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신부님이자 저자인 안셀름 그린... 이번 책도 마음에 위로가 됩니다. 이 거친 세상에서 조금이나마 평안과 평화를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잔잔한 필체 현실적인 감각... 읽는 모든 분들 마음에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 위안과 위로가 필요해서 읽게되었는데 ㅎㅎ 위안을 얻는 여러 방법들과 기존에 느꼈던 것들이 정리되는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ㅎㅎ 새소리, 꽃 등 자연과 그림, 음악등의 예술 및 인간관계 등 여러 상황과 컨텐츠들에서 얻는 따뜻한 위안들이 존재한다는걸 다시한번 인식하게 되었네요 ㅎㅎ위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곳에서 느껴볼 수 있다고 할수 있겟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