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그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부모들에게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준 책 《엄마의 말하기 연습》이 20만 부를 돌파했다. 살면서 누군가에게 미안하지 않을 수 있을까? 특히 자녀에게 미안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누구나 부모가 되는 순간 아이에게 세상 최고를 주고 싶어 한다. 그렇기 때문에 늘 미안하다. 늘 부족한 것 같고, 미숙한 것 같고, 마음과 달리 아이에게 상처를 줄 때도 많다. 하지만 부모로서 갖는 이 죄책감은 실은 아이에게 정말 잘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아이에게 미안해하기만 할 게 아니라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아이와의 관계도 더 단단해질 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부딪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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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보다가 우연히 박재연 소장님을 알게되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를 잘 키우려고 이것저것 해 주려는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에 앞서 내 자신이 갖고있는 상처는 무엇인지 돌아보고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그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가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어야 아이도 그럴 수 있겠지요~ 읽어보고 좋아서 선물용으로 재구매했어요! 마침 스페셜에디션이 나왔네요^^ 아이 키우는 부모한테는 참 읽어볼만한 책인듯해요 금쪽이보다가 우연히 박재연 소장님을 알게되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를 잘 키우려고 이것저것 해 주려는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에 앞서 내 자신이 갖고있는 상처는 무엇인지 돌아보고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그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가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어야 아이도 그럴 수 있겠지요~ 읽어보고 좋아서 선물용으로 재구매했어요! 마침 스페셜에디션이 나왔네요^^ 아이 키우는 부모한테는 참 읽어볼만한 책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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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하기연습을 보면서 다시 많은 반성을 했다 다수의 육아서를 보며 이론과 현실의 차이에 죄책감과 후회를 많이 했다. 아이가 자라면서 자신의 주장을 하면서 육아가 많이 힘들었다. 아이에게 화내고 상처주지 않고 어떻게 이야기 할까 고민하던 내게 친절하게 방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었다. 아이 뿐만 아닌 타인과의 대화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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