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잘 혼나는 방법? 우선 책 제목부터가 매우 스토리를 궁금하게 만드는데요 모든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을 소개합니다'더 잘 혼나는 방법'의 주인공인 성현이는 이래도 혼나고 저래도 혼날 텐데 하면서 늘 엄마, 아빠를 골탕 먹이고 싶어합니다 쉴 새 없이 혼나는 성현이의 마음속에 화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더니 부글이가 생겨났지요 그러면서 내 안의 부글부글 부글이가 시키는 대로 행동하게 되죠 그러면 엄마, 아빠를 무척 화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장난꾸러기 괴물, 말썽쟁이가 되어 갈수록 성현이의 마음이 편하지 않았답니다 체한 것처럼 더부룩하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어요 계속 부글이의 말만 따라 하면 되는 걸까요그러던 성현이의 행동을 순식간에 뒤바꿀 만한 일들이 하나둘 생겨났답니다 학원 버스 안에서 우연히 일하다 지친 엄마의 모습을 보게 되고 친구네 집에 가서 화려한 친구 엄마의 모습을 보게 되죠 그러면서 자신의 잘못을 하나둘 깨닫기 시작하면서 든든한 내 편인 것만 같던 부글이가 사라지게 되요부글이가 사라지더니 부들부들 보들이가 나타났네요 보들이는 엄마, 아빠, 동생과 더 이상 다투지 않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 주었답니다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닌 아주 사소하고 빤한 일들이었답니다 그 조그마한 변화로 인해 가족들이 몰라보게 달라졌답니다 매일 소리만 지르던 엄마의 입에서는 웃음이 새어 나오고, 혼만 내던 아빠의 입에서는 칭찬이 흘러나왔죠변화를 어려워하거나 겁내던 아이들에게 나도 '성현이처럼 할 수 있다 달라질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좋은 책 같아요 혼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위로해주는 책! 비뚤어지려던 마음을 도닥도닥 보듬어 주는 책!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용기를 선물해주는 책!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긍정적으로 변하는 성현이의 모습을 지켜보며 자신도 변화하고자 하는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더 잘 혼나는 방법' 추천드려봅니다
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
부모님께 혼나고 싶은 아이는 아마...세상에 없을꺼예요. 그런데 이책의 주인공 성현이는 어떻게 하면 혼날지 고민하는 아이예요. 이래도 혼나고, 저래도 혼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부모님을 골탕먹이고 싶었거든요. 그런 성현이의 마음속에 <부글이??>가 나타나요. 처음엔 부글이가 시키는대로하니 엄마아빠를 화나게해서 좋았는데.. 어라?? 점점 성현이 마음이 편치않아요. 그리고 또다른 내면의 자아 <보들이??>가 나타나요. 그리고 성현이도 점차 바뀌기 시작하죠. 딸은 이책을 읽고.. 부글이와 보들이로 표현되는 내면의 자아가 너무 재미있다네요. 그러면서 본인에게도 부글이와 보들이가 다 있다며..오늘은 보들이가 있다네요???? 이책은 모든 아이들이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삐뚫어지려던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긍정적으로 변화할수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또한 초등1~3학년 교과연계내용도서이니 한번쯤 아이와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이 책은 1학년부터 추천합니다. 말 안 듣는 아이가... 스스로 착해지는 아이로 마음을 먹고 변하게 돼요.
◆주인공 성현이는 매일 매일 스스로 먼저 하는 일이 없어 부모님의 잔소리를 들어야 했어요. 심술이나 강아지와 동생을 괴롭히기도 해요.
"이래도 혼나고 저래도 혼나고 맨날 혼나는게 일인데 그럴 땐 방법이 있어" "아예 더 잘 혼나는 방법을 찾는거야"
성현이는 더더욱 말썽을 부려요.
어느날 성현이는 학원 버스를 타고 가다가 엄마가 양손가득 배달음식을 들고 오르막을 오르는 모습을 보게 돼요.
성현이는 친구 집에 게임을 갔어요. 친구가 엄마한테 존댓말하는 것과 친구 엄마가 차려준 화려한 음식들.. 성현이는 딴 세상에 온 것 같았고 저녁을 먹고는 집으로 돌아와요.
집에 오니 엄마는 김치와 참치 통조림, 김으로 혼자 밥을 먹고 있었어요. 엄마가 안돼보이고 불쌍해 보인 성현이..
성현이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엄청 울어요. 그리고 성현이는 생각해요.
성현이는 이제 혼나려고 하는 행동을 멈추고 숙제부터, 공부부터 해요. 그랬더니 가족들이 성현이한테 꿀 떨어지는 소리만 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게 있어요.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반복하는 아이.. 정말~~ 스스로 깨우치고 행동을 바꾸는 것 밖에 답이 없더라구요.
