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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첫 낱말 사전은 에릭 칼 그림책 시리즈로, 8권의 미니 사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에는 색깔, 모양, 숫자, 반대말, 음식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낱말과 개념이 알차게 담겨 있어 어휘력과 인지력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밝고 즐거운 그림과 간결한 설명으로 아이들이 혼자서도 쉽게 볼 수 있고,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와 두툼한 보드북 형태로 내구성이 뛰어나 실제 사용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아이들의 첫 낱말 학습에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내용은 많지 아니하여 가성비는.. |
| 에릭 칼 낱말 세트는 단순히 단어, 낱말만 있는게 아니라 숫자, 모양, 단어, 동물 등등 연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되어있어서 아기에게 보여주기 좋습니다. 에릭 칼 그림도 귀여워서 좋습니다. 책도 두