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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발매 된 츠츠미 카케루 작가님의 <실연 소녀> 6권 리뷰입니다. 실연 소녀는 이북이 먼저 나왔다가 종이책이 나왔던 작품인데 정발이 너무 느려요. 현지는 완결, 새 작품 연재 시작 하셨던데... 빨리 정발 쫌 해줬으면 좋겠어요. 여전한 스즈와 아오야마 이야기와 더불어 초등학교 아카사카의 초5 남동생의 사랑이야기네요. 너무 귀여워요. 엔과 아카사카의 이야기ㅎ쪼꼬미들 행복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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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정신 없지만 여전히 유쾌한 실연 소녀 6권입니다.
이번 권은 초등학교 아카사카의 초5 남동생의 사랑이야기가 인상깊네요. 도저히 초5로 보이지 않는 (20대 직장인같은 외모)엔은 외모때문에 연상의 여자들에게 대시를 받습니다. 지나치게 성숙한 외모때문에 여로모로 피해를 받고 있는 엔 여자들의 지나친 대시로 여자공포증(?)에 걸려버린 엔이지만 스즈만은 피하지 않는 엔 겉모습은 어른같지만 스즈랑 있을 때의 엔은 초5맞네요. 그리고 이번 권에서는 지나치게 불운의 연속으로 지친 아오야마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이렇게 불운할 수 없다할정도로 계속 불운한 아오야마- 아오야마는 힘든 데 보는 독자는 웃기네요. 7권도 빠르게 정발됐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