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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에일린 아기 때도 에릭칼 작가님 책이 인기였는데 여전히 인기있는 에릭칼 그림책. 좀 더 다양한 형태로 출판되고 있어 꼬맹씨는 에릭칼 그림책을 여러 형태로 즐기고 있어요.
최근에 플립북 형태로 된 배고픈 애벌레 시리즈를 만났는데 손가락으로 길을 쭈욱 따라가보면 오픈해서 요리조리 놀 수 있게 되어있어서 요즘 이 책을 한참 갖고 놀고 있답니다. 바로..
쨍한 색감의 에릭칼 작품이라 아이들 시선을 주목시키기 좋아요 ??
꼬맹씨도 표지를 보더니 나비, 새를 가리키며 좋아했어요.
이 책의 모토(?)인 배고픈 애벌레 원서를 꺼내 함께 보여줬더니 둘이 똑같다고 신기해하고^^
이 책은 길로 되어 있는 부분이 홈으로 파져있어서 손가락으로 쭈~~욱 따라가보면 오픈하며 볼 수 있는 플립북이예요.
윙윙 꿀벌도 있고, 짹짹 새도 있고, 찍찍찍 생쥐도 있고..
꼬맹씨도 재미있는지 손가락으로 쭈욱 연결하며 오픈!
표지를 보며 똑같다고 "또까타또까타"를 무한반복하는 꼬맹씨♡
숲 속에 숨어있는 동물들 찾으며 동물 이름 익히는 활동도 좋고,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플립들 하나씩 오픈하며 소근육 키우기에도 좋은 에릭칼의 플립북♡
특히 이 책은 찰랑찰랑, 흔들흔들, 쿨쿨 드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와 어휘력 확장에도 좋아요 ??
이 책을 계기로 에릭칼 그림책을 슬슬 꺼내서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포스팅합니다.
- 린린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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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에릭칼“ 작가님의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이번에는 그 귀여운 애벌레가 숲속동물들과 숨바꼭질놀이를 합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숨바꼭질 놀이 숲속 동물>> 손가락으로 길을 찾아보고, 그 길을 따라가다보면 숨어있는 동물들을 확인할 수 있는 플랩북입니다. 책 표지부터 타공된 부분이 있어 아이들이 손가락을 넣어보며 관심을 갖습니다. 제일 먼저 만난 숲속 동물은 “꿀벌”입니다. 작운 꿀벌 들이 바삐 오가는 길을 따라 가면 멋진 꿀벌들의 집이 나옵니다. 벌집엔 열심히 일하고 있는 꿀벌들이 숨어있네요. 벌집을 지나 냇가에 도착합니다. 냇가에서 만난 청개구리~ 손가락 길을 따라가보니 개구리가 점프하듯 내 손가락이 개구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고보니 우리의 배고픈 애벌레는 어디에 있을까요? 길을 계속 따라 따라 가다보니 아기 여우들이 뛰어오는 숲속에 누군가가 쿨쿨 자고 있대요. 누구 일까요? 여우 굴도 열어보도, 나무 위부터 플랩을 열어봅니다. 어! 그곳에 우리가 찾고 있던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자고있네요~ 아이들은 이 장면을 보고 <<Very hungry caterpillar>> 에서 본 장면이 생각났는지 “엄마, 오늘는 토요일인가봐. 내일 신선한 잎을 먹고 번데기가 될 것 같아.”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연관도서 중 같은 작가의 책은 아이들에게 더 많은 생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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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나온 손가락 길 찾기 플랩북이다. 감각 자극이 많이 필요한 영아 시기에 보기 참 좋은 그림책이다. 그림도 에릭칼의 그림이라 더 좋을 것 같다. ‘배고픈 애벌레’로 가장 많이 알려진 에릭칼의 그림을 여러 가지 버전으로 플랩북을 만들었는데 그 중 ‘숲속 동물’ 그림책을 보게 되었다. 아이가 ‘숲속 동물’에 관심이 많기도 하여 책이 도착하자마자 재미있게 보았다. 아이와 손을 마주잡고 손가락으로 애벌레가 가는 길을 쭉 따라가보았다. ‘애벌레는 어디를 가는 걸까?’ ‘우리도 애벌레를 따라 가볼까?’등의 질문을 던지며 아이와 책을 보았다. 책을 펼치면 하나의 질문이 나온다. ‘햇살이 쏟아지는 숲속에서 누가 바삐 오가나요?’ 이제 아이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나이라 ‘꿀벌’이라고 대답도 한다.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 가보니 꿀벌의 집이 있다. 집을 열어보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아이는 꿀벌통 그림을 손가락으로 열어본다. 꿀을 모으고 있는 꿀벌의 모습과 꿀이 나왔다. 밝고 선명하고 다양한 느낌의 노란색 꿀의 그림이 나오니 더 재미있다. 아이들은 숨바꼭질 놀이를 참 좋아하는데, 플랩북은 아이들에게 숨바꼭질의 술래를 찾는 것 같은 느낌을 주어 좋아하는 것 같다. 다음 장으로 넘겨보면 냇가가 나오고, 또 다음 장으로 넘겨보면 나무 꼭대기가 나오고, 깜깜한 땅 속 굴이 나오고, 숲속이 나온다. 각 장에서는 애벌레가 작은 모습으로 등장하여 마치 그림책을 보는 우리에게 길을 안내해 주는 것처럼 보인다. 마지막 장에서는 ‘아기 여우들이 뛰노는 숲속에 누가 숨어 있나요? 쿨쿨 잠을 자고 있대요.’라는 질문이 나온다. 4곳을 열어보면 누가 쿨쿨 잠을 자고 있는지 찾을 수 있다. 과연 누가 숨어 있을까? 어디에 숨어 있을까?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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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 작가님의 그림책 좋아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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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숨바꼭질 놀이- 숲속 동물
지난번에 시공주니어의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책을 함께 봤었는데요. 그때 책을 보면서 작은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시공주니어의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숨바꼭질 놀이- 숲속 동물을 함께 봤어요. 그 애벌레와 함께 숲속 동물을 찾는 숨바꼭질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숲속을 탐험하며 숨바꼭질해요. 손가락 길을 따라가면 플랩을 들출 수도 있고, 플랩 안에는 꿀벌, 개구리, 생쥐 등 숲속 동물들이 나타나요. 손가락 길 외에도 플랩과 여러 가지 모양의 홈이 있어서 아이들이 손가락으로 그림을 만지며 책을 볼 수 있어요.
