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자그마해서 출퇴근 시간에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 다 읽었습니다. 가벼워서 좋아요. 외모에 대한 주제의 글들이 모여있는데 그냥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이겠거니 하는 선입견을 뛰어넘는 글들이라 신선했습니다. 우리나라 성형수술의 현장을 짚어준 글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다양한 시선으로 다양한 주제를 깊이있지만 어렵지 않게 논하는 책이라 좋습니다.
책이 자그마해서 출퇴근 시간에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 다 읽었습니다. 가벼워서 좋아요. 외모에 대한 주제의 글들이 모여있는데 그냥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이겠거니 하는 선입견을 뛰어넘는 글들이라 신선했습니다. 우리나라 성형수술의 현장을 짚어준 글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다양한 시선으로 다양한 주제를 깊이있지만 어렵지 않게 논하는 책이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