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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 4권. 마츠모토 타이요 작가의 그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해진 작품의 원작이다. 애니메이션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다면 뭔가 새로운 느낌이 날 수도 있는 법한 만화 원작이다. 뭐 연출, 캐릭터의 매력 등이야 그래도 여전히 좋다. 결국 결론이 재능이 짱이다로 나는 만화긴 하지만 거기까지 이르는 과정이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만화여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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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일행이 다니는 카타세 고등학교는 탁구부가 있지만 실력은 그리 높지 않다. 페코와 스마일이 들어오기 전에 선봉이었던 오오타의 시력을 보면 취미 수준으로 하는 학생들만 모여있는 듯 하다. 외부 평가도 박해서 카이오 학원의 드래곤과 아쿠마가 대놓고 까기도 한다 시설도 보면 애시당초 학교에서 탁구에 대한 기대치가 낮은 듯하다. 그러나 페코와 스마일이 들어 오면서 분위기가 반전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