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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널 힘들게 하는 거니? 진짜로 살고 싶은 삶은 어떤 거니? 그 삶을 만나는 걸 망설이게 하는 건 뭐니? 그래도 포기할 수 없다면 그 삶을 위해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할 수 있겠니?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가 던진 이 질문이 나에게도 똑같이 일어났던 순간이 있다. 결혼 후 ‘나’에 대한 존재감이 희미해지기 시작했고, 나를 잃은 듯한 괴로움에 발버둥치다 ‘치유’를 부르짖으며 나를 찾아 헤매던 시간! 그렇게 조각 조각 나를 찾아 모으기 시작한 그 즈음, 저 질문에 확실하게 응답하기 위한 강력한 처방이 필요했다. 그래서 시작한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 프로젝트! 아기시에 참여한 지난 봄 3개월간 나는 아주 뜨거운 시간을 경험했다. 그 깊고 진한 자기돌봄의 세계에 입문하도록 도와준 스승의 주옥같은 경험이 드디어 책으로 엮여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경험했던 그 아름다운 12주간의 기쁨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① 과거 현재 미래를 잇다 과거에 발목잡혀 살고 있지는 않은가?상처를 애써 숨기며 괜찮은 척 가면을 쓰고 살다가 원망섞인 푸념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던 날들이 적지 않았다. 그 과거를 피하지 않고 마주보게 하는 4주간의 여정. 물론 한 순간에 모든 상처가 아물게 되지는 않지만, 적어도 그 상처를 직면할 기회를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삶을 아주 세밀하게 살피는 작업들이 이어지고 그 과정들을 통과하고 나면 어느새 찬란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지점에 도착하게 된다. ② 나만의 보물지도를 갖게 된다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작업들을 하다보면 비로소 내가 보이기 시작한다. 나도 나를 모르겠다며 한숨짓던 날들이 참 많았는데 12주간의 여정은 나를, 내 삶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더 놀라운 건 나를 이해하는 그 시간들을 통해 내 안의 보물섬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다. 정성을 다해 탐험하기만 하면 보물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 매일매일의 일상 속에서 보물을 찾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그 탐험을 위한 보물지도를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③ 자기기록을 통한 자기믿음 회복 아주 선명하게 깨달은 것도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잊혀지기 마련. 그리고 또다시 습관처럼 불안과 두려움이 찾아오곤 한다. 그 순간 다시 내 힘을 되찾아올 유일한 방법은 기록을 통해 보존된 내 삶의 아름다운 증거들을 돌아보는 것이다. 이 책은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뿐 아니라 내 삶을 기록으로 탄탄하게 남겨놓을 수 있게하는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책을 읽다가 군데군데 눈물이 터졌다. 내 이야기와 같아서. 엄마라서 여자라서 한 인간이라서 겪어내야 했던 아픔과 상처들. 출구없는 지점처럼 여겨졌던 거기 서서 외로운 싸움을 해야했던 그 막막함이 너무도 절실하게 와닿아서... 허나 자신이 만들어낸 보물 지도를 가지고 깊은 탐험 끝에 눈부신 보물섬에서 충만하게 살고 있는 그녀를 보며 깊은 안도감을 느꼈다. 아, 그녀도 처음엔 나와 같았구나. 나 역시 내가 만들어낸 보물지도를 품고 하루하루를 일구어 나가고 있다. 여전히 가끔은 두려움과 불안함이 나를 엄습할 때도 있다. 허나 그 순간 펼쳐볼 지도와, 보물섬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스승의 기록이 내 손안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겠다. 프롤로그에 실린 이 구절에서 또한번 가슴이 찡하다. ‘그토록 그리워하던 사랑이란 보상에 대한 기대없이 정성을 다할 수 있는 힘이었다’ 누구나 인정할 만한 괜찮은 모습으로 성장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기시를 시작했던 그 첫마음이 떠올랐다. 보상에 대한 기대없이 그저 정성을 다하며 나를 사랑하는 하루 하루를 꿈꾸는 지금의 나를 마주하며 눈물이 맺힌다. 12주간의 여정을 통해 내 꿈은 보다 더 선명해졌다. 허나 늘 치밀어오르던 조급함은 살짝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다. 자기돌봄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셀프 케어를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다. 밖에서 찾아 헤매던 보물찾기! 내 안에서 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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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나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우울증의 늪을 아난다선생님의 <공간살림>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나고 겨우 통과해 나와 새로운 삶이 열리는 듯 했지만 여전히 비슷한 지점에서 헤매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자신의 어떤 시기마다 자기에게 오는 삶의 질문들이 있다는 것을 나는 그 시간들을 몇 번 지나고 나서야 깨달을 수있었다.
