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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외여행은 저도 자전거타고 라인강변의 도시를 방문하고 싶어지네요! 독일과 독일인, 그들의 문화와 정신세계를 자전거 바퀴 굴러가듯이 가벼운 필체로 알기쉽게 설명한 책! 꼭! 읽어보세요.~~ 여행과 인문학을 쉽게 접할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자가 현재 외교관이라 그런지 독일 정치인들의 일화도 재밌었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사진들과 글내용이 매치가 잘되서 예쁘네요~ 독일은 몇번을 가봤지만 지금껏 독일에서 뭘 보고 다닌건지 ㅠㅠ 이 책을 통해 지금껏 몰랐던 라인강변의 아름다운 마을들을 알게 된 점이 너무 좋았어요. 저도 이번엔 이 책 한권 끼고 라인강변에서 하이킹 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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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독일의 아버지인 라인강의 유서깊은 도시 24 곳을 작가와 함께 자전거 여행을 한 것과 같이 라인강변이 연상이 됩니다. 단순한 라인강변 탐방이 아니라 독일의 역사, 문화, 문학, 사상이 적당한 농도로 녹아 있는 종합 선물세트를 담고 있네요. 독일에 관심있는 분 또는 여행을 앞둔 독자라면 풍부한 읽을 꺼리네요. 이 책에서 라인강이 내게 오라고 하는 부름을 듣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