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동물제목이 들어가서 구입한책이예요 제가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동물이 들어간 제목들은 눈길이 많이 갇라구요 ㅋㅋ 읽어보면은 재미 있을것같기도하고 내용도 재미 있을것같구 해서 구입한책입니다 표지가 되게 재치 있게 잘 만드것같가 제목과 비례한것같습니다 읽어보고 싶기도하고 읽어보면은 재미 있을것같고 내용도 괜찮을것같아요 ㅋㅋ |
|
우연한 기회에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이책의 추천을 받고 구입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여러 주제로 이루어진 내용중 하나인 아이 없는 부부와 고양이 사실 우리의 가족의 모습은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가족과 개 고양이 등으로 이루어진 가족이 정답일수도 있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음을 깨우침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들의 다정함을 느낄수 있으며 더 나아가 그들의 삶을 엿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
|
고양이와 댕댕이, 그리고 사람이 함께 생활 ? 하며 따듯한 온기와 위로를 받는 ? 다섯 가지 이야기 소설집이다. ? 책 제목에서 딱 우리 부부 이야기라고 느껴졌는데 ? 고양이만 모셔오면 완벽하다고 무릎을 ? 탁 쳤다. ? 책표지에 토실토실한 고양이의 뒷모습을 ? 보고 엄마 미소 한번 지어보았다. ? 댕댕이보단 고양이 파여서 그런지 고양이에 ? 관한 책이면 뭐든 관심이 가서 눈이 반짝인다. ? ? ? 아이가 없지만 선물처럼 찾아온 길고양이 톤 쿠, ? 우연한 기회로 다른 두 마리를 더 키우게 된 ? 첫 번째 이야기 속 부부의 모습은 정말 우리 ? 부부가 바라는 이상향이었다. 고양이를 ? 키우게 되면 비용도 비용이지만 집안 전체가 ? 고양이 털이며, 스크래치로 엉망이 될 테지만 ? 이 동물이 얼마나 행복을 전해줄지 알기 때문에 ?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마음을 다잡고 모셔 ? 오고픈 마음이다. ?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하고, 인간보다 ? 수명이 짧은 고양이라 나중에 있을 슬픔까지 ? 감당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 입양을 결정해야 할 것이다. ? ? ? 곁에 있는 사람이 떠나고 외로움이 가득 ? 할 때 댕댕이와 고양이가 찾아온 나머지 ? 이야기들도 순식간에 읽혔다. ? 이혼한 후 강아지에게 간택 받은 남자, ? 남편과 사별한 후 혼자 살면서 이웃이 맡긴 ? 고양이 다섯 마리와 동고동락하는 여자, ? 남편과 이혼 후 나이 차이가 나는 남자와 ? 결혼한 여자가 고양이와 강아지를 모두 ? 모시게 된 이야기. ? ? ? 소설 속의 인물들은 마음속 어딘가에서 정이 ? 안 가는 불편한 느낌이 가득했다. 어딘지 ? 신경을 거스르게 하는 말과 행동들을 보인다. ? 그래서 인물들보다는 사랑스러운 동물에 ? 초점이 맞춰졌다. 힘든 상황에 놓여있어도 ? 반려동물을 보면 마음이 스르르 녹고 스트레스 ? 완화도 될 거 같다. 반려동물 덕분에 하루하루 ?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볼 것 같고. ? ? ? 책이 금방 읽히긴 하지만 깊이가 없는 느낌이 ? 드는 건 등장인물들이 제멋대로인 탓일까. ? 고양이와 강아지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떠올리며 ? 힐링은 되었지만 아쉬운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