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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크, 컬렉터.. 퍽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이다.
요즘처럼 금리가 오르기 전 한창 투자가 성황일 때 주식, 가상화폐, 음원 투자, 미술 투자까지 여러 매체를 통해 투자의 다양한 방식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었다. 음원이나 미술 투자는 그런것도 있다 정도로 스쳐 들은 것이기에 어떤식으로 하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다수가 하는 투자가 아니기도 하고, 미술투자의 경우에는 뉴스로 접하는 작품의 가격이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가격이기도 해서 그렇게 듣고 흘려 넘기곤 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지만 미술이라는 분야 자체에 언어가 없는 것처럼 미술 작품 시장도 대체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시장이기에 시장의 구조나 투자의 방식, 좋은 미술작품을 고르는 방법 등 핵심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공통적이다. 그래서 일본 미술 시장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이 추가된 부분이 있었다 정도이지 미술 투자에 대한 설명이 일본 미술시장에만 국한되어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투자를 위한 미술작품 감상 -성장하는 예술가의 자질을 파악하는 방법 -미술 시장의 구조 -미술품 투자의 장점과 유의점 -세계 미술 시장의 비교 -온라인 미술품 판매의 현황 -갤러리 선택법 -미술의 대중화
아트테크와 아트 컬렉팅에 대한 큰 틀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고 내용도 굉장히 흥미로웠다.꼭 투자 관점이 아니더라도 미술 전시에 관심이 있거나 자주 가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고 나서 또다른 관점과 넓은 시각으로 미술 작품을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책 자체도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는 색의 속지를 사용해서 (분명 눈이 편안하지는 않지만 예쁜) 트렌디하면서 특이하고 신선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그런 독특함으로 인해 확실히 예술적인 내용을 담은 책을 읽고 있구나 싶은 생각마저 든다.
다양한 예술 문화 가운데 미술의 두드러진 특징을 꼽는다면 음악, 연극, 영화 등의 문화는 플로(flow)형이지만 미술작품은 스톡(stock)형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 (p.24)
미술품을 통해 문화 향유와 자산 증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거머쥘 수 있는 셈이다 (p.28)
미술투자의 매력은 기꺼이 즐기면서 돈을 버는 데 있다 (p.42)
예술가의 자질을 파악할 때는 '예리한 감각, 소통 능력,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인내심' 이 세가지에 주목해야 한다 (p.54)
시장 감각을 익히려면 그림을 그저 막연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마트에 물건을 사러 왔다는 느낌으로 구입을 염두에 두면서 작품을 감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p.58)
무엇보다 경매가 이루어지는 장소를 실제로 방문하는 것이 으뜸가는 활동이다. (p.80)
예술품의 가치는 작품 제작 과정이나 기술력이 아닌 작품 자체가 지닌 '콘셉트'와 '스토리'에 있다. (p.98)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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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미술작품 관련 책들을 읽어 왔다 미술관에 직접가지도 않고 도슨트도 없이 작품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게 즐거웠다 미술작품관련 책들을 읽다보니 어느새 미술 투자에 대한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미술작품이 재테크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보다 보니 미술작품을 감상만 하기 보다 한단계 더 나아가게 되면 아트 컬렉터가 될 수 있을거 같았다
그동안 미술 작품을 보던 시선을 약간 다르게 해 볼 수 있다 예술가의 자질을 파악한다, 예술품을 상품으로 바라보는 감각을 배운다 미술작품 구매 방법을 배운다 이 책을 통해 1차적으로 미술 투자에 대한 방법을 배울수 있지만 2차적으로는 여전히 내 취향에 맞게 예술작품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감상할수 있다
아크테크 투자는 다른 재테크와는 달리 나에대한 투자일수 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미술작품의 미래이다 재능있는 작가들을 발견할 수 있고 작품을 위한 금전적 지원이 될 수도 있다.
