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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출판사에서 나온 니컬라 라이하니 작가/김정아 역자/장이권 감수의 협력의 유전자 리뷰입니다. 어떤 과학 유튜브의 영상을 봤는데 이 책 관련 리뷰를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봤을때는 굉장히 흥미로웠는데, 그동안 책을 안읽은 탓인지 아니면 이 책의내용이 수준이 높은 건지 이해하기가 조금 힘들어서 초반에는 좀 읽기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읽다보면 꽤나 흥미로운 내용이라 나중에는 그럭저럭 읽은 것 같습니다. 이기적 유전자를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
| 이 책은 이벤트 도서 페이지에서 보고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결제했습니다. 계속 보지 않다가 오늘 읽어 보니 생각보다 잘 읽히고 재미있더군요. 인간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의 예를 들면서 협력과 진화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몰랐던 이야기들이 많아서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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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적은 니컬라 라이하니님이 쓰신 책으로 한빛비즈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협력과 배신, 그리고 진화에 관한 모든 이야기'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이 책은 '이기적 유전자'라는 것은 오해이며, 인간은 결국 '협력적 유전자'가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서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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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라는 유명한 책의 영향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편견을 깨뜨리는 최신 연구들을 반영한 책. 사실 이기적 유전자의 내용도 유전정보를 후대에 전달하기 위해서(이기적인 목적) 협력적으로 진화한다는 내용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같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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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의 유전자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관계를 협력이라는 키워드로 분석한 책입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인간이 어떻게 협력을 선택하고 유지하는지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인간의 이기적 본능과 이타적 행동의 상호작용을 다루며 협력이 사회적 진화의 핵심임을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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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컬라 라이하니가 쓴 협력으 ㅣ유전자 리뷰입니다. 이벤트로 대여할 수 있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유전체 안에서 유전자가 협력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신기하네요. 인류진화의 역사를 협력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보는 책입니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니컬라 라이하니 작가님의 협력의 유전자: 협력과 배신, 그리고 진화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작가님의 통찰력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협력의 유전자, 지금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글이 많이 어렵지 않아서 읽기도 편했어요. |
| 한빛비즈 출판사에서 출판한 니컬라 라이하니 저/김정아 역/장이권 감수 협력의 유전자의 리뷰입니다. 전세계의 베스트 셀러 이기적 유전자의 내용을 반박하는 내용의 책입니다 인간이 이기적인 유전자를 타고났다면 곳곳에서 발생하는 협력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느냐로 시작되는데 약간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읽어볼만 한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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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가 명저이긴 명저라는 걸 이런 책들을 볼 때마다 느낀다. 유전자가 이기적이라는게 개체가 이기적이란 뜻이 아닌데 그걸 평생에 걸쳐서 반박한 리처드 도킨슨이 진력이 날 만도 하다. 누가 이렇게 책을 새로 써 줬으니 추천사를 써줄만하다.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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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에 쓰여진 책이다. 이야기할 것이 많은 시기이긴 하지만 책이 나온 지 좀 지나고 보면 예시로 적절한지 의문이 들 만큼 기계적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지 않는다. 설마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할지 모르고 쓴 트럼프 흉보기도 의미없어 보이고. 전반은 동물의 생태를 다룬다. 벌, 개미, 미어캣 등 집단 생활에서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동물들이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지는 못하지만 전체를 우선시하는 행동방식을 보이는 이유를 설명한다. 후반은 인간사회에서의 심리를 다룬다. 최후통첩 게임이나 죄수의 딜레마 같은 머릿속 계산기 돌리는 이야기를 보면 동물에 비해 이기적으로 보인다. 다수의 국민이 소수의 폭정을 무너뜨리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부분이 흥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