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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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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명작동화 / 라이먼 프랭크 바움 / 작가정신     세기의 일러스트레이터 라즈베트 츠베르거가 선사하는 신비로운 환상의 나라와 흥미진진하나 모험 - 책 표지 문구 인용 -     캔자스 외딴 시골집에서 어느날 잠을 자고 있을 때 무서운 회오리바람 불어와 끝없는 모험이 시작됐지요. 오즈는 오즈는 어떤 나라일까? 하얀 눈나라일까? 파란 호수의 나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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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명작동화 / 라이먼 프랭크 바움 / 작가정신

 

 

세기의 일러스트레이터 라즈베트 츠베르거가 선사하는

신비로운 환상의 나라와 흥미진진하나 모험

- 책 표지 문구 인용 -

 

 

캔자스 외딴 시골집에서 어느날 잠을 자고 있을 때

무서운 회오리바람 불어와 끝없는 모험이 시작됐지요.

오즈는 오즈는 어떤 나라일까?

하얀 눈나라일까? 파란 호수의 나라일까?

허수아비 친구야~~ 우리 함께 가보자

오즈의 마법사는 어떤 사람일까요?

코가 빨간 코일까? 희고 노란 곱슬머릴까?

겁이많은 사자야~~ 우리 함께 가보자

멀고도 험한 모험의 길

우리는 끝까지 헤여타간다.

아름다운 나라 오즈로~~ 꿈의 세계 오즈로~~

 

 

이노래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니!~~ 그냥 한번 부르기 시작하자 입에서 술술 흘러나옵니다.

어릴적에 아주 어릴적에 동화책으로 보고 티비에서 영화로도 본 기억이 있는데요.

뒷부분은 가물가물합니다. 어떻게 도로시가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었는지 말이지요..

위대한 마법사 오즈를 만났지만 뭔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요.

 

 

어릴적에 너무 재미있게 보았고 영화도 너무 좋아하는 < 오즈의 마법사 > 이제 다시 한번 너무 이쁜 일러스트와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어보자구요.

 

 

 

고아인 도로시는 캔자스 주의 시골 마을에서 노부부인 헨리 아저씨와 엠 아주머니, 그리고 강아지 토토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무서운 회오리바람이 불어와 엄청난 바람 소리와 함께 집이 통째로 두둥실 공중으로 떠올라 버립니다.

 

 

거대한 회오리바람에 휩싸이고 만 집은 회오리바람에 가볍게 실려서 아주 먼 곳으로 날아가게 되는데요.

 

 

쿵!~~ 하고 집은 낯설고 아름다운 땅에 내려앉게 되는데요..

그때 남자 세 명과 여자 한 명이 나타나 도로시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동쪽의 악한 마녀를 죽여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여서 정말 고맙다고 말이지요...

응? 그런데 자세히 보니 도로시의 집 아래 뽀족한 은구두를 신은 두 발이 깔려 있는게 아니겠어요?

얼떨결에 동쪽의 악한 마녀를 헤치운 도로시는 자신을 북쪽의 착한 마녀라고 소개한 여인으로부터

동쪽의 악한 마녀가 남긴 은구두를 선물로 받고 이 나라의 한 복판에 있는 위대한 마법사 오즈가 살고 있는 에메랄드 시로 가기로 결심을 하는데요.

그곳에서 위대한 마법사 오즈에게 도로시가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을 해 보려 합니다.

 

악한 마녀가 남긴 은구두를 신고, 작은 바구니에 찬장에 있는 빵을 담고 도로시는 토토와 함께

노란색 벽돌길을 따라 걷기 시작합니다.

어때요? 우리가 알던 도로시의 모습이 마구마구 머릿속에 떠오르지요?

 

 

그 여정길에서 똑똑한 두뇌를 갖고 싶어하는 허수아비, 따뜻한 심장을 바라는 양철 나무꾼, 용기를 얻으려는 겁쟁이 사자를 만나 모험이 시작되는데....이렇게 다양한 위기의 순간이 있었는 줄 몰랐는데 모두 힘을 합쳐 슬기롭게 헤쳐나가네요..와!~~

그리고 드디어 만난 위대한 오즈의 마법사!!!!!

