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읽은 판타지 장르 중 정말 제대로다! 라는 마음이 넘쳐 흐르는 도서관의 대마법사 6권. 글, 그림, 모험, 교훈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도서관의 대마법사 6권, 만난 시점이 늦은 바람에 중간에 빠진 책들을 여러 곳에서 간신히 공수하며 읽을 만큼 멋진 작품이다. 당연히 초반부터 도서관의 대마법사가 시오겠지. 했던 생각이 완전 틀렸음이 즐거웠고 가장 밝고, 착한 이 어둠 가득한 세계관에서 공기청정기 역할을 하는 오우가가의 일화와 과거 이야기가 너무 가슴 아프다. 아이들이 문화적 배경과 부모, 성장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과정들이 1권부터 꾸준히 보여지며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원하게 호통치고, 호탕하게 보듬는 이야기가 좋다. 별 교훈 없이 자극적인 그림과 이야기가 난무하는 만화 세계에서 오래오래 절판 없이 남아 많은 아이들, 많은 어른들이 봤으면 싶은 작품이다.
|
|
한동안 중간의 몇권들이 품절인 상태여서 전권 구입을 망설이고 있던 차에, 품절이었던 권들이 증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전권을 구입해버린 도서관의 대마법사. 압도적인 작화와 더불어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여전히 다음 권을 기대하게 한다 |
| 우이라는 아프차크 북동쪽의 마을 에스프ㅔ오에서 만난 프루아이다. 시트랄포르는 방대한 마나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인데 사막의 마법사가 이 시트랄플 플루아에 우이라를 봉인해버렸다. 이후 플루아와 동화되어 이리저리 떠돌다가 만무상 주인에게 사로잡히고 만다 |
|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6권을 드디어 읽게 되었네요 역시나 매 권마다 감탄사를 연발하며 보고있는 만화입니다.오우가는 항상 보고 있으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엔돌핀이 샘솟게 합니다 가장 나이가 어린 귀여운 투투루 강아지로 묘사되어 그려진 그림을 보고 너무 귀여워서 혼났네요 이 만화가 개인적으로 더 좋은점은 각 캐릭터들이 버려진 인물이 없고 거의 한권에 가깝게 한명 한명 자세히 스토리가 그려진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한명 한명 인물들에게 정이 갈수밖에 없네요 아 이제 7권은 언제 또 나오지 이렇게 훌륭한 만화를 보면서 기쁘기도 하면서 동시에 기다림의 고통이 함께 수반되어 오네요 |
|
일단 이 만화 뭔가 굉장히 세련된 느낌입니다. 그림체도 그렇고 뭔가 사람을 흡입하는 맛이 있는 만화인거 같습니다. 요새는 워낙에 스토리 진행이 빨라서 거의 모든 만화들이 정신없이 진행하는 추세인데 이 만화는 간만에 느림의 미학이 있는 만화인거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차분함이 개인적으로 더 좋네요. 재미있습니다. 완전 추천하는 만화이고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연재속도가 다소 느린부분이네요. 참 느리게나오는 부분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일본도 어느정도 진행한걸로 아는데.. 완전 추천만화입니다. |
|
이즈미 미츠 님의 도서관이 대마법사 여섯번째 이야기 입니다. 바람의 카프나를 원작으로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그림체입니다. 신부이야기 못지 않은 이렇게 어떻게 그릴까 하는 정교하고 세세한 표현이 감탄을 만들어 냅니다. 스토리도 탄탄한 원작을 기반으로 하기에 흥미를 끌고 있지만 한가지 문제가 한권 한권 보는데에 시간이 너무 걸리네요. 빨리 그릴 수 없는 그림이기는 하지만 작가님 빨리 그려주세요.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
|
도서관의 대마법사 6권 초판한정입니다. 가격은 정가 6,000원입니다.
책의 앞면입니다. 띠지에 초판 부록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책의 뒷면입니다.
띠지에 6권과 관련된 내용이 그림과 함께 적혀있습니다.
띠지를 벗긴 책의 앞면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높은 퀄리티의 표지 일러스트네요.
띠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뒷면 역시 앞면과 동일하게 고퀄의 일러스트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겉표지를 펼쳐보았습니다.
모든 일러스트가 하나의 그림으로 이어져있습니다. 겉표지만으로도 충분한 눈 호강이네요.
겉표지를 벗긴 앞면입니다. 4컷 만화와 함께 해당 만화의 설정이 적혀있습니다.
겉표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역시나 4컷 만화 + 설정이 적혀있습니다.
책의 목차입니다.
이 작품은 어딜 봐도 작화가 굉장합니다.
인쇄가 좀 아쉬웠던 장면.
이 책의 독특한 세계관 때문에 곳곳에 설정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초판 한정인 책갈피입니다. 양면이고 겉표지에 있던 그림이네요.
책갈피의 뒷면입니다. 만화책의 타이틀이 멋지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 카드입니다.
역시나 양면이고 책 뒷면의 그림이네요.
일러스트 카드의 뒷면입니다. 앞의 모습보다 더 코믹한 모습이네요.
마지막으로 구성품을 모두 나열하여 찍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도서관의 대마법사 6권 리뷰입니다. 앞서 나와있는 권들을 읽고 흥미가 생겨 이번 6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판한정부록인 책갈피, 일러스트 카드를 놓칠세라 부랴부랴 구매했네요. 놓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이 작품은 소재가 소재인지라, 요런 소재들을 좋아하는 저로선 재밌게 읽을 수밖에 없는 작품이긴 합니다만. 그와 더불어 섬세하고 화려한 그림들에는 매번 감탄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얼른 다음권도 읽고 싶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즈미 미츠 작가님의 도서관의 대마법사 6권입니다.
이 만화는 볼때마다 엄청난 그림의 세세함에 놀라네요. 하지만 스토리가 엄청 끌리지 않고 배경에 비해 인물묘사는 좀 아쉽네요. 인물들이 좀 더 매력적으로 그려졌다면 더욱더 완벽했을텐데요. 게다가 진행속도가 좀 느린 것도 단점입니다. 그래도 이 만화책은 세세한 그림체 하나만으로도 소장각이긴합니다. |
|
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도서관의대마법사6권입니다민족대전이휴전이된지95년이흘렀습니다각자치구를통치하던영웅들이차례로물러나면서대륙은하나의전환기를맞이하게됩니다팔레나의정서에맹세를세운영웅은중앙도서관장한명만이남게됩니다중앙도서관의2대대표후보가된시오와동기테ㅇ이는자신이가진마나때문에사람들과거리를두고있었습니다재미있었던도서관의대마법사6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