나의 예술작품에 대한 시야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한번쯤 색다른 시야에서 미술을 접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미술작품에 투자하라.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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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특별해서 더 끌렸습니다. 현대 미술에 대한, 그리고 이것에 투자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고 있거든요. 이 책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로 만나는 '가장 본질적인 아트 컬렉팅의 모든 것'에 더 큰 기대를 하면서 책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단언적으로, '아트테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결국 자본주의의 마지막 도착점이 되어줄 것이라고 하고, 그러면서 또한 예술의 출발점이 되어준다는 것도 잊지 않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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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술과 예술에 관심이 많아 전시를 보는 것도 좋아한다. '아트테크'라는 것을 접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는데, 여러 유명인들이 작품을 구입해 소장하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미술을 보는 것만 즐겼었는데 투자를 하는 것은 어떤 개념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투자의 눈으로 바라본 미술의 세계는 어떤지 궁금했고 작품을 즐기는 것과 투자의 사이에 어떤 간극이 있는지 궁금했었다. 저자인 도쿠미스 겐지는 아시아 최대 미술 온라인 판매회사를 운영하는 분이라고 한다. 아트테크의 전문가가 쓴 책이라 그런지 더욱 기대가 되었다.
전반적으로 현대미술에서 아트테크란 무엇인지를 설명한 책으로, 아트테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투자를 위한 미술은 무엇인지, 아트테크에서 어떤 부분을 고려해 작품을 선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그만의 기준을 들을 수 있었다. 수익을 내기 위한 투기적인 접근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작품 그 자체의 가치를 보고 장기적인 마인드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무언가를 투자할 때 가장 잊기 쉬운 원칙인 것 같다.
미술 투자가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을 넘어서서 가능성 있는 작가들을 지원하고 문화적으로 한 층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았다. 작품을 즐기면서 자산을 증식시키는 하나의 수단이 아트테크라는 생각이 든다.
각 챕터들의 주제가 흥미로운데 내용이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 좀 더 깊은 내용까지 아우르지 못하는 부분이 약간 아쉬웠다. 아트테크 입문자들에게는 흥미로운 책이지만 제목이 '현대미술 투자의 교과서'인 것 처럼 교과서적인 내용이라고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다.
책의 편집 디자인 역시 예술 서적과 비슷한 느낌으로 감각적이다. 붉은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부분도, 내지 디자인도 유니크해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아트테크에 관해 더욱 관심이 생기고 더 공부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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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미술, 이 두가지 가치를 통해 우리의 삶을 이해하고,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드는 것, 미술과 음악, 교양 예술을 이해하게 된다. 전시회, 그리고 미술 갤러리에서, 각 지역의 화가들의 작품을을 볼 기회가 있었다. 최근 들어서, 문화에 대한 관심과 전시회가 늘어나면서, 바뀐 우리의 삶의 변화이며, 트렌드였다. 그 과정에서 미술 작품에 대한 안목을 키워 나가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며, 상위 1%재산가들은 자기 자산을 어떻게 미술 투자로 이어나가는지, 갤러기, 컬렉션 기본 원칙을 이해할 수 있다. 특히 각 지역의 소규모 갤러리, 대형 갤러리를 본다면, 각자 미술품에 대해서 화조에 대한 이해, 작품의 가치까지 검증할 수 있다. 특히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사후, 그가 수집한 미술 작품들이 리움갤러리에 전시되면서, 점차 미술의 수준높은 가치를 이해하게 된다.
