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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전란의 시대 무력전쟁에서 개인의 재테크 전쟁에 이르기까지 이렇게나 안팎으로 시끌시끌한 시기가 또 있는가 싶다. 한차례 광풍이 지나간 블록체인/크립토 시장엔 영원히 지속될 줄 알았던 불기둥을 뒤로한채 지드래곤의 노랫말처럼 영원한 건 절대 없다는 명제를 보란 듯이 증명해보였다는 씁쓸함만이 남아있다. 디파이 역시 그 흐름을 따라 매력도가 급속도로 줄어든 듯 하고 최근의 유명한 그 사건 역시 한몫을 한 듯 하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손절 후엔 역시 손대지 않는게 최선이라는 교훈(?)을 남기고 시장에서 발길을 돌리기도 하고있다. 하지만, 이럴 때 일 수록, 와신상담의 마음으로 조금 더 공부하고, 알아두기로 했다. 내가 어디 까지 공부하고 확인을 해야 비교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까? 무엇이 보완되어야하고, 어떻게 운영이 되어야하나? 등 다음으로 가기 위한 준비를 지금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1권에 이어 2권도 선택했고 읽는 가운데, 이 서평을 작성한다. 그 어떤 이의 이익을 부러워하거나 손실에 대한 아픔에 대해 왈가왈부 할 생각은 없다. 다만, 내 스스로 다음으로 가기위해 이 책을 통해 새로 공부한 것들을 포함한 나의 학습과 미래에 만들어나갈 선택들을 믿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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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에 관해서 직접 투자도 했지만 그냥 사실상 폰지사기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이책을 보고 디파이에 대해서 잘 알수있었고 특히 디파이에 대한 기초지식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디파이 플랫폼의 이야기와 여러가지 디파이에 대한 심화내용을 보고 디파이에 대해 더욱 잘알수있었다. 이책은 디파이 투자를 한다면 꼭 보아야만 한다. 투자를 하기전에 보면 더욱더 좋을것 같다. |
| 디파이에 대해 기초를 넘어 실제 구조와 작동 원리를 깊이 있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단순 개념 나열이 아니라 스마트컨트랙트, 유동성, 리스크 구조까지 다뤄서 실전 이해에 도움이 된다. 이미 디파이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에게 특히 유용하며, 막연했던 개념들이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다. 투자 전에 반드시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