오즈의 정체는!!!!

여기에서 도로시와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사자의 모험이 끝나는 것이 아니였군요.

더 한 모험이 다시 시작되고,, 남쪽 마녀 글린다를 찾아가....

 

어른이 되어서 다시 읽어보는 오즈의 마법사는 재미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으면서 세기의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느껴보시고 좀더 나아간다면은 작품이 가지는 상징적인 의미를 생각하면서 대화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험,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마법이 가득한 세상으로 독자들을 이끌어 가는 매력이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s*******7 2022.10.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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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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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판형이 꽤 크고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이다. 발간된지 수십년? 도 넘게 흘렀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선정이 될 수있는 무슨 특별함이 있는지 참 궁금했었다. 오즈의 마법사는 어렸을 때 읽은 기억이 나는데 거의 30년전이라;;사실상 내용은 거의 다 잊어버린 상태였다. 아이들이 영화를 보여 달라고 해서 영화는 먼저 보여 주었는데 살짝 무서운것 같았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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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판형이 꽤 크고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이다. 발간된지 수십년? 도 넘게 흘렀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선정이 될 수있는 무슨 특별함이 있는지 참 궁금했었다.


오즈의 마법사는 어렸을 때 읽은 기억이 나는데 거의 30년전이라;;사실상 내용은 거의 다 잊어버린 상태였다. 아이들이 영화를 보여 달라고 해서 영화는 먼저 보여 주었는데 살짝 무서운것 같았다. 그런데 그대로 끝내자니 여러가지로 아쉽고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대출 하려고 하니 무지 두꺼운 책으로 여러권인 것이었다. 그림은 거의 없고.. 아 이게 초등 고학년 레벨이었구나 싶었다. 그러던 아쉬운 와중에 이 책을 발견하고 얼마나 기쁘던지. 그림이 전체의 1/3은 되는것 같고 그림마다 한 페이지를 차지한다. 그림체도 참 여백의 미가 느껴졌고 뭔가 쉬어가는 느낌으로 힐링할 수 있는 책이었다.


 

말했습니다. 작정이었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반말체로 쓰는 것이 더 잘 어울린다.한 문장의 호흡이 예상 외로 그다지 길지 않아서 (엄청 내용이 긴 책인데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그림체를 보면 참 벽에 전시해도 될것같은 미술수준이다.  나는 이 책의 일부를 정말 잘라서? 액자에 넣어도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실제로 책을 사랑하고 아끼므로 그러진 않겠지만..

오즈의 마법사 책은 그동안 매우 유아적인 책과 교훈적인 책만 읽어 온 우리 아이들에게 책의 지평의 넓혀 주는 두번째 경험 정도가 되었다. 처음은 핀두스 이야기 책이었는데 그것은 이 책과는 비교도 안되게 짧긴 하다. 오즈의 마법사는 이즉 10일 정도 지났는데 1/10정도 읽었으므로 앞으로 몇달은 책임져줄 것 같은 고마운 책이다. 세계 문학 고전 책을 읽힐 수 있어서 기뻤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2 2022.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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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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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책에 글자가 너무 많고 재미없어보여서 읽기 싫었다.읽고 친구와 독후활동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억지로 읽기 시작했는데 어릴 때 읽은 오즈의 마법사보다 자세히 적혀 있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었다.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이 부분이다.세 친구는 오즈가 여러모습으로 둔갑할수 있는 것에 감탄했다.오즈는 그 어떤것으로든 변신하였는데 내가 변신하고싶은것도 생각하니
"오즈의 마법사를 읽고 " 내용보기

처음에는 책에 글자가 너무 많고 재미없어보여서 읽기 싫었다.
읽고 친구와 독후활동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억지로 읽기 시작했는데 어릴 때 읽은 오즈의 마법사보다 자세히 적혀 있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었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이 부분이다.
세 친구는 오즈가 여러모습으로 둔갑할수 있는 것에 감탄했다.
오즈는 그 어떤것으로든 변신하였는데 내가 변신하고싶은것도 생각하니 재미있었다.
세친구는 자기가 못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똑똑하고 용감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었다.