각 지역의 거점 아트걀러리에 자신의 작품을 내거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그 과정에서 미술 작품 관련 재테크 가 하나의 수단이 되고 있으며, 미술작품을 구매할 때는, 그 가치를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즉 내 월급 한도내에서 미술 컬렉터가 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며, 나의 자산 중 일부분을 따로 떼내어서, 부동산,주식 이외에 또다른 곳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상황을 바꿔나갈 수 있다. 더 나아가 이 책을 읽음으로서, 미술 작품은 어떻게 거래되고 있으며, 매매 혹은 수집되는 전 과정, 미술 경매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상호체크가 가능하며, 실패하지 않는 미술 제태크, 수준높은 미술 작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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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및 예술 분야를 단순히 보거나 즐기는 입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투자의 분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해당 분야의 변화상이나 미래가치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 책에서도 이런 현상과 트렌드를 바탕으로 미술시장이나 미술품, 또는 미술투자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어떤 투자가치가 있는지를 자세히 조언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에겐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접하며 더 나은 형태로의 미술투자 가이드북, 또는 미술 및 예술 분야 투자의 경우에는 어떤 현황과 현상, 평가 등의 지표가 수반되고 있는지도 접하며 정리해 보게 된다.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 예전에는 미술 및 예술 분야의 경우 소장의 가치가 주류를 이뤘고, 이로 인해 부의 성공과 상징성을 표현하거나 진짜 부자들의 경우에는 미술품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자본을 만들거나 또 다른 부가가치 창출 등을 이룬다는 느낌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분산투자의 방안으로 활용되거나 지분 자체를 나눠서 투자하는 형태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미술 및 예술 분야라고 해서 예외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도 아니다. 물론 기본적인 투자전략 및 정보의 사용에 있어서도 일반 투자와도 비슷한 점이 많지만, 미술 투자 만의 특화시장 또는 산업 등으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야 한다.
물론 미술 분야의 경우에는 시대적인 흐름이나 패턴에 따른 가치 평가의 차이가 발생하며, 하나의 상징적인 미술품이 갖는 절대성도 있지만 왜 저자는 현대 미술 투자에 주목하라고 하는지, 그리고 현대 미술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며 이를 예술 분야의 작품이나 결과물로 보지 않고, 새로운 형태의 투자종목이나 상품 등으로도 해석하며 더 나은 형태로 배울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이 점에 대해서도 급변하는 시장 만큼이나 반드시 알고 행해야 하는 미술 분야 투자관리 및 전략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 또한 투자에 있어서는 무조건적인 해답이나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대안투자의 방향성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미술 및 예술 분야 만이 갖는 특화전략 등으로의 사용, 그리고 대중들이 바라보는 해당 분야에 대한 인식이나 이해도에 대해서도 냉정한 판단과 평가를 바탕으로 하는 자세도 필요할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배우거나 투자전략 및 하나의 방향성을 바탕으로 관리해 나갈 것인지,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 를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생각보다 미래가치도 분명하고 투자의 한 장르,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 또한 동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회적인 요소 또한 풍부한 시장 및 투자 분야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사례와 현실, 미래가치 및 트렌드 등을 모두 고려해 현대 미술 투자에 대해 표현하고 있어서 확실히 배우며 이를 실무적으로도 사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읽고 배우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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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시 뜸해지긴 했지만, 전시회를 여럿 다녀보면서 작가에 대한 궁금증과 팔린 작품이라는 것이 명시되어 있는 것을 보고 현대 미술 투자란 무엇일까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 영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의 작품 <풍선과 소녀>라는 작품이 경매에 나오고, 경매 낙찰된 후 파쇄시킨 작품이 그대로 낙찰되었다는 점에서 그 이후 항상 가지고 있었던 의문 중 하나이지 않을까. 이 책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는 현대 미술 투자란 무엇일까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다. 교과서라는 말 그대로 미술 감상하는 것에서 투자로 시야를 넓히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투자를 위한 미술은 어떤 것인지 등 현대 미술 투자 초보라도 어떻게 입문할 수 있는지 과정을 담았으며 미술 시장의 유통 구조라든가, 세계 미술 시장을 이해한다던가, 온라인으로 미술품을 구입, 미술의 미래를 예측하는 등 입문자로서 속시원하게 의문점을 해결할 수 있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안목임을 강조하는데, '미술 작품 = 고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월급만으로 4천점의 컬렉션을 만든 보겔 부부의 사례가 있어 미술을 사랑한다면 투자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더욱이 보겔 부부의 직업이 우체국 직원, 도서관 사서라는 점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직업군이라 그랬던 것일지도 모른다. 대기표를 받더라도 갤러리에서 구매하는 것을 추천했는데 수요와 공급 현황을 즉각적으로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중국같은 경우 2차 시장보다 1차 시장이 다소 약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일본같은 경우, 2차 시장이 형성되어있지만 활성화되지 않았다고 한다. 단기간 수익을 내기 위해 이 책을 본다면 아쉬운 점이 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단기간보다 장기간으로, 안목을 키워 저평가된 작품을 찾고 문화생활을 하면서 (미술품 감상) 투자 가치가 있는 작품을 구매(미술품 투자)하는 것을 동시에 하길 권하니 말이다. 미술품 감상에 이어 투자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이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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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 투자를 배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예술경영지원센터는 2021년 한국 미술시장 거래액이 9,223억 규모라고 조사했다.
