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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5권입니다. 생각보다 출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권 각국의 전통 결혼 의상을 그리고 있는것 같은데 이번 달은 어느 국가의 전통 결혼 의상일까요. 신만이 아는 세계라는 만화를 좋아했습니다. 그 만화를 그린 작가라는 부분만으로도 이 책을 사야 할 이유는 충만했습니다. 결국 5권까지 꾸준히 구매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 책을 출간해주길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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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키 타미키 작가님이 그린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5 " 를 읽고서 쓰는 감상입니다.. 와카키 타미키 작가님의 전작 '나노하 양과점의 비밀'을 인상깊게 봐서 이 작품도 기대하며 구입했습니다. 와카키 타미키 작가님의 작품은 뭔가 남다른 개성이 있는 거 같습니다. 독특한 소재와 전개가 특징인데 이번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는 흔한 선결혼 후연애 방식인 듯 합니다만. 역시나 읽다보면 오~ 재밌어!! 특이해!! 그런 느낌이 듭니다. 일단 결혼부터 하고 보는 작품이 요즘 많은데, 결혼을 기피하는 사회현상과 관계가 깊은 듯합니다. |
| 결혼한다는 것이 무엇일까? 왜 법적인 제도망안에서 옭아매야하는 것인가? 법은 무엇인가? 라는 뜬구름 잡는 소리를 속으로 하게될만큼 은근 시리어하스한 만화임. 결혼이라는게 결국 달리 살아온 두 사람이 한 집에 같이 살게된다는 것인데, 다른 것은 분명 충돌하기 마련이고, 그걸 또 어떻게 해결해나가느냐를 바라볼 수 있는 작품이네. 이북으로도 있으면 구매해서 읽으라고 하고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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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빨리 정발이 되었네요
줄거리는 평소처럼 회사에 출근을 했지만 업무 중에 얼굴을 마주할 때마다 지난 일이 계속 생각이 나는 타쿠야와 리카
그 와중에 같이 살고 있다는 걸 알고 프로젝트를 하라는 지시를 받게 되는데 카페에서 타쿠야와 리카는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다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되고 결국 타쿠야의 집에 찾아간 리카는 플랜과 함께 하자는 말을 합니다.
동거와 함께 여러 상황이 펼쳐지는데 마지막을 보면 또 다음권이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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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5권. 생각해보니 이 만화 표지도 참 맘에 든다. 권마다 다른 나라의 결혼 전통복장을 보여주는 의도인것 같은데 언젠가 한국의 한복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어쨌든 5권에선 다른 어떤것보다 마지막 에피소드가 중요하다. 결국 두 사람은 갑작스레 미친척하고 서로 지르는데...그래 그냥 결혼해라 둘이...완전 어울리는 한 쌍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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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타쿠야와 리카 이 둘은 같은 회사인 여행사에서 근무하는 동료이다 회사에서 독신들은 해외출장 그것도 시베리아로 보내버리겠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서둘러 두 사람은 전근을 피하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1년 후에 결혼 한다고 회사에 발표를 해버리게 된다 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결혼하게 될 사이가 되버린 그들은 자연스레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되며 소통을 하게 되면서 알게 모르게 묘한 감정이 싹트는 것 이것이 이만화의 포인트이다 원래는 관계없던 두 사람이 강제로 친해지는 설레임이 있다 신만이 아는 세계의 작가 와카키 타미카의 최신작이니 전작을 좋아했던 팬이라면 구매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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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서로다른 삶을 살아가다 결혼을 하게되면 큰 변화를 겪을 수밖에 없죠.더이상 혼자가 아니니까요~ 서로 키스하고 혼란해하는 두 사람이 참 풋풋합니다.어른들은 순진하고 학생들이 더 찐하게 사랑하는 일본만화들을 알다 가도 모르겠어요.아,순진한 학생커플들도 물론 있지요~가짜 약혼상태였던 둘은 회사홍보프로그램때문에 동거경험을 해보다 현실을 깨닫게 되고 결혼은 절대 할수없겠다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