햇살 쏟아지는 숲속에서 누가 바삐 오가나요 부지런한 꿀벌들이 달콤한 꿀을 모으며 붕붕.
찰랑 찰랑 물결치는 냇가에서 누가 높이 뛰어오르나요 조그만 청개구리가 있는 힘껏 폴짝.
숲속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어떤 집을 짓고 살고 있는지도 배울 수 있고, 애벌레와 함께 숲속도 탐험하고 작은 숲속 친구들은 물론 작은 애벌레를 찾는 재미까지 있어요.
손가락 길을 따라가면서 플랩을 들추면 다양한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손으로 움직이고 만지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의 촉감을 자극하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데요. 다양한 형태의 파여진 홈을 만지면서 상상하고 놀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타카는 작은 손가락으로 손가락길도 따라가고, 다양한 홈을 만지면서 책을 손가락으로 느끼며 봤어요. 플랩을 열기전 어떤 동물친구가 있을지 상상도하고, 작은 애벌레를 찾아 같이 탐험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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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기인 아기가 책을 물거나 잡아뜯는데 전페이지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정말튼튼해요 플랩북이라 열었다 닫았다 재미있어하고 패인 홈따라 길이있어 읽어주면서 재밌어하더라구요 :) 요즘 동물소리를 좋아해 소리도흉내내고, 숲속동물이라 풀이랑 나무조각을 가져와 만지면서 읽어주었어요 그림이야 뭐 말해뭐해 에릭칼 그림이니 너무 예쁘고.. 요즘 아기의 최애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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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of Eric Carle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숨바꼭질놀이 숲속동물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탐험하며 플랩을 열고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아볼 수 있는 손가락 길 찾기 플랩북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숨바꼭질 놀이 숲속동물 아기들이 보기 좋게 책이 색감도 너무 예쁘고 넘기기 좋게 책이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고 아기들이 좋아할 만한 큼직한 그림들과 만지면서 손가락으로 열어보면 재미있고 예쁜 그림들이 많아서 6개월 저희아가가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아기들이 다양한 숲속동물들을 큼직한 그림책을 통해서 배우고 즐겁게 놀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가가 손가락으로 책에 나 있는 길을 따라 만지면서 잘 놀더라고요. 부모가 옆에서 읽어주면서 같이 놀이시간도 보낼 수 있어서 유익하고 좋은 그림책 강력추천합니다. 강추!! #시공주니어 #에릭칼 #에릭칼그림책 #보드북 #에릭칼보드북 #보드북추천 #보드북신간 #그림책 #아기책 #아이책 #아기그림책 #책육아 #책놀이 #낱말사전 #아이낱말책 #어휘력 #신간 #배고픈애벌레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숨바꼭질놀이_숲속동물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숨바꼭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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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가지고 있는 다른 애벌레 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가라서 접하게 된 책! 역시 내용도 구성도 너무 좋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에 안에 아이들 흥미를 자극할만한 구성으로 소근육 발달에도 좋을 책!!! 한번 보자마자 아이의 최애책이 되어버렸네요:) 엄마도 좋아하는 책 읽어도 또 읽고 싶은 책!입니다. 두돌아기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오랫동안 아주 잘 볼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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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책은 믿고보는 책이지요.. 애벌레책은 영어책.한글책으로 소장하고 보고 있는데..아이가 워낙 에릭칼 그림을 좋아해서 겉표지부터 책을 얼른 보고 싶은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보드북이라도 연령이 높아도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이예요..글이 짧아도 그림을 감상하기 너무 재밌고 즐거워하더라고요.. 특별히 팝업북이라 열어보는 재미가 최고지요..손가락 길 찾기 플랙북이라 손으로 길을 따라가서 열어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익숙한그림이라 "어 이거봤는데?" 아이가 손으로 가리키며 책을 읽었어요..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까꿍 하며 너무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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