그리고 허수아비는 참 멋진친구여서 이렇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

허수아비에게,

허수아비야, 너의 지푸라기를 빼서 친구를 도와주었다니 정말 멋져. 넌 정말 지혜로운 허수아비야. 나도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구나.
i********3 202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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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탄생한 아름다운 고전, 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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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에 하나라는 <오즈의 마법사>.   그만큼 책으로도 여러 가지 버전이 많은데, 이번에 정말 마음에 쏙- 드는 버전의 책을 만났어요. 바로 어린이 작가정신에서 출간한 동화책인데요. 너무나도 유명한 고전 동화에 세기의 일러스트레이터 리즈베트 츠베르거의 섬세하면서도 환상적인 삽화가 더해져서 책을 펼쳐 볼 때마다 감탄이
"새롭게 탄생한 아름다운 고전, 오즈의 마법사" 내용보기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에 하나라는 <오즈의 마법사>.

 

그만큼 책으로도 여러 가지 버전이 많은데,

이번에 정말 마음에 쏙- 드는 버전의 책을 만났어요.

바로 어린이 작가정신에서 출간한 동화책인데요.

너무나도 유명한 고전 동화에

세기의 일러스트레이터 리즈베트 츠베르거의

섬세하면서도 환상적인 삽화가 더해져서

책을 펼쳐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D

 

 

 

 

 

 

 

 

 

 

제게는 익숙한 이야기지만,

저희 아이한테는 처음인 판타지 동화 <오즈의 마법사>.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강아지 토토와 함께

신비로운 나라 오즈에 가게 된 도로시가

이곳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 함께 험난한 모험을 겪은 뒤에

결국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 내용인데요.

 

시련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고,

친구들과 서로 도와주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공감하고 감동하며 책을 읽게 되죠.

 

 

 

 

 

 

 

 

 

 

이야기가 워낙 흥미진진하다 보니

글밥이 많은 책인데도 불구하고

아이가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더라고요.

그러더니 다음 이야기 없냐고ㅋ

 

 

 

 

 

 

 

 

 

 

 

무엇보다 책 속의 그림이 너무 매혹적이에요!

 

은은한 파스텔 톤의 감성적인 채색과

독창적이고 환상적인 삽화 덕분에

같은 이야기도 마치 다른 이야기인 것처럼 느껴지고

책 읽는 감동도 두 배!

그만큼 어른인 저한테도 너무 좋았답니다.

 

두뇌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 등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지금까지 알던 이미지와 달랐다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아이에게 클래식 동화 읽는 재미를 알게 해준

어린이 작가정신의 클래식 시리즈.

 

특히 <오즈의 마법사>는 삽화 때문에라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어질 거예요.