그렇게 내 삶의 중요한 질문들이 다시 떠오르기 시작한 지점에서 나는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을 만났다.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도서는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프로그램을 만든 아난다선생님이 자신이 가장 괴로워 어찌할 수 없었던 시간들을 지나며 자신의 프로그램을 통과해 나간 내밀한 기록이자 자기 삶의 증거이다. 그러나 그 내밀한 기록이 어느 하나 낯설지 않은 것은, 엄마라면 누구나 비슷한 지점에서 헤매고, 부딪히고, 한번쯤은 경험해 본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지금 이 책의 두께보다 얇은 책 한권이 있다. 내가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프로그램을 참여하며 쓴 매 주 과제와 매 주 후기를 내가 묶은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따라 나의 이야기를 쓰다보면 괴롭고 힘들다. 지질한 나, 내가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나, 내가 숨기고 싶은 과거의 나와 만나게 되는 순간이 온다. 그러나 이 과정을 모두 통과하고 나면 결국 그런 나의 모습까지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자기돌봄(자기사랑)의 최고의 가이드북'이라고 평하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그 증거이기 때문이다. 내가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자기돌봄의 길로 나아갈 수 있었고,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어 괴롭고 힘들었던 오랜 시간을 지나 지금 내 모습 그대로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되었고 나를 돌볼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매일 기쁨의 길 위에 있다. 소소한 일상에서 매일 수없이 많은 기쁨을 건져 올리고 일상을 찬란한 빛으로 물들인다. 흑백사진 같은 세상에 살던 내게 놀라운 삶의 변화다.
아난다선생님은 늘 말씀하셨다. 자기를 돌보는 것이 아이를, 가족을 돌보는 것임을. 나 스스로가 빛나는 보석같은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함을. 그리고 나의 감각이 이끄는 그곳으로 자신을 믿고 발을 내딛으면 된다고.
선생님의 그런 말씀들이 무슨 말인지 이해되지 않고,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어 그 말씀들을 부정하던 시간들이 내게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나는 선생님이 해주신 모든 말들을 오롯이 이해하고 공감하고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것 만큼 알 수 있는 존재다.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은 이 과정을 지나봐야지 내 말을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가장 먼저 해야 할일은 이 책을 주문하는 것.
한 존재의 가장 솔직하고 내밀한 기록이 아마 당신 삶의 등불이 되어줄지도 모른다. 내가 그러했던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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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시를 읽으며 과거의 내 모습이 떠 올랐다.한주한주를 보내며 나의 모습들이 보여지기 시작했다.아기시를 하며 내 가슴 응어리들과 마주하며 하나하나 해결해 가는 시간을 가졌다.그때 그 시간들을 가지지 못했다면 아직두 나는 나 자신이 뭘 해야 될지를 몰라 허우적 거렸을거 같다.과거엔 날 사랑할줄 몰랐지만 아기시를 통해 날 알아가며 내 자신이 소중하고 사랑받을만한 자격이 충분하단걸 배웠다. 저처럼 내 자신을 돌볼줄 몰랐거나 내 아이와의 관계가 회복되길 바라는 엄마들에게 아기시 체험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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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 두 엄마의 내적 외적 성장을 보면서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졌다. 아이를 돌보느라 시간을 쪼개서 사느라 내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던 나에게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은 불평의 시간을 고귀하기까지 하게 느껴지게 했다. 언제가 끝날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 그 시간 동안 나를 성장 시켜서 나에게 돌아온 아이와 더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 그걸 가능하게 하는 시간, 아이를 기다리는 지금... 이 곳에서... 엄마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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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볍게 읽어도 좋다. 사십대 중반. 귀여운 두 아이의 엄마이자 정년이 보장된 직업, 게다가 든든한 남편까지, 저자는 겉으로 보기에는 남부러울 것 없이 다 가진 사람처럼 보였다. 이런 사람에게도 어려움이 있을까? 배가 아파 미칠 것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겉으로는 완벽해 보였던 저자는 한 꺼풀 벗기고 보니 일과 가정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못하고 버둥거리고 있었다. 버둥대는 정도가 아니다.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아니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적도 적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 그렇지. 얄미울 정도로 완벽해 보였던 그녀의 삶도 어쩔 수 없구나. 묘한 쾌감이 들었다. 스스로 지질하다고 표현한 실패담과 방황은 저자의 필력 덕에 부담스럽지 않고 술술 읽힌다. 이런 것까지 밝혀도 될까?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아픔의 뿌리를 찾고, 나를 탐험하는 글이다 보니 정말 친한 친구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있다. 그런데 그 이야기들이 낯설지 않다. 상황은 다르지만 나도 언젠가 느꼈던 아픔,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질문들이었다. 