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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아웃 #삼자대책 편지를 자주 쓰는 편이라 작성하는 법을 배우려고 읽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아직도 편지를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대하고 읽었는데 제목과 같이 기본과 예문이 있고 생각보다 글월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혼란스러웠습니다,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있었고요. 땅콩문고 시리즈 좋아하긴 하는데 주제/작가 별로 차이가 너무 커서 잘 보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날이 추우니 편지쓰기 좋습니다 우표를 사러 멀리 나가보려합니다. 바코드는 너무 투박하고 정 없어 보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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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편지 쓰는 법이 제목이네요. 문주희 작가님이 쓰셨습니다. 읽기에 괜찮았습니다. 책 읽을 때 편집도 중요한데 편집도 잘 된 것 같고요. 제목 그대로 편지 쓰는 법을 서술하고 있는 도서입니다. 요새는 약간 트렌드가 아닌 것 같긴 한데 잘 읽었습니다. |
| 디지털 시대에 사라져가는 손편지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저자는 편지 쓰기의 어려움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지를 통해 전달되는 진심의 힘을 강조합니다. 책은 편지 가게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과 편지 쓰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독자에게 손편지를 통해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편지 쓰기를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는 따뜻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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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편지 가게를 우연히 운영하게 되면서 생기는 편지에 대한 관심이 잘 와닿아서 좋은거 같아요. 편지 쓰기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읽기에 좋은거 같아요. 책 속에 나오는 편지 가게를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찾아가봐야 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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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쓰고 주고받는 일이 거의 사라진 시대에 서울 한복판에 문을 연 편지 가게 ‘글월’. 드물고 멀어진 탓에 여느 때보다 편지 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손편지의 힘을 궁금해하며 편지를 써 보고 싶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 문주희 작가님의 <편지 쓰는 법>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마트폰을 쓰게 된 이후로 편지를 써본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요. 그래도 가끔씩 친구들이나 가족들의 기념일에 편지를 써주고 싶을 때 이 책을 보고 참고해서 써주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