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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 골목길을 여기저기 자유롭게 누비는 고양이를 만나게 될 때나 유튜브를 통해 재밌는 고양이 동영상들을 보게 될 때면 가끔씩 고양이 액체설이 떠오를 때가 있었어요. 그저 ‘고양이는 유연하니까.’라고만 생각하고 넘겼지, 고양이의 유연함 속에 이렇게 재밌는 과학적 원리들이 숨어있는 줄은 몰랐네요ㅎㅎ. 그런 엉뚱한 발상들에서 시작한 연구로 상을 받은 이야기도 정말 흥미로웠어요. 가슴은 왜 두근거릴까? 향수를 똥으로 만들었다고? 사람의 감기 바이러스가 개에게 옮겨 갈까?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이 따로 있을까? 일상 속에서 당연하게 여기게 되던 사소한 일들, 특히 가장 가까운 내 몸의 현상에서도 이렇게 흥미로운 과학의 원리를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사진 설명들이 알차게 들어있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과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흥미를 키워줄 수 있는 알차고 유익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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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막고 말하면 왜 목소리가 이상하게 들릴까? - 너무 웃으면 왜 배가 아플까? - 은행나무에서 똥 냄새가 나는 까닭은 뭘까? - 사람의 감기 바이러스가 개에게 옮겨 갈까? - 수영할 때도 땀이 날까?
궁금증 많은 아이들에게 한번쯤은 들어봤을 질문들!! 위에 나열된 질문들도 실제로 들어본 적이 있는데, "글쎄,,엄마도 잘 모르겠다.. 나중에 책에서 찾아봐~" 정도로만 대답해 줬었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고 얼마나 반갑던지!! 이제는 알려줄 수 있다. 그리고 함께 읽어볼 수 있다.
이 책에는 일상에서 아이들이 궁금해했을법한 15가지 질문들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이 궁금한 것, 엄마가 궁금한 것부터 차례로 골라서 읽다보면 어느새 아쉬워진다. 시리즈로 계속 나와줬으면 하는 책이다.
각 질문에 대해서 처음에는 이야기책처럼 상황이 그려지고, 비로소 과학적인 지식이 설명되어지는 형식이다. 일단 흥미를 끄는 질문으로 아이를 이끌고, 이야기로 더 다가서게 만들고, 그리고 나서야 이해하기 쉬운 어조로 과학적인 지식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과학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다.
과학도 재미있네! 이런게 과학이구나!
과학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책이다.
* 개암나무 서평단 10기로 선정되어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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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책이네요 표지도 고양이가 틀안에 들어가서 틀 모양이 되었어요 고양이는 과연,, 액체일까요??? 결론은, 때에 따라 다르다 물질의 상태가 달라지는 것은 온도에 따라 분자들의 움직임이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초등과학도서추천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 책은 15가지 이야기와 과학원리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각 챕터마다 앞부분에 이야기 하고하 하는 과학원리가 적혀있고 그림포함 6페이지 정도의 에피소드가 적혀있어요 주제들이 제가 봐도 흥미로와요 "향수를 똥으로 만들었다고?" "공중화장실에 있는 비누로 손을 씻어도 깨끗해질까?" "수영할때도 땀이 날까?" "보는 사람에 따라 색이 달라보이는 원피스가 있다고?" 궁금하시지 않나요? ㅎㅎ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의 원리를 아주 재밌게 풀어낸 책이예요 아이들이 과학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담겨있어요
그냥 에피소드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과학용어와 원리가 들어가 있어서 이 부분도 챙겨갈 수 있어요
*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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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이들은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활 속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속에 과학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의 사례를 통해 과학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지식 정보책입니다.
고양이 액체설, 사랑을 하면 왜 가슴이 두근거리는지, 공중화장실의 비누로 손을 씻어도 깨끗할지, 아침형인간과 저녁형인간이 따로 있는지와 같은 이야기 15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는 한번쯤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들이고 어떤 것들은 책을 읽으며 새롭게 의문을 갖게 된 이야기도 있습니다.
