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색의 갓슈!! 완전판 16권 후기입니다. 마지막권인 만큼 지금까지 등장한 모든 마물들이 그려진 모습입니다. 마지막권 엔딩에서도 주인공은 갓슈가 파트너였던 키요마로에게 근황을 전하면서 마물들끼리 찍은 사진을 보내줬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서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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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언젠가 애니로 재밌게 봤던 작품인데 애니로는 어떻게 끝났는지 안 나왔던거 같아서 원작이 궁금했는데 마침 완전판으로 다시 나와서 모으기 시작했어요 세트병이 있어서 다 모으긴 했는데 막상 이래저래 각잡고 보지를 못 했네요 그래도 완전판답게 책 사양은 좋아요 |
| 갓슈의 쌍둥이 형인 제온은 왕실측 스토리를 설명하는 캐릭터이기 떄문에 왕인 아버지와 더 깊게 엮이게 된다. 파우드편의 전개부터가 제온이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에서 시작하고 갓슈와 아버지에 대한 태도가 변화하는 것으로 끝나게되지만 아버지와의 애증 관계는 굉장히 상세하게 그려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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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갓슈 완전판 16권... 아주 오래전에 봤던 책인데요 완전판이 나와 너무 좋았었는데요. 이제 16권으로 대망의 완결이 되었네요. 전에 가물가물한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보기시작했는데요 전에는 그닥 재미를 못느꼈는데요 천천히 다시 보니 꽤 재미있네요 그림체도 특이하고 다양한 캐릭터들도 많이 나오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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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금색의 갓슈의 완결입니다.
물론 완전판으로 재발매된 작품이다보니, 기존에 익히 스토리를 전부 알고계셨던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되지만, 간만에 다시 읽은 (완전판으로) 갓슈는 고등학생때 처음 접했을때의 감정이 떠오를만큼 두근 두근 거리는 소년시절의 마음으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금색의 갓슈를 읽으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성장형 소년 만화 대부분이 범하는, 점점 많아 지는 등장인물들로 인하여 이야기가 산으로 간다는부분을 갓슈만큼은 비켜 갔다고 생각되는 점입니다.
각각의 사연이 신파로 읽히지 않게, 적절하게 책 전체 흐름에 맞게 안배한 부분은 이 책의 작가님을 정말 칭찬해 드리고 싶은 점입니다.
그리고, 지루한 부분이 없을 정도로 화끈하게 연출되는 전투씬, 액션씬은 소년만화로서 갖춰야할 최중요 덕목을 아주 잘 지켰다고 생각합니다.
뒤늦게 쓰는 리뷰인 만큼 2부가 연재되고 있다는 사실을 많이 들 알고 계실겁니다. 2부역시 1부만큼 엄청난 충격을 줬는데, 빠른 정발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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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마지막권을 볼때마다 눈물을 흘린다... 1권부터 갓슈와 키요마로가 티격태격 대다가 서로를 믿고 친해지는 과정을 봐왔는데, 죽음으로 갈라졌다가도 결국 다시 만나고 살아서 이별하게 되는 그 과정을 독자로서 함께하니 참 슬픈 기분이 들었다. 가장 감동적인 장면은 지금까지 만나왔던 동료들이 하나둘 갓슈와 키요마로를 도와줄때. 의리 가득한 장면이 언제나 눈물 포인트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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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본 기억이 있었던 금색의 갓슈. 인터넷이나 자주가는 카페의 회원들이 이 책에 대해 이야기 할때 아 그런책이 있었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완전판으로 재발매 된다는 소식에 반갑게 소장하기 위해 사서 읽기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았는데 벌써 16권의 완전판이 모두 출간 되었고 완결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100년에 한번 마계왕의 자리를 놓고 100명의 아이들이 인간계 에서 대결을 펼쳐 살아남은 1인이 마왕이 된다는 이야기 이다. 현재 2부도 연재 중이라고 하니 2부가 정발되기를 기다려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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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갓슈 완전판이 드디어 완결이 났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정말 완전판 퀄리티가 너무 좋게 나와서 만족중입니다. 지금 2부도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어서 빨리 정발해주기를 디가리고 있습니다. 금색의 갓슈는 나온지는 세월이 좀 지났지만 굉장히 독특한 그림체가 특징입니다. 뭔가 유아틱한 그림체인긴한데 캐릭터들의 개성과 재미를 보면 전혀 유아스럽지 않은 전객가 특징인거 같습니다. 추억의 명작이고 이렇게 판형좋은 만화를 집에 전시할수았다는게 너무 기분이 뿌듯한거 같네요 2부도 평이 좋던데 너무 기대중입니다. 완전 소장용 만화이고 강력추천입니다. |
|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예전의 왕도물 전개를 따라가는 금색의 갓슈입니다. 요즘 감성과는 다르게 어느정도의 신파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네요. 단점이라 함은, 책 두께가 다른 만화책들보다 두꺼운 편이라서 펴거나 넘길 때 벌어지는 부분에 있어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그래도 예점에 애니메이션으로 자주 봤던 갓슈가 만화로 접해도 그대로의 감동을 가지고 있고, 그에 못지 않은 액션도 있어 읽은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이 있다면, 애장판 정도로 두께는 가되 재질은 지금과 같으면 제일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