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칼 작가님의 아주아주 배고픔 애벌레 책은 유명하죠?
손가락 길을 따라가서 플랩을 들추면
플랩을 들추기 전, 아이와 누가 있을지 상상하며
그리고 장면마다 등장하는 애벌레를 찾는 재미도 쏠쏠해요.
여기서 제가 인상적이게 본 편집구성은 해의 위치에요.
이런 구성은 잠자리 독서로도 좋을거 같더라구요.
에릭 칼 작가님의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숨바꼭질 놀이 - 초원 동물>을 통해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초원을 탐험하고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에릭칼의 책들은 공주님이나 로봇, 슈퍼영웅이 등장하지 않지만 그만의 매력이 철철 넘쳐 한 번 책을 읽으면 계속 찾아 읽게 된다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Today is monday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등 다정하고 서정적인 이야기는 읽고나면 많은 여운이 남는다 그 중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어서 그런지 퍼즐이나 낱말책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플랩북으로 나오기도 했다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숨바꼭질 놀이는 역시나 아름답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초원의 낮부터 저녁까지의 동물들의 모습이 페이지마다 나온다 가장 첫 페이지에는 햇볕을 가려주는 풀숲 그늘에서 쉬고 있는 사자가족이 나온다 아기사자가 가는 길을 손가락으로 주욱 그려가다 플랩을 열어보면 숨겨진 동물을 찾을 수 있다
책에는 요철과 플랩이 있어 아이들이 시각뿐만 아니라 촉각을 통해 책을 감상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준다
각 장면에는 서로 다른 동물이 등장하며 해의 위치가 점점 바뀌며 하늘 색도 변화한다 그리고 애벌레가 꼭 한 번씩 등장해 이번에는 어디숨어있지? 하며 신나게 찾을 수 있다 좋아하는 애벌레가 책에 등장하니 더욱 즐겁게 읽는다
에릭 칼의 책을 한번 접한 아이라면 너무나 좋아할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숨바꼭질 놀이이다 4살 아이도 이 책을 받더니 신이나서 길을 따라 손가락을 움직이고 플랩을 열어 몇번을 확인했다 나중에는 질문을 바꿔보라며 뱀은 어디있을까요? 아빠하마는 어디있을까요? 하며 물어보게 시키고 본인이 찾은뒤 박수를 짝짝 치며 웃기도 했다 내용도 좋고 일러스트도 참 아름다운 책이기에 아이들의 미적 안목을 높여줄 수 도 있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특히 작가님의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이번에 아이와 함께 만나 본 그림책은
|
|
그림책을 접하다 보면 꼭 한 번은 만나게 되는 에릭 칼 작가님인 것 같아요. 이번에 에릭 칼 작가님의 애벌레가 초원 동물들과 숨바꼭질을 해요. 손가락 길을 따라 플랩을 열어보면 다양한 초원 동물을 만날 수 있어요.
숨어있는 애벌레도 찾아보고 질문에 따라 플랩을 열어보면서 추리력과 사고력을 자극시킬 수 있어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해가 서쪽으로 저물면서 어느새 밤이 되어있어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가면 "모두 잘자요!"로 마무리되어서 잠자리 독서로도 좋은 것 같아요.
|
|
초원에서 신나는 숨바꼭질 놀이를 해요! 에릭 칼님은 워낙 유명하죠. 저희 집도 에릭 칼 님의 책들은 다수 보유 하고 있을 만큼 아이가 좋아한답니다. 특히 배고픈 애벌레는 대표적 이죠. 애벌레와 함께하는 숨바꼭질 놀이라니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표지부터 손가락을 따라서 갈 수 있도록 홈이 있어요. 표지를 여기저기 만져보면서 구멍을 찾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각 페이지마다 플랩을 열어보며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상상해 보고, 숨어있는 애벌레도 찾아볼 수 있답니다. 4살 첫째도 2살 둘째도 플랩을 찾아 들춰보았어요. 마지막은 플랩이 4개나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평소 좋아하던 배고픈 애벌레가 표지에 보이니 반가워 하더라구요 아묻따 ㅋㅋ 책장을 넘겨보는!!! 책속에 뭐가 있을 지 너무 궁금해 하던 아이였어요 플랩북 넘겨보는 재미! 가 있고 길을 따라 가는거냐며! 따라서 가보기도 하고 숨겨진 그림에 꺄르르 웃기도 하고! 역시!!! 에릭칼 작가님 책이다 싶었어요 더더 선명해진 색채가 엄마와 아들에게 쏘옥 맘에 들었네용 |
|
20개월 아기인데 너무너무 관심있게 봐요 플랩북이라 호기심 자극에 좋고 동물들 흉내내면서 혼자서 척척 보더라구요^^ 조만간 숲속동물도 사서 보여주려구요!! 보드북이고 그림도 큼직해서 좋아요 마구마구 추천합니다^^ 더 어린 개월수도 흥미있게 볼 거 같아요!! 동물 인지에도 좋은 책인거 같구요 에릭칼 그림은 워낙 유명하니 여러가지 시리즈 구매하시는거 추천요
|
| 에릭칼 작가의 다채로운 색감과 그림을 볼 수 있고 플랩북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에요. 길을따라가 플랩을 열며 책과 상호작용 가능해서 아이가 무척 즐거워하네요. 무엇이 있을지 상상해보며 다음장이 궁금해지고 계속계속 보고싶어지는 매력적인 책이에요!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보기도 좋고 플랩을 열며 어린아이들은 소근육 발달에도 좋을거 같아요 |
|
7세 딸아이가 숨바꼭질을 좋아해서 한글쓰기 공부도 할겸해서 보여주니 넘 좋아하네요 둘째라 늘 언니 책만봐서 애기 느낌나게 읽어주니 넘 좋아해요 굿굿입니다 넘 애기 책인가 싶지만 한글 공부하게 계속 읽고 계속 써보기도 좋은것같아요 역시 시공주니어 애벌레 책이군용~~!! 3ㅡ4살에게도 추천하지만 한글 안땐아이 숨바꼭질이나 애벌레 책보던 아이라면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