리즈베트 츠베르거만의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으로

현대적인 새로운 '오즈'를 만날 수 있거든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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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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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당시 유명한 가수 이선희가 주인공이었습니다. 줄거리를 기억하기 보다는 뮤지컬 장면과 사은품으로 받았던 종이봉투와 치약이 기억나네요. '오즈의 마법사'는 저에게 소소한 행복을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명작입니다.이러한 책을 그림책으로 다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이번에 읽게 된 책은 어린이 작가정신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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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당시 유명한 가수 이선희가 주인공이었습니다. 줄거리를 기억하기 보다는 뮤지컬 장면과 사은품으로 받았던 종이봉투와 치약이 기억나네요. '오즈의 마법사'는 저에게 소소한 행복을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명작입니다.
이러한 책을 그림책으로 다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어린이 작가정신 출판사에서 출간한 '오즈의 마법사' 입니다.
아이들이 보는 글밥적은 그림책은 아닙니다.
그림책 크기와 비슷하지만 꽤 두꺼운 편입니다. 글밥도 상당히 많아서 한자리에서 유아들이 다 읽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짧게 소제목으로 나눠져 있어서 조금씩 나눠 읽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잠자리 독서를 할 때에 엄마가 한가지 소제목씩 읽어나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혼자 한번 쭉 읽어 보았는데요. 축약되지 않은 스토리라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축약된 이야기 책들 위주로 보다가 거의 풀 스토리를 정말 오랜만에 접한 것 같습니다.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의 하이라이트인 오즈의 정체를 보면서 참 흥미롭게 재미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다 아는 아이들도 축약되지 않은 '오즈의 마법사'를 다시 보면서 더 재미있어 할 것 같습니다.
책장을 넘겨가면서 간간히 보이는 그림들도 보면서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그들의 마음도 같이 공감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입니다.
오즈의 마법사를 알지만 좀 더 자세히 지루하지 않게 읽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명작이기에 아이들이 커도 소장하고 두고두고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책 표지는 하드커버라서 튼튼한 편입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다소 무겁고 종이 재질도 잘 찢어지는 거라 그 점만 주의하신다면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즈의마법사 #어린이작가정신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r******k 202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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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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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이자 세기의 일러스트레이터 리즈베트 츠베르거가 선사하는 책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봤어요 오즈의 마법사는 책으로도 영화로도  재밌게 봤었던 어린 시절이 있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읽어 볼 수 있으니 기대되는 시간이예요   고아인 도로시는 미국 캔자스 주의 드넓은 들판에서 농부 헨리 아저씨와 엠 아주머니 내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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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이자

세기의 일러스트레이터 리즈베트 츠베르거가 선사하는 책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봤어요

오즈의 마법사는 책으로도 영화로도

 재밌게 봤었던 어린 시절이 있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읽어 볼 수 있으니 기대되는 시간이예요

 

고아인 도로시는 미국 캔자스 주의 드넓은 들판에서 농부 헨리 아저씨와 엠 아주머니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

도로시에게는 털이 길고 매끄러운 강아지 토토도 있었죠

어느날 도로시네 집은 거대화 회오리바람에 휩싸여

아주 먼 곳으로 날아가게 되는데요

집은 낯설고 아름다운 땅에 내려앉아 있었어요

그곳은 먼치킨의 나라예요 집이 회오리바람에 날아와 땅에 내려앉으면서 동쪽의 악한 마녀가 죽었다고 해요

동쪽의 악한 마녀가 신었던 은구두 두 짝은 도로시에게 전해지고

 도로시는 살던 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즈가 있는 에레랄드 시로 가기로 해요




 

오즈는 에메랄드 시로 떠날 준비를 하고

 노란색 벽돌길을 따라 걷기 시작하고

걷다가 허수아비를 만나 등에 꽂혀 있는 장대를 빼주고

 양철 나무꾼 관절에 기름을 쳐주기도 해요

또 한 겁쟁이사자를 만나기도 하죠

허수아비는 오즈에게 두뇌를 달라고 하고 싶었고 양철 나무꾼은 심장을

그리고 겁쟁이사자는 용기를 달라고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같이 길을 떠나게 되고

과연 그들에게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또 한 원하는 것들의 소원들은 이루어졌을까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여전히 왜 사랑을 받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신비로운 환상의 나라와 흥미진진한 모험 얘기에

 아이들도 풍부한 상상을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여전히 사랑받는 책

영원히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책

아이들과 함께 책을 통해 도로시와 함께

 모험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v*****7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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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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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오즈의 마법사> 예요.   오즈의 마법사는 세계명작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내용이예요. 하지만 같은 줄거리하고 하더라도 책마다 사용된 용어나 표현하는 문장이 다르기 때문에 그 느낌이 다르게 다가와요. 어린이 작가정신 출판사에서 발행한 이 책은 뉴욕타임즈 올해의 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요. 책표지의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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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오즈의 마법사> 예요.