묘한 쾌감은 어느새 공감으로 바뀌며 눈시울이 촉촉해졌다. 저자는 마흔 셋이 가장 어두운 시간이었다고 회상한다. 나도 그런 것 같다. 마흔이 넘으면 당연히 따라올 줄 알았던 성공과 안정된 삶은 어디에도 없었다. 오히려 ‘이렇게 나이만 먹으면서 늙어버리면 어떡하나’라는 절망감에 불안한 나날을 보냈다. ‘이런 나와 함께라면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겠구나!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아도 정말 잘 살 수 있겠구나!’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저자는 어떻게 아무것도 두려울 것 없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을까? 이 책에는 저자의 실패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아픔과 방황을 극복하고 자신 안의 가장 빛나는 아이와 만날 수 있게 된 12주 간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될까’ 싶은 생생한 경험을 읽으며 나도 내 안의 빛나는 나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솟아 올랐다. 지금 가장 어두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제 방황을 마치고 이 책을 읽어보자. 가장 가성비 좋은 투자임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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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 프로그램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나라는 자아를 구성하는 과거의 어린 나, 역할에 따라 달리 불리는 엄마, 와이프, **씨, ** 으로 구성되는 현재의 나, 미래에 축소될 역할과 줄곧 키워나가야 할 씨앗들로 구성된 미래의 나 과거의 나를 더 이해하고 화해하면서 미런없이 어릴 적 나를 보듬어주어서 고마웠고, 지극한 현실주의자이자 전형적인 ISTJ인 내가 더 잘 이해되고 나에게 현실타협은 필수적 뜬 구름 잡는 이야기보다는 단단한 현실이식이 있어야 안정감을 느끼는 성향이라는 걸 한 번 더 절감했고 스스로에게 부여된 역할에 굉장히 충실할려는 성향이라는 것도 이 과정에 참여하면서 이해했다. 나와 화해하기 더불어 나를 사랑할 주관적인 확신과 근거를 무진장 부여해서 나를 가장 가치있는 사람으로 자리매김하기 그 결과 어떤 상황에서도 어떠한 역할이 부여되더라도 넌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 부여, 긍정적인 자세로 다시 매김하기 이상의 것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겪으면서 내가 갈무리한 것이다. 다른 분들께도 자기를 사랑하는 소중한 기회가 부여될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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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그대가 때로, 아주 은밀하게 ‘ 아내됨고 엄마됨을 후회한다’면, 결혼과 출산 후 온 세상의 전부였던 ‘나’는 어디있는지 보이지 않고 ‘아이’로 시작하고 끝나는 이 삶이 다일 것 같아 걱정이 된다면, 그래서 온전히 내가 꾸린 가정과 가족들을 사랑할 수 없고 원망만 쌓인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저자는 그대가 가진 그 두려움과 실망을 고스란히 느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듯 포기하지 않고, 훌륭하게 나됨과 엄마됨을 통과해 냅니다. 저자는 ‘나’와 ‘엄마’됨이 사실 다른 종류의 삶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진정한 나’로 살면, 오히려 가정과 가족을 더욱 깊이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나는 진정한 나도 되고 싶지만, 좋은 아내와 엄마도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뿐만 아니라 가족도 사랑함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구체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정확하게 사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주 간혹, 어느날 문득, ‘엄마됨을, 그리고 아내됨을 후회하는’ 그대가, 그대 자신과 화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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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이라는 제목에 아이를 기다리며 엄마 성장 얘기인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였다. 생명의 고귀함이 뭔지도 모르고 무턱대고 생겼다고 아이를 낳고 이 핏덩어리를 어찌 키워야할지몰라 아이끌어안고 숱하게 울던 나날들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내면의 바닥을 다보게되었다. 너무나도 치욕스러운 나의 바닥을 아이까지 보게하게 되었다. 그래서 아직도 아이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산다. 미안해... 아이를 기다리는시간을 하면서 처음으로 나를 보게되었고 그 과정이 너무나 힘들어 철철 울었다. 그때 나의 손을 잡아준 아난다님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를 기다리는시간이 없었다면 나도 내아이도 지금 이렇게 멀쩡히 살아있지 못했을꺼같다. 그 시간 덕분에 지금 아이와 나는 세상과 조화를 이루며 예전보다는 나아지면서 살아가고있다. 그 시간들이 아직도 선명하다.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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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나 많은 변명 중 바쁘고 피곤해서 애써 계속 외면했던 나를 마주할 자신이 없어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없었습니다. 어떤 계기도 없이 나를 깊게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을까. 어렵게 넘기다보면 나만 소용돌이 속에 빠진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 나도 이 터널의 끝에 빛이 보이겠구나 하는 위로를 하고나니 현재의 위기를 즐겨보자라는 긍정적인 마음과의지가 생겼습니다. CT, MRI 찍을 고통인 줄 알았는데 신발 속 모래알이더라. 모두 마음의 평화를 찾기를 바라며 적극 추천합니다.(책 리뷰 태어나서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