각 편마다 동화처럼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궁금했던 질문들을 끄집어내고 그것에 관한 과학적인 개념을 설명해 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정보책이 아니라 의문을 갖게 되는 이야기를 동화로 들려주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이런 동화를 통해서 의문을 갖게 함으로써 과학이 생활 속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동화 속에서 인식한 문제를 과학적인 원리로 설명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중고등학생이나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개암나무 10기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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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 윤후, 지은이는 하교길에 길고양이를 만나 구조해 주고 싶어하는데요. 아주 좁은 틈에 있던 아기고양이는 간식냄새를 맡고, 납작 엎드린 채 기어 나오는 모습이 아이들 눈에 꼭 얼음이 녹아 내린것 처럼 보이는데요. 고양이의 액체설? 정말 고양이는 어떤 모양의 그릇에도 담기는 액체 일까요? 2017년에는 기발하고 엉뚱한 과학자에게 주는 이그노벨상 주인공인 프랑스의 물리학자 마르크 앙투안 파르댕이 고양이가 액체인지 알아보는 ' 고양이의 유변학적 연구' 를 발표했어요. 결론 부터 이야기 하면이가 고양이가 정말 액체는 아니지요. 고양이는 사람보다 작지만 뼈가 40개정도 더 많고, 배에 있는 루스 스킨은 고양이가 점프할때 뱃가죽이 당기는 것을 막고, 적이 공격해 올때 내장 기관을 보호해 준대요.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궁금했던 간단한 과학 원리는 물론이고, 식물의 한살이, 태양계의 원리, 물질의 성질 등 어렵고 복잡한 과학 개념까지 단번에 익힐수 있어요. .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격을 수 있을 만한 이야기들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고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과학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당연한 일을 설명해요. 책에서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이야기가 가득해요. 고양이 액체설을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 고양이는 원래 유연한 동물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말았던것 같은데 고양이 뼈가 사람보다도 많고, 루스 스킨은 이번 책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 고래똥으로 향수를 만드는이야기, 지금 우리가 격고 있으며 익숙해진 바이러스와 감염벙이야기, 공중 화장실 비누를 사용해도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는 저희도 고민했던 일이라 집중해서 읽어 보았답니다. 책속 친구들의 일상 이야기를 듣고 그속의 과학 지식을 어렵지 않게 친구의 목소리로 설명하는 부분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 들였어요. 혹시 과학은 어렵다고 거부감이 드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해요. 15장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빠질 수 있을 꺼예요.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저희 아이처럼 최애 과학도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개암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고양이는정말액체일까? #개암나무 #정윤선 #홍기한 #초등과학책 #초등추천도서 #일상속과학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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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 이책을 권한다. '생활속 사례로 생생하게 배우는 과학' 작가는 물리학을 공부한 재원이다. 작가의 말에서 이 책은 우리 생활 속 한 장면을 과학으로 설명한다고 했다. 고양이는 왜 액체처럼 쭉쭉 늘어나고 , 작은 공간에 몸을 자유자재로 넣을 수 있을까? 이그노벨 상이란 것이 있단다. 기발하고 엉뚱한 연구를 한 과학자에게 주는 상이란다. 2017년 프랑스 물리학자는 고양이가 액체처럼 변하는지 알아보는 실험으로 이 상을 수상했다. 고양이는 배부분에 피부가 늘어진 루스스킨과 인간보다 많은 뼈때문에 유연하게 움직이는 것이라고 한다. 재미있다. 그 외, 똥으로 만든 향수, 수영할 때도 땀이 날까, 자율 주행차란? , 똥냄새나는 은행나무, 시각과 착시 현상, 플라스틱의 진실 등등...... 플라스틱의 탄생에는 코끼리 상아로 만들던 당구공때문이었다는 사실! 지식정보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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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SNS 상에 돌아다니던 재미있는 사진과 글 중에 어떻게 동물이 액체이겠냐만은 그러면서 궁금증이 생겼어요. 고양이가 액체같이 느껴질 정도로유연한 몸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아마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렇게 신기하고 재미있을 것 같은 호기심을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간 한 생활 속 사례로 생생하게 배우는 초등과학도서 현재 초등학교 1학년인 저희 아이가 어렸을 때는 그런데 기존의 과학동화에서는 아쉬운 점들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과학 동화는 지식을 전달하는 목적의 도서이기 때문에 어린 영아들이 보는 과학동화는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많았는데, 하지만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 책은 오히려 과학도서인데 창작도서처럼 느껴졌거든요.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 책은 총 15개의 과학 주제를 가지고 이 책에서 첫 번째 챕터로 나온 내용이 바로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 라는 내용이에요. 물질의 상태에 대한 지식을 실어 놓았어요. 이 챕터의 앞 부분은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겪었을 법한 내용의 이야기가 흘러가요. 스토리를 통해서 해당 챕터에 과학적 주제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주고 있어요. 앞서 스토리를 통해 고양이가 정말 액체일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된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이 챕터에서는 '물질의 상태'라는 과학 주제를 가지고 액체에 대한 설명과 공간에 딱 맞추어 모양이 변하는 고양이의 신체에 대한 설명을 해주면서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 책에서는 이러한 구성으로 15가지의 과학적 사실을 사람의 감기 바이러스를 개에게 옮길 수 있는지, 어린이들이 평소에 궁금하지만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듣기 어려울 때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인 저희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 어휘와 현상들도 실려 있지만 과학적 지식을 이론적으로 접근하면 어렵고 재미없을 수 있지만 #개암나무 출판사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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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책은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판된 정윤선 작가의 신간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입니다.
우리는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라는 책의 제목을 통해서 앞으로 이 책의 내용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나아갈 지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과학이 우리의 삶과 얼마나 밀접되어 있는 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의 제목은 마치 영화의 예고편과 같은 역할을 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목차를 보면 길고양이 구출작전을 시작으로 심장과 자율신경, 소리와청각, 향수의 원료, 바이러스와 감염병, 비누의 새정원리, 수영의 원리, 자율 주행 기술, 무선결제시스템의 원리, 은행나무의 비밀 등 우리 실생활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만한 내용들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구성이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궁금증을 유발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으로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어른들도 한번쯤 호기심을 가졌을법한 내용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복잡한 과학 개념과 원리들을 자녀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1. 스토리 2. 소녀 또는 소녀의 과학에 대한 이야기 3. 주제와 관련된 설명
이 책은 1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세분하게 이야기를 드리면 각 장마다 3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각장마다 주제와 관련된 한 편의 스토리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1명의 소년 또는 소녀가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후 과학 개념과 원리를 설명해 주며 마무리합니다.
자녀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접했지만 느끼지 못했던 것들과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과학적 지식을 동화라는 도구를 통해서 어렵고 힘들게 느껴왔던 과학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과학을 배워야 할 진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자 이 질문에 대해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에 대해서 깨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이 이 책을 통해서 과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알아야 할 가치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본 게시물은 개암나무 10기 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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