 

오즈의 마법사는 세계명작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내용이예요. 하지만 같은 줄거리하고 하더라도 책마다 사용된 용어나 표현하는 문장이 다르기 때문에 그 느낌이 다르게 다가와요. 어린이 작가정신 출판사에서 발행한 이 책은 뉴욕타임즈 올해의 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요. 책표지의 빨간 꽃 사이를 지나는 등장인물들을 보니 신비로운 환상의 나라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이 책에서는 어떤 부분이 인상깊게 다가올지 기대하며 저희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미국의 캔자스 주의 넓은 들판에 살고 있는 도로시는 고아예요. 부모없이 농부 헨리아저씨, 엠 아주머니와 사는 도로시에게는 귀여운 강아지 토토가 있어요. 갑자기 불어오는 회오리바람에 마루 밑으로 숨으라는 엠 아주머니의 말을 들었지만 도로시는 강아지 토토를 구하기위해 침대밑으로 가요. 그 순간 도로시는 집이 흔들리면서 풍선에 실려 하늘로 올라가는 느낌을 받아요. 으르렁, 빙글빙글, 부드럽게 등의 단어가 독자들에게 긴장감을 더 해주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하늘을 나는 집 안에서 도로시는 긴장감이 풀렸는지 너무 피곤해 곯아떨어져요. 쿵 소리에 잠에서 깨어난 도로시에게 앞으로 펼쳐질 일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궁금했어요.


 

쿵하는 소리에 잠을 깬 도로시는 창 밖 풍경에 눈이 휘둥그레져요. 아름다운 경치를 표현한 부분을 읽으며 저는 마치 그 곳에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갑자기 나타난 세명의 남자와 한명의 여자가 도로시에게 허리를 굽혀 인사하며 동쪽 마녀를 죽여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요. 사람을 죽여줘서 고맙다는 말에 어리둥절해진 도로시가 이해되었고 당황스럽기도 했을 것 같아요. 집 한 귀퉁이에 보이는 마녀의 발을 발견한 것은 아직 소녀인 도로시에게 충격이었을 것 같아요. 겁먹은 도로시에게 펼쳐지는 일들을 읽으며 이 책의 곳곳에서 느껴지는 새로운 분위기를 만끽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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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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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 외딴 시골집에서 어느날 잠을 자고 있을때~♬' 이 노래 아시는 분은 손을 들어주세요!ㅎㅎ 어릴적부터 접했던 무수히 많은 동화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오즈의 마법사』.  비디오점에서 빌려다가 하루종일 돌려볼 정도로 좋아했던 작품이에요. 실제로 제가 블로그에 처음 리뷰한 애니이기도 하죠. 추억을 되새겨보고 싶기도 하고, 조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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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 외딴 시골집에서 어느날 잠을 자고 있을때~♬'

이 노래 아시는 분은 손을 들어주세요!ㅎㅎ

어릴적부터 접했던 무수히 많은 동화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오즈의 마법사』. 

비디오점에서 빌려다가 하루종일 돌려볼 정도로 좋아했던 작품이에요.

실제로 제가 블로그에 처음 리뷰한 애니이기도 하죠.

추억을 되새겨보고 싶기도 하고, 조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세기의 일러스트레이터 리즈베트 츠베르거 그림의 『오즈의 마법사』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미국 캔자스 주에 살고 있던 도로시는 회오리 바람에 휩쓸려

강아지 토토와 함께 낯선 땅에 도착하게 됩니다.

동쪽의 악한 마녀의 은구두를 선물 받은 그녀는 집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가장 위대한 마법사인 오즈를 만나러 에메랄드 시로 향하죠.

두뇌를 갖길 원하는 허수아비, 심장을 갖길 원하는 양철 나무꾼,

용기를 갖길 원하는 겁쟁이 사자와 함께 오즈를 찾아가지만

 오즈는 그들에게 서쪽의 악한 마녀를 죽이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합니다.

악한 마녀를 죽이고 오즈가 사기꾼임을 알게 된 오즈 일행.

