 가볍게 넘어가버린 것이 너무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나저나 후반부에는 무려 스파크와 니스가 나온 것도 너무 반가웟어요 거기에 판까지!!! 아무튼 로도스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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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기 서약의 보관3권... 정말 좋아했던 만화이고 나한테는 너무 강렬하게 다가왔던 만화이다. 예전에 비디오 대여점이 있던 시절 애니메이션을 비디오로 대여해서 봤던 기억도 있다. 로도스도 전기에 나오는 주인공과 강렬한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인 만화.... 판타지에 익숙하지 않았던 나에게는 너무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던 만화인데 이케 또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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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로도스도 전기 서약의 보관 3권입니다. 로도스도 전기하면 저는 애니메이션이 먼저 떠오르긴 합니다. 예전에 투니버스에서 방영해줬고 노래도 나름 좋아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이작품음 로도스도 전기라는 소설이 원작입니다. 미즈노 료라는 작가분의 작품이죠. 근데 꽤 오래된 작품임에도 많은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는데요. 이작품은 그 작품의 후의 이야기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스토리작가는 바로 원작가인 미즈노 료 작가분이기도 하고요. 정통 판타지 느낌이라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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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만화 로도스도 전기 서약의 보관 3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우선 3권으로 완결 되어서 기쁘지만 책 두께가 너무 앏다 ㅠ 주요 내용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로도스의 기사 전설‘저주받은 섬’ 로도스의 이야기로부터 100년 후.로도스섬은 <서약의 보관(寶冠)> 덕에 평화가 계속되었지만,로도스를 통일하려는 야심을 품은 플레임 왕국의 왕위 계승자가불가침의 맹약을 깨버려 다시 전란의 소용돌이에 빠질 위기에 처한다.마모 왕국의 넷째 왕자 라일은 플레임 왕국에 대항하고자<영원의 소녀>의 조력을 얻으려 하는데·····.전란에 휩싸인 세상을 누비는 왕자 라일과 전설의 하이엘프 디드리트.두 사람이 만날 때, 새로운 시대의 <로도스의 기사>를 둘러싼 모험이 시작된다. 재미있으니깐 꼭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