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워낙에 방탕한 내용이라 그렇지, 사실 책 속에 보면 의외로 볼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시대의 삶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삽화들이 그러하고, 또 이 8권에서 보면 계저를 불러 노래를 부르게 하는 장면에서 그 노래 가사인 시구들의 의미를 통해 당대 풍속을 잘 알 수 있어요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워낙에 방탕한 내용이라 그렇지, 사실 책 속에 보면 의외로 볼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시대의 삶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삽화들이 그러하고, 또 이 8권에서 보면 계저를 불러 노래를 부르게 하는 장면에서 그 노래 가사인 시구들의 의미를 통해 당대 풍속을 잘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