다양한 독서를 통해 아이들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협찬도서
|
|
성현이의 오 분 전쟁으로 엄마와의 신경전이 시작되요. 아침에 일어날때도!!! 숙제를 할 때도!!! 책읽는 아이는 에휴~!! 하면서 무척 답답해 하더라구요. 어차피 일어나야 하는데 빨리 준비하면 좋지!! 하는 3학년 아이~!! 든든하네요. (마치... 본인은 그런적 없다는 듯이...ㅎㅎ)
반면, 동생 성은이는 보란듯이 스스로 잘 해내고 있어요. 오빠가 보긴엔 유치하고 화나는 일 이지만, 부모입장에선 O.K~!!구요
이런 성현이앞에 부글이가 나타나요. 더 잘 혼나는 방법을 알려줘요. "혼났으니까 안 치워요. 이미 혼났는데 치우면 내가 손해잖아요." 엄마의 잔소리에 성현이가 하는 말이에요. 저.. 요 멘트에서 빵~!! 터졌네요.. 너무도 맞는 말이라서~!!
보통은요~ 계기가 있어야 사람은 변한다고들 하지요~!
성현이는 어떤 계기가 있었을까요?^^ 이계기로 부글이가 사라지고 보들이가 성현이를 찾아왔답니다^^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나 주인은 나라는것을 깨닫게 되는 성현이. 그리고, 우리아이들~!! 스스로 잘 해나가길 함께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글 입니다.> |
|
야단맞는게 일상인 아홉살 형은 내면의 자아 부글이와 만나게 된다. 그리고 부글이와 함께 아빠엄마 더 화나게 하는 작전에 성공하여 매일 싸우며 지낸다. 어느 날, 학원 수업을 마치고 친구네 집에 게임을 하러 갔다가 저녁을 먹고오게 된다. 친구네집은 주택외관도 방도 엄마도 상차림까지도 달라도 너무 다른 세상이다. 집에 돌아와 엄마를 보자 눈물이 난다. 그러던 중 또다른 내면의 자아 보들이를 만난다. 그렇게 아홉살 인생은 보들이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뉘게 된다. 누구나 마음 속에 #부글이 와 #보들이 하나씩은 품고 산다. 그 중 현재 누구와 더 교감을 하며 지내는지, 자신의 가치관이나 의지에 따라 '더 혼나는 인생' 이 될 수 있고 ' 더 칭찬받는 인생'이 될 수도 있다. '부글이'와 '보들이'를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 애초에 그런게 없다하더라도, 내 주인은 나니까 내가 스스로 보들이가 되면 된다. '난 잘 할 수 있을거야' 라는 주인공의 다짐이 마음을 울리는 그림책 ??해당 도서는 바우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솔직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더잘혼나는방법 #서석영 #허구 #바우솔 #초등읽기독립 #초등책 #그림책육아 #책육아 #독서기록 #자존감 #감정조절 #가족 #공감 |
|
서석영 작가님의 책들을 모두 재밌게 읽었던 기억에 이 책도 궁금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 봤어요. 초등 저학년 도서로 추천하는 《더 잘 혼나는 방법》 혼나지 않는 방법을 연구해도 모자랄 판에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했어요. 바우솔 작은 어린이 도서라 저나 초등 고학년이 읽기엔 금방 읽히는 분량입니다. 매일 혼나는 성현이 성현이는 혼내는 엄마도, 얄밉게 칭찬만 받는 동생도 자기 맘을 몰라는 주는 아빠도 모두 미워요. 심지어 강아지까지도 자기편이 아닌 것 같아서 외롭고 화가 납니다. 성현이의 모습과 엄마의 모습은 책 속에서만의 장면은 아닌 것 같아요. 뭔가 익숙합니다. 엄마가 화를 내는 포인트도 너~무 이해가 가요. 어차피 할 거 왜 자꾸 미루는지, 답답한 엄마의 마음 그런데 동생 성은이는 어쩜 그렇게 엄마 아빠에게 예쁜 짓만 하는지, 보통 남매가 형제가 있는 집에서 들었던 이야기들이라 공감하면서 《더 잘 혼나는 방법》을 읽어 갔어요.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지만,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 아이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나의 모습까지 되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아이에게 했던 말이나 행동을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또 반복이 되겠지만요 뭘 해도 맨날 혼만 날 테니 잘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나 봅니다. 성현이는 맘속의 부글이를 만나게 되면서 더 혼날 짓들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믿음과 기대에 따라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내 편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 성현이는 오히려 엄마 아빠에게 더 삐딱하게 나가고 동생, 심지어 강아지와도 사이가 안 좋아졌어요. 하지만 다행히도 어떤 계기를 통해서 달라집니다. 부글이가 떠나고 보들이를 만나서 변한 것인지 아니면 아이가 진짜 원하는 모습이었던 건지, 부모님이 나만 미워하고 혼 내려 한다는 오해를 하고 있다면 《더 잘 혼나는 방법》 책을 읽고 그 오해를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부모님은 나의 변화를 기다리고 있는 내 편이라는 것도 알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의 마음도 읽을 수 있었어요. 방법을 몰라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아이를 제대로 못 들여다 본 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