활황을 보였던 미술품 경매 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빅스텝 등의 여파로 침체하는 양상이다.
불황은 새로운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
미술 시장을 통한 투자 방법을 배우기 위해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를 선택하였다.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는
1교시 ‘투자의 눈’으로 미술품을 감상하다 2교시 미술 시장의 유통 구조를 이해하다 3교시 세계의 미술 시장을 이해하다 4교시 온라인으로 미술품을 구입하다 5교시 미술의 미래를 예측하다
로 구성되었다.
1교시 ‘투자의 눈’으로 미술품을 감상하다 의
미술 감상에서 미술 투자로 시야를 넓히려면 에서는
미술에 대한 이해는 아티스트의 내면을 이해하고 가치가 있는 컬렉션을 만드는 기본이다.
자신이 원하는 개성있는 컬렉션을 만들어야 한다.
미술작품의 스톡형 예술, 문화활동의 성격을 생각해 보며, 투자 가치 높은 미술품 찾기, 미술품 수집의 장점을 이야기 한다.
투자를 위한 미술을 들여다보다 에서는
안정적 우상향 수익을 보이며 유동성이 낮은 미술 투자, 장기 가치 투자의 중요성, 록펠러 가문의 미술 투자 원칙,
투자와 정보, 유망 작품을 고르는 안목 키우기, 잠재 가치를 찾는 미술품 실전 감상법을 소개한다.
작가의 성장 가능성을 꿰뚫어보는 안목 에서는
아트테크는 작가 육성으로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다.
스타트업 투자와 유사한 컬렉터, 예술가 자질 파악하기, 충실한 컬렉션 만들기, 작가의 작품 수의 중요성, 미술시장 감각 익히기, NFT와 AI 및 서브컬처가 미술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2교시 미술 시장의 유통 구조를 이해하다 의
미술 시장의 기본 구조 에서는
미술 시장 유통구조, 1차 시장과 2차 시장, 직거래와 재거래, 갤러리 거래, 경매 시장에 미술품이 나오는 때,
경매장, 2차시장의 특징, 중국 경매 시장, 일본 교환회 경매를 알아본다.
2000년대 이후 급상승 중인 미술품 가격 에서는
인터넷으로 접근이 쉬워지면서 미술 시장은 확대된다.
미술품 경매 낙찰 순위 변화를 살펴보며, 예술품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콘셉트와 스토리 아티스트, 미술 트렌드,
장기적 시각으로 컬렉션 완성하기, 주가 와 미술품 시세, 미술품 투자 리스크, 자산 포트폴리오의 미술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미술 시장 확대를 통해 훌룡한 아티스트가 도전할 토양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3교시 세계의 미술 시장을 이해하다 의
세계 미술 시장의 비교 에서는
중국 미술 시장의 눈부신 성장, 세계 미술 시장을 장악한 유대인 커뮤니티,
서구 미술 시장의 평가를 받지 못하면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하는 현실,
미술 시장의 로컬화, 온라인 미술품 거래, 코로나 엔데믹 후 미술 시장 변화 방향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한다.
아시아 미술 시장의 미래 에서는
교환가치가 있어야 작품을 인정받는다.
갤러리의 교환가치 및 신용 창출 기능, 젊은 층의 현대 미술 투자,
신진 작가 투자를 통한 미술 시장 확대, 보수적 투자자를 유인하는 저축성과 안전성을 충족하는 시스템 필요성을 말한다.
