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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스포츠를 매우 좋아한다. 그리고 구단 운영에도 관심이 많다. 구단의 1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매우 궁금해 여러 관련도서를 살펴보기도 했고 구단 운영관련자들을 만나기도 했다. 그 마음을 충족시켜준 드라마가 스토브리그였고 만화가 GM이었다. 그리고 이에 못지 않은 작품 노사이드 게임. 럭비구단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럭비를 몰라도 상관없다. 구단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케이도 준 특유의 글빨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버무려내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모두가 재미있게 보았을것이다. 그렇다면 노사이드 게임도 모두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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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를 본 이후 한자와 나오키 책을 샀고, 이후 그가 쓴 책들을 모두 구매했다. 그리고 느낀 점은 순문학과 장르 소설의 중간 지점인 엔터 소설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최고의 작가가 이케이도 준이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 변두리 로켓 부터 이 노사이드 게임까지 모두 다 드라마화 되었으면, 시청률도 나름 괜찮았다. 원소스 멀티 콘텐츠가 될수 있는 엔터물 최적화 소설이라 흥미진진하게 읽을수 있으니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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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인플루엔셜에서 출판된 이케이도 준님의 노사이드 게임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스포츠에 그렇게 큰 관심은 없지만 관련 창작물은 좋아합니다 ㅎㅎ 스토브리그도 구단 운영이라서 재밌게 봐서 흥미가 갔습니다. 럭비는 잘 모르지만 구단 운영에 관한 이야기라 럭비를 몰라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럭비 업계에 관한 문제도 지적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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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럭비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솔직히 나도 노사이드 게임이라는 드라마를 보기 전까진 그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였다. 하지만 드라마를 보고, 재미를 가진 후 이 소설을 보게 되었다. 럭비라는 스포츠. 남자들의 힘과 힘에 의한 스포츠리는 사실을 말이다. 오직 힘으로서 돌파해가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 책은 럭비업계의 문제에 대해서 들여다보고 있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럭비에 대해 이해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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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와자동차 전략기획실 소속 기미시마는 다키가와 영업본부장의 정유사 인수건을 훼방놓고 요코하마공장의 총무부장으로 좌천된다. 공장 총무부장은 럭비팀의 단장 자리도 겸하는데, 럭비팀은 1부리그 꼴찌에 연간 16억엔을 가져가면서도 수익을 창출하려는 의지가 전혀없는 상태다. 기미시마는 이걸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럭비협회 와도 상황개선을 위해 싸운다. 끼워맞추기와 작위적 설정으로 인한 위화감이 심하다. 무슨 인물들마다 다 럭비와 관련되어 있는데, 아빠가 럭비 선수, 왕년에 대학 럭비부 선수....럭비를 계기로 부탁도 잘 들어주고 럭비를 계기로 사람도 다시 보고....뭔... 럭비의 교훈 운운하는데 머리쓰는 게 필요하고, 룰이 중요하고 공정성, 협동심 같은 건 다른 스포츠에도 중요하지 않나....너무 럭비 중심적 사고라서 읽으면서 물음표만... 일본 럭비협회는 핵노답..어디든 운동협회는 노답인가.... 루스벨트 게임에 비해 엄청 아쉬운 글. 당황스러운 오타는 덤. 왜 단어 중간에 ㅜ가 끼어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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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이드 게임. 드라마로 먼저 본 작품이었다. 럭비로 관련된 작품이었다. 일본도 럭비와 관련한 많은 문제가 있었다. 그 문제는 지나친 공공성으로 인한 수익 감소문제였다. 이제 저자는 그 문제를 정확히 지적하면서 어떻게든 이겨나가려는 의지를 담아 이 책을 만들었다. 이 문제는 우리도 마찬가지인 문제이다. 과연 주인공이 어떻게 이 위기를 이겨나갈 것인지 여러분도 꼭 보았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