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sf 관련 철학책을 읽다가 접하지 않았나 싶다. 흥미로운 주제, 다소 따라가기 힘든 번역, 그 보다 더한 이해력이 요구되는 주제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듯 하다. 일단 주제의 흥미도에 점수를 주었다. 아직은 나의 철학적 사고의 점진적 진보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읽혀질 책들 중 하나겠지만.
아마도 sf 관련 철학책을 읽다가 접하지 않았나 싶다. 흥미로운 주제, 다소 따라가기 힘든 번역, 그 보다 더한 이해력이 요구되는 주제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듯 하다. 일단 주제의 흥미도에 점수를 주었다. 아직은 나의 철학적 사고의 점진적 진보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읽혀질 책들 중 하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