남쪽의 착한 마녀 글린다를 찾아간 도로시는 은구두의 도움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가고  

허수아비는 오즈를 대신해 에메랄드 시의 왕이, 양철 나무꾼은 윙키 나라의 왕이,

사자는 동물의 왕이 되었답니다. 

 


 

혼자 장대에 매달린 채 외롭게 새를 쫓다가

그마저도 짚으로 만들어진 것을 들켜 쓸모없게 된 허수아비의 사연에

조카가 많이 마음 아파하더라구요.

역지사지랄까, 허수아비에 대한 시선이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결코 지치지 않는 허수아비가 보초를 서거나

사자가 친구들을 등에 하나씩 태워 계곡을 건너거나

양철 나무꾼이 도끼로 나무를 찍어 외나무다리를 만들고 뗏목을 만드는 등

각자가 가진 재능을 활용해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에서

협동심과 우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곰의 몸뚱이에 호랑이 머리를 한 괴물, 날개 달린 원숭이들과 황금 모자 등

흥미로운 소재도 가득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네요.

 


 

과연 그들은 두뇌가 없고, 심장이 없고, 용기가 없었을까요?

들쥐의 도움을 받아 사자를 구해내거나 벌에게 쏘이지 않기 위해

자신의 지푸라기를 이용하는 허수아비의 모습은 무척이나 현명했고,

위기에 빠진 사자의 모습에 슬픔을 느끼는 양철 나무꾼에겐 이미 감정이 있었으며,

뗏목을 끌기 위해 망설임 없이 강물에 뛰어드는 사자의 모습은 이미 겁쟁이가 아니었죠.

결국 어떻게 생각하느냐, 각자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단 걸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읽어보게 된 『오즈의 마법사』. 

사실 그렇게 많이 봐왔던 이야기였지만

 도로시가 고향에 어떻게 돌아갈 수 있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어요.

그런 의미로 저에게는 추억을 되돌아보면서

새로운 내용도 알아가는 시간이었답니다.

인간이었던 나무꾼이 양철 나무꾼이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조금 잔인하게 느껴졌지만요.

90페이지가 넘었지만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었고,

색연필로 그려내고 물감으로 채색한 듯한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와 함께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y*******7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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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는 아이들과 함께 동화를 읽기도 하고 영화로도 보고 했기 때문에 익숙하고도 너무나 유명한 동화이기도 하죠. 그런데도 자꾸 회자되서 읽게되는 까닭이 있듯이 어린이작가정신에서 나온 <오즈의 마법사>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더 빛내주는 일러스트 그림이 눈길을 끈 까닭도 있어요. 그림으로 먼저 읽어보는 묘미가 가득한 책이네요. 명장 이에요. 뉴욕 타임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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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는 아이들과 함께 동화를 읽기도 하고 영화로도 보고 했기 때문에

익숙하고도 너무나 유명한 동화이기도 하죠.

그런데도 자꾸 회자되서 읽게되는 까닭이 있듯이 어린이작가정신에서 나온

<오즈의 마법사>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더 빛내주는 일러스트 그림이 눈길을 끈 까닭도

있어요. 그림으로 먼저 읽어보는 묘미가 가득한 책이네요.

명장 이에요.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에 선정될만하네요.

오즈의 마법사는 여러 독특한 주인공들이 다채로운 곳을 방문하면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에 솔깃하여 정신없이 책을 읽게되는 마력을 지녔어요.

노란 원피스를 입은 도로시, 미국 캔자스 주의 들판에 살고 있었으며 고아죠.

농부 부부와 함께 살았는데, 작은집 방 한켠이 전부인 이곳에서 도로시는

털이 길고 매끄러운 강아지 토토가 있었어요. 남쪽의 날카로운 바람과 북쪽의 울부짖는 듯한

바람소리가 들리던날, 도로시가 살던 집은 회오리 바람을 맞았어요.

두렵지만 시간을 가기를 기다리던 도로시, 깊은 잠에 빠졌다가 깨어났는데

전혀 색다른 곳에 와 있는거에요.

