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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기자님과 영종에서 우연한 기회로 한번 복식게임을 해 본 적이 있어서 기자님 테니스 실력과 매너는 훌륭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 책은 오랜 테니스 동호인으로서 늘상 겪고 있었던 테니스 멘탈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승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MS 회장 빌게이츠도 이책을 추천도서로 꼽았습니다. 이 책의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나에게 경기 중 어려움을 주는 상대나 상황은 모두 나를 발전시키는 동반자'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편한 경쟁상황, 나보다 뛰어난 전술/전략/기술로 나를 능가하는 상대를 만나도 얼마든지 즐거운 마음 자세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을 수 있다면, 테니스 경기에서 겪는 경쟁 스트레스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워 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테니스 입문 동호인, 상급자, 지도자 모두에게 유요한 인사이트를 줄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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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빌 게이츠가 추천하는 책들은 믿고 보는 편인데, 오래된 테니스 교본 같은 이 책을 강력 추천하길래 호기심에 집어 들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테니스 기술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통제하고 몰입하는 법'을 알려주는 최고의 심리학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했던 지점은, 비단 테니스뿐만 아니라 우리 삶 전체가 이 내면의 갈등의 연속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특히 요새처럼 성과를 압박하는 세상에서 필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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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입문 이후 1년정도 치다가 알게된 책. 아무래도 테니스에 대해 기본적인 상식이 있다면 더 쉽게 읽히는듯 하다. 그러나 이 책의 기본적인 내용은 이너게임에 대한 방법론인지라 차분히 잘 읽어보면 얻는게 정말 많을듯하다. 주변에도 많이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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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시 갤웨이의 [테니스 이너 게임] 세계 최고의 부자였던 빌게이츠의 인생책. 빌게이츠는 왜 테니스 책을 인생책으로 꼽았을까? 우리의 인생이 어쩌면 이너게임 이라서 일지도 모르겠다. 테니스를 몰라도 되니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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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 대한 책이지만, 나는 '이너 게임'라는 키워드에 꽂혀서 구입했다. 이너 게임 = 내면 게임은 스포츠나 일상, 업무 등 어디서나 똑같다. 모두 다 같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스포츠는 규칙과 시간, 공간이 정해져 있어서 이너 게임의 본질을 조금 더 쉽게 알 수 있다. 그것이 이 책의 필요성이다. 일상에서의 복잡한 일들을 매번 다르게, 복잡하게 대하면 끝이 없다. 단순하게 접근하자. 인간은 다 똑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