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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123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abc 현대 동화계의 거장 에릭칼 Eric Carle 의 대표작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모르는 엄마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다. 노부영그림책으로도 유명한 작가의 신간이 나왔다. 에릭칼은 직접 색칠한 종이를 자르고 붙여서 콜라주작품을 만들었다. 숫자 하나하나 알파벳 하나하나 다양한 색깔과 다양한 기법으로 색감도 보고 숫자도 배우고 알파벳도 배우고 그림과 함께 단어도 알 수 있다. 중학생조카가 3살 동생에게 딸아이는 곰돌이한테 읽어주는 책 ^^ 3살 조카가 놀러왔는데 색감이 화려해서인지 이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했다. 숫자책은 한장씩 넘길수록 동물 한마리씩 늘어나고 숫자만큼 동그라미가 그려져있다. 숫자를 읽는 말과 수를 세는 말이 함께 있어 같이 적혀있다.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래와 함께 숫자와 낱말,알파벳과 영어단어를 배워보자! #에릭칼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123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abc #서평단리뷰 #숫자 #알파벳 #시공주니어 #유아보드북 #첫숫자책 #첫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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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개월아기와 함꼐 보기 좋은 #에릭칼 #아기책 #보드북 한 권 소개드릴까해요 ~
바로 #시공주니어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abc 랍니다 ! 책이 너무 귀엽죠 ?? 이 책은 0-3세 아기들에게 많이 추천되는 보드북 형태의 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색색깔의 예쁜 알파벳들이 등장합니다 :) 에릭칼 특유의 다채로운 색감의 콜라주로 이뤄진 총 천연색상들이 많이 등장하는 그림들로 아기들의 시각적 자극을 터칭하기에 아주 적절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건 제가 큰애때 다양한 책을 보여주면서 알게되기도 했던거라. 그래서 둘째에게도 아기때부터 시각적으로 발달이 가장 많이 이뤄진다는 6-12개월 아기들에게 , 시각적 자극이 아주 중요할것이란건 , 뭐 강조하며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아시겠지요.
아이들 둘이서 놀이하면서 읽혀주듯이 보고 있는 책인데 , 영어공부가 아니더라도 첫째가 둘째랑 놀아줄 때 많이 활용해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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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 님의 아주아주 유명한 작품! 아주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시리즈.. 이번엔 이야기책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알록 달록 멋진 그림을 보면서 알파벳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나 봤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abc
책의 앞 뒤에는 알록달록 멋진 알파벳 소문자와 대문자를 볼 수 있어요. 색감 때문에라도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답니다.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다양한 동물들과 곤충을 알파벳 첫글자로 배워 볼까요? 먼저 A(a). 빨간 바탕위에 알록달록 점이 찍힌 소문자 a
풀잎을 들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개미 세 마리가 있네요.
발음이 자신 없다면 네이버나 온라인 검색을 통해 사전에서 찾아 원어민 발음을 들려주셔도 좋아요.
마지막으로는 W(w)
이외에도 책 속에는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을 알록달록 알파벳과 함께 만나 볼 수 있어요. 평소 접해보지 못한 동물들도 꽤 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배고픈 애벌레와 만나는 다양한 동물, 곤충 친구들을 통해 알파벳과 친해져 보시길...
멋진 에릭 칼의 그림과 함께 알파벳과 친숙해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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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에릭칼의 그림책 시리즈를 참 좋아해요. 큰아이가 어렸을때 구매한 에릭칼의 그림책 전집은 몇년이 지난 지금도 둘째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어요~ 선명한 색채와 멋진 그림으로 재미있게 abc 알파벳을 배워보아요. 26개의 알파벳이 화려한 콜라주로 에릭칼 그림으로 만나며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미적감각을 자극해 즐겁게 알파벳을 배워보아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여러 동물 친구들과 함께 a부터 z까지 알파벳과 낱말을 배워볼 수 있어요. 에릭칼의 창의적인 그림과 색채를 알파벳으로 자연스럽게 눈에 익히고 배울 수 있고 창의적인 그림들이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꼐 알파벳과 낱말을 배워보아요.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동물이름이 글과 그림과 함께 실려있어요. 알파벳과 동물이 화려한 종이 콜라주로 표현되어 있답니다. 콜라주 그림으로 표현된 알파벳들이 정말 멋지고 화려한 색채로 눈을 사로잡네요~ 아이들이 알파벳을 접근할때 부담되지 않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첫 영어 시작 공부로 부담없이 책으로 읽으며 배우면 좋을것 같아요. 시각적 연관성은 아이들이 알파벳과 동물을 연결해서 낱말을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글자의 형태에 집중하며 알파벳의 모양을 익히고, 알파벳들이 모여 하나의 낱말을 이룬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알파벳의 특징과 함께 어우려져 있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재미있게 놀며 알파벳을 배워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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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음식마다 동그란 구멍이 뽕뽕한 에릭칼 그림책이 기억이 납니다.
이번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여러 동물 친구를 데려옵니다. a부터 z까지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아요.