'더 잘 혼나는 방법' 이라는 문고책을 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한 글밥과 내용입니다. 책 첫 장에는 교과 연계에 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큰 관심 중에서 하나는 부모와의 관계일 것입니다. 엄마와 아빠에게 혼나고 칭찬 받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아직 어린것 같지만 각자 나름대로의 이유도 있고 화고 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성현이도 아침부터 엄마의 속을 상하게 합니다. 늦잠을 자고 싶은 성현이와 애가타는 엄마와의 실랑이로 시작됩니다. 동생 성은이는 얄밉게 엄마의 칭찬을 들으려고 예쁜 행동을 합니다. 성현이는 성은이의 행동이 맘에 들지 않고 화만 더 나는 것입니다. 직장을 그만두게되고 배달을 하게 된 엄마와 집에서 마주치게 되는 시간이 많다보니 성현이는 엄마와 더욱 더 의견충돌이 일어납니다. 어느 날 성현이 마음속에서 부글 부글 무엇인가 끓어 올라오더니 부글이의 말이 들려옵니다. 더 잘 혼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부글이의 말에 넘어간 성현이는 더욱더 엄마 아빠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잔소리에 더 반항하는 모습을 성현이를 통해 보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부글이가 살고 있다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성현이는 어느 순간 예의바른 친구의 집에서 밥을 먹고 놀면서 깨닫게 됩니다. 우리를 위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일을 하려고 준비하는 엄마의 마음을 알게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보다 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현이네 부모님은 성현이에게 더 많이 혼내지 않고 묵묵히 기다려주신 것 같습니다. 성현이는 자신의 마음에 있는 보들이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보들이는 성현이의 마음을 돌려 놓습니다. 말썽부리며 부모님을 화나게 하기보다 더 올바르게 행동하기로 말입니다. 그리고 깨닫습니다. 보들이가 있고 없고는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 마음은 내 자신의 것이라는 겁니다. 아이들은 답을 스스로 잘 찾아 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잠재력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참 중요 한 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내 마음 속의 부글이와 보들이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더잘혼나는방법 #바우솔 #책자람카페 #서평
|
|
더 잘 혼나는 방법 아이들의 나이가 아홉 살, 열 살 정도 되면 자신의 의견을 따라주길 원하고 부모님의 조언은 잘 듣지 않는 사춘기 같은 방항심이 생기게 된다. 이때부터 부모님과의 소통에서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게 되고, 그럴수록 아이는 더 혼나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의 이름은 더 잘 혼나는 방법이다. 그냥 혼나는 것도 기분 나쁘고 싫을 아이들에게, 더 잘 혼나라고? 제목부터 뭔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제목이 눈길을 끄는 이 책 속에는 어떤 에피소드들이 있을지 궁금해진다.
아홉 살 남자아이 성현이는 아침마다 5분만 더 자겠다며 엄마와 실랑이를 벌이곤 한다.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면 따뜻한 이불 속을 빠져나오기는 더욱 힘든 걸 알지만, 지각할까봐 걱정되는 엄마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된다. 이렇듯 사소한 일들로 엄마와 잦은 트러블을 일으키던 성현이에게 마음 속 화가 마구 마구 뭉쳐져 만들어진 부글이가 말을 걸었다. 부글이는 성현이의 귀가 쫑긋 세워질 솔깃한 말을 하기 시작했다. 더 잘 혼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는데.. 정말 부글이의 말을 들어도 괜찮은 걸까?
* 이 서평은 바우솔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학습후 작성하였습니다.
|
|
어떻게하면 혼나도 잘혼나는걸까? 궁금함에 책을 펼쳐보았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내용과는 전혀다르게흘러가는 전개내용;; 더 혼나고 더 잔소리듣고 더 말썽부리는... 제가어릴때도 엄마의 잔소리가 참싫었는데... 이젠 저도 잔소리하는 엄마가되어있네요 읽다보니 피식웃음이납니다. 아이도 언젠가 엄마가 가여워지고 이해되는 날이오겠지요? 재미있게읽었어요 아이도 좋아할듯한 책이될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더 잘 혼나는 방법>이예요.
이 책의 주인공 성현이는 아침마다 '오분만~'이라고 외쳐요. 잠을 깨우려는 엄마와 오분만 더 자겠다는 성현이의 실랑이가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아침의 오분이 엄마가 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또 시작되요. 게임도 '오분만'거리며 계속하는 성현이에게 화내는 엄마의 모습에 저는 공감이 갔어요.
성현이와 달리 동생 성은이는 부모님께 예쁨받는 행동만 골라서해요. 그래서 성현이는 성은이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이런 남매의 모습에 빙그레 미소가 지어졌어요. 성은이가 부모님께 칭찬을 받을 때 마다 성현이의 마음 속에 부글부글 화가 끓어올라요. 결국 성현이 마음 속에 부글이가 이래도 혼나고 저래도 혼나니까 칭찬받으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며 성현이에게 말을 걸어요. 그러면서 더 잘 혼나는 방법을 찾으라고 성현이에게 속삭여요.
성현이의 화나는 마음을 부글이라는 인물로 표현한 작가의 기발함에 저는 감탄했어요. 성현이는 부글이 말대로 행동하게 될까요? 부글이는 언제까지 성현이 마음 속에 있게 될까요? 부글이와 보글이가 성현이 마음 속에 등장하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