4교시 온라인으로 미술품을 구입하다 의
미술품의 인터넷 판매 현황 에서는
대중은 온라인에서 쉽게 미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아티스트는 자신을 알리는 기회를 얻게 되면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대가 되었다.
인터넷 정보 한계, 온라인 갤러리 및 오픈마켓, 온라인 갤러리에서 확인할 사항, 온라인 아트 비즈니스에 대해 말한다.
어떤 갤러리에서 미술품을 사야 할까? 에서는
갤러리는 작가를 홍보하고, 작품 가치를 높인다. 아트페어, 작품 선택 기준, 인정받는 미술품, 소장품 판매하는 법을 설명한다.
5교시 미술의 미래를 예측하다 의
미술의 민주화, 대중화가 시작되었다 에서는
큐레이터, 평론가의 학문적 분석이 아니라 감상자가 자신의 기준으로 작품을 평가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다.
현대 미술의 방향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이해,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전환되고 있다.
미술의 민주화 및 대중화가 미술 평가 및 비평에 미치는 영향,
다이내믹 프라이싱, 가격변동제 도입, 아트 와 엔터테인먼트 의 융합,
서브컬처 와 순수 예술의 경계의 모호함, 아카데미즘과 대중화의 공존 등 미술 시장의 변화를 예견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술에 대해 생소하다.
많은 현대 미술은 난해하고 복잡해서 일반인이 접근하기 쉽지 않다.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는 미술품을 감상하면서 안목을 기르고,
미술작품 컬렉션에 투자하면서. 문화생활과 자산 가치 상승을 동시에 얻는 미술 투자에 대해 소개한다.
미술 시장의 유통 구조를 1차 시장 과 2차 시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경매 시장의 특징, 미술 업계의 상황, 인터넷이 미술 시장에 미친 영향,
미술품 가격 결정 요인, 아트테크 속성, 컬렉션의 가치를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온란인 미술 시장과 온라인 갤러리, 미술품 갤러리 선택법을 알아보며,
미술의 민주화, 대중화가 야기할 현대 미술의 변화를 예상한다.
전세계 미술품 경매시장 규모가 2020년 107억 달러에서 2021년 171억 달러로 60%나 급성장한 것은
미술품이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음을 말해준다.
BAYC 등 NFT 미술품 투자 열풍은 현대 미술 시장의 확장 방향을 예상하게 한다.
미술품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현대 미술과 미술 시장을 이해하고, 좋은 작품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미술품의 가격 결정 결정 요인, 미술품 신용 창조와 교환가치가 미술품 가격에 미치는 영향,
미술 시장이 요구하는 미술품 트렌드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없다면,
가치있는 컬렉션을 만들기 어려울 것이다.
갤러리 선택, 온라인 갤러리, 보유 작품을 파는 방법 등 리스크를 줄이고 좋은 컬렉션을 갖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엔데믹 이후 NFT, AI 기술의 발전, 미술과 엔터테인먼트의 융합 추세 등 미술의 미래 전망이,
미술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 흥미롭게 지켜보게 될 것 같다.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는 현대 미술의 특징과 미술 시장을 이해하고 좋은 컬렉션을 갖출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노하우를 소개하여,
리스크를 줄이는 현명한 미술 투자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앵글북스 와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현대 미술 투자 교과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미술투자교과 #앵글북스 #문정민 #황소연 #도쿠미쓰겐지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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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련도서는 원래라면 절대 읽지 않는데.. 이 책은 서문에서 마음이 편안해져서 잘 읽었다! 무엇보다 괜찮았던 점은 투기와 투자를 명확히 구분해두었다는 점이다. 마구잡이로 도를 넘어 사재기를 하는 것은 투기이고, 자기가 가능한 공간과 금액 내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안목을 길러 모으는 것이 투자라는 말이 반복되어 등장해서, 문외한인 나도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았다.