하드북 북으로 모서리가 동그랗게 매끄러워요. 표면도 반질반질해서 빛이 반사될 정도랍니다. 어린 영아기 친구들이 첫 abc를 접하기 좋은 책이에요.
에릭칼의 콜라주 기법이 들어간 abc 색을 칠하고 그린 그림 종이를 잘라 알파벳 소문자를 만듭니다.
알파벳의 첫글자로 시작하는 동물들도 함께 소개되어요.
케찰(quetzal), 숄로(xolo) 같은 다른 나라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신기한 동물도 나온답니다.
앞면지의 소문자와 뒷면지의 대문자를 짝을 이루어 보기도 해요.
아이가 알파벳을 읽는 그날까지 함께 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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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abc》 에릭 칼 시공주니어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알파벳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색색깔의 예쁜 알파벳 소문자가 있어요. 에릭 칼 작가의 #천천히천천히 에 나오는 가위 개미와 함께 a 를 익혀요. ants b bird?? 귀여운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c caterpillar 콜라주 기법과 다양한 동물들을 보면서 알파벳을 재밌게 익힐 수 있답니다. 해당 알파벳의 색을 강조해서 아이들의 눈길이 자연스럽게 머물게 해요. 그림을 보면서 알파벳을 눈에 담을 수 있어요. 좋아하는 동물들을 찾고 에릭 칼 그림책에서 봤던 그림이라며 더 재밌게 봐요. 특이한 동물이나 부연 설명이 필요한 경우엔 단어 아래에 작은 설명도 덧붙여져 있어요. quetzal 은 과테말라를 대표하는 새이고 eagle과 vulture 의 차이도 설명해 줘요. 그리고 xolo는 처음 본 동물인데 멕시코에서 볼 수 있는 털이 없는 개라고 하네요. 그래서 콩콩이랑 같이 xolo를 찾아보기도 했답니다. 책의 말미에는 알파벳 대문자가 있어서 소문자와 연결해서 짝을 찾으면서 보면 더 재밌어요. 아이랑 같이 알파벳 교구로 단어를 만들어 보고 대문자와 소문자 짝짓기를 하면서 너무나 재밌게 봤어요. 좋아하는 에릭 칼 작가의 그림과 함께 다양한 색감의 알파벳으로 만날 수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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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abc,123을 운좋게 서평단으로 받아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엄청 튼튼한 보드북으로 되어있었고 쉽게 구겨지지도 않아 요즘 무엇이든 구기는 아기에게 딱 맞는 재질이었다. 조금씩 숫자나 알파벳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책을 읽어주면 그림을 가리키면서 소리를 내며 좋아한다. 단순히 알파벳 숫자를 주입식으로 공부시키는게 아니라 여러 동물들이 나와서 그림을 보면서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아주 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힘인지 미니책이랑 같이 하루에 몇번씩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내민다ㅎㅎ 숫자와 알파벳을 알기에 아직 어리지만 같이 즐겁게 책을 보고 싶은 영유아에게 적극 추천한다♡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abc#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123#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 #시공주니어 #서평단 #찐추천 #영유아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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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 작가님의 작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바로 '배고픈 애벌레'예요. 이 귀여운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아이의 시각적 감각을 자극하며, 즐겁게 숫자와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보드북이 얼마 전에 출간되었답니다.
요즘 막내가 알파벳에 관심이 많아져서 알파벳에 관한 그림책이 꼭 필요했는데, 에릭 칼 숫자 책이 참 좋았어요.
에릭 칼 영어책도 숫자 책만큼 너무 좋았어요. 26개의 알파벳이 저마다의 색깔과 무늬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어 아이의 눈길이 저절로 가게끔 만들어져 있답니다. 그리고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동물 이름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답니다. 특히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낯선 동물들은 간단한 설명이 담겨 있어 좋았어요.
에릭 칼 작가님의 작품은 다채로운 색감을 사용한 콜라주 기법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전해주는 것 같아요. 아마 오랫동안 에릭 칼 작가님의 작품이 많은 사랑 받는 이유가 이런 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의 첫 알파벳 학습! 에릭 칼 작가님의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시리즈와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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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요즘 알파벳 퍼즐에 관심을 보이는데 역시 이 알파벳 책에도 관심을 보이네요 친숙한 동물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좋아하기도 하지만 새롭게 알게된 동물 친구들에도 관심을 갖고 곧잘 따라하기도 해서 만족스럽고 흐뭇합니다! 저또한 배울 수 있는 도서에요 에릭칼 그림체는 유니크해서 제가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알파벳에 관심을 갖을 수 있게 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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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부터 Z 다양한 곤충 과 동물들을 보고 알파벳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답니다. 엄마인 저도 아이와 함께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abc를 보며 단어 공부합니다 엄마도 단어 공부를 하게 만드는 도서에요 ^^ 아이들 보기에 에릭칼?작가의?선명한?색감은?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요소 입니다 아이가 너무 재밋어해요 abc를 유익하게 보고 배울 수 있어 참 좋네요! 보드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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