그림 못지 않아 이야기가 술술 잘 읽혀지고 생동감이 넘치네요.

먼치킨들을 노예처럼 부리고 있는 마녀의 발이 보고이고 착한 마녀가 도로시를

에메랄드 시로 가보가고 알려줘요. 그러면 도로시가 살던곳으로 돌아갈수 있으니까요.

에메달드 시에 가면 오즈의 마법사를 만날수 있거든요.

도로시는 파란색 바둑판무늬가 있는 흰 옷으로 갈아입고 에머랄드 시로 떠날 준비를 했다.

찬장에 있는 빵을 작은 바구니에 넣고 하얀 헝겊을 덮었다. 악한 마녀가 남긴 은구두도 신어 보았다...p16

도로시는 켄자스로 돌아가고 싶어 토토와 에메랄드 시로 떠납니다.그러다가 얇고 길다란 팔을 하고

몸은 퉁퉁한 모습의 허수아비를 만납니다. 허수아비의 고민을 들은 도로시는 함께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 갑니다. 그리고 이어서 양철나무꾼을 만나죠.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기까지 아름다운 여정이 독특하게 표현된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와 함께 흥미롭게 펼쳐

집니다. 한편으론 그림이 재미있기도 해요. 도로시와 허수아비 양철나무꾼 그리고 겁쟁이 사자가 칼리다 숲에서

만난 곰의 몸뚱이에 호랑이 머리를 한 괴물에 쫓기는 모습이 혼비백산하며 도망가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선물해도 좋겠어요.

* 책세상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w********r 202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즈의 마법사 / 어린이 작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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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글 L.프랭크 바움 그림 리즈베트 츠베르거 출판 어린이작가정신       아이와 꼭 읽어보고 싶었던 고전문학 <오즈의 마법사> 리즈베트 츠베르거 일러스트의 손에서 다시 탄생하고, 어린이 작가정신에서 출간한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의 선정작이기도 합니다. 다~~ 아는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일러스트가 어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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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글 L.프랭크 바움

그림 리즈베트 츠베르거

출판 어린이작가정신

 

 

 

아이와 꼭 읽어보고 싶었던 고전문학 <오즈의 마법사>

리즈베트 츠베르거 일러스트의 손에서 다시 탄생하고,

어린이 작가정신에서 출간한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의 선정작이기도 합니다.

다~~ 아는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일러스트가 어떠냐에

따라서 또 다른 느낌을 받을수있는거 아시죠?

더구나 초등학생도 충분히 즐길수있을 정도의 분량이라

더더욱 보여주고 싶었던 책입니다.


 

고아인 도로시는 농부 헨리 아저씨와 엠 아주머니와

함께 미국 캔자스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큰 회오리 바람이 불어와 집과 함께

도로시는 공중으로 떠오르게 되었고,

도로시와 강아지 토토는 먼치킨의 나라에 도착하여

큰 환대를 받게되는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집으로 돌아가고싶은 도로시는 에메랄드 시에 살고있는

위대한 마법사인 오즈를 찾아 떠나게 되고,

뇌를 갖고 싶어하는 허수아비와 심장을 갖고싶어하는

양철나무꾼 그리고 용기를 갖고싶어하는 사자와 함께

오즈를 찾아 에메랄드 시로 향하게 되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분들은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서로 돕고 헤쳐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인 고전문학이에요.

그리고 각자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죠.

따뜻하고 흥미로운 스토리와 더불어 감성적인 일러스트

덕분에 더 재밌게 읽을수있었어요.

 


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시리즈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재현한 명작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어린이작가정신에서 출간한 '행복한 왕자'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 '오즈의 마법사'도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일러스트 덕분에!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중에 나오는 오즈의 마법사가 참 많이 있을거에요.

그 중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담긴 오즈의 마법사는

이 책이 유일할거라고 생각듭니다.

소장가치가 있어요~!!!

모두들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가 펼쳐지는

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시리즈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a****8 202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