평소부터 많은 예술품들을 접하며 운명적으로 느낌이 오는 순간을 바로 캐치할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오랜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보면 그 자체로 멋지기도 하고..? 꼭 되파는 목적이 아니더라도 소소하게 자기 가능 범위 내에서 세상에 나온 예술품을 지켜주는 건 좋은 일 같기도 하다.
심플한 디자인에 선명한 마젠타 포인트, 얇고 작아서 어디든 들어가기 괜찮아서 그립감도 좋았고.. 미술입문서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허들을 낮추려고 내용 외적으로도 신경써주신 것 같은 느낌이 나서 좋았다. 지금은 사실 여유가 없어서 엄두가 나진 않지만.. 나중에 이쪽을 내 분야 중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면 다시 읽어보고 싶어 생각이 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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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김환기 전(展)을 보러 갔었다. 당시에도 한국 작가 중 최고가라던 그의 점화 작품을 보면서 '아... 난 잘 모르겠다...' 라며 고개를 갸웃했던 기억이 있다.
명작이라 일컬어지는 최고가의 작품들은 그 화가부터 위인전에 등장할 만큼 유명하니 '그런갑다'싶지만 '현대미술 작가들의 평가 및 작품의 가치와 가격은 도대체 어떻게 결정되는 건데?'
올해 서울에서 성대하게 열렸던 키아프와 프리즈 서울 아트페어에 사람들이 보인 관심은 어마했다. '뭐야? 나 빼고 현대 미술 다들 이해하는 거야? 나만 문화생활에서 떨어진 감각을 갖고 있는 거야?'라는 생각, MZ세대들의 경제적 성장으로 미술품 투자에서도 눈여겨볼 고객층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풍문에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미술품 거래라고 하면 옛날 드라마에서 탈세의 수단으로 재벌들이 갤러리를 운영한다는 뉘앙스로 보았기에 나와는 아주 거리가 먼 일이라 생각했다.(네... 드라마에서 세상을 배웠습니다)
여튼! 아트테크를 생각하는 이들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지식으로 1차 시장(갤러리)와 2차 시장(경매). 2차 시장은 경매회사가 먼저 작품을 심사하기에 작품의 가치에 대한 걱정은 1차 시장보다 낮출 수 있다. 하지만 잠재력 있는 작가의 작품을 내가 먼저 발굴하려면 1차 시장을 노려야 한다고 한다. 거래 후에도 갤러리가 그 작가와 작품을 꾸준하게 홍보한다면 그 작가와 작품의 가치/가격은 떨어지는 일이 적을 것이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잠재력 있는 작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직접 발품을 팔아 작품을 눈으로 확인하며 자신만의 안목을 키우길 권하고 있다. 세간의 평가보다 자신의 기호에 맞는 작품 중에서 작가의 예술가로서의 자질을 파악하여 컬렉션을 구성하라는 것. 그렇기에 아트테크는 단타가 아닌 장기적인 투자로, 재능 있는 예술가들을 위한 지원으로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이 된다.
소수에게만 집중되었던 정보가 인터넷 발전으로 인해 모두의 정보가 되면서 미술의 민주화, 대중화가 시작되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을 홍보하고 자신의 작품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도 있다. 즉, 누구나 작가가 되고 자유롭게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저자는 문화 발전이 이뤄지고 재능 있는 작가들이 끊임없이 끼를 펼칠 수 있는 선순환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1차, 2차 시장 종사자들과 컬렉터들의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투자가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여태까지 미술 작품과 화가에 대한 책은 많이 읽어봤다. 하지만 감히 이를 가격과 이어 생각하지 않았다. 나의 위치를 '구매자'로서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컬렉팅은 실패하지 않는 자산 증식의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괜찮은 거 사려면 적어도 천만 원 정도는 있어야 겠...) 이미 존재했던 시장이었지만 나와는 거리가 먼 곳이라 생각했던 미술 시장. 그에 대한 기본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어 흥미롭게 읽었다. (저자가 일본인이지만 주석으로 한국 시장 및 흐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좋았음)
+) 중간 중간 간지가 형광분홍이라 읽다가 눈이 부셨어요 ㅎㅎ 그래서 편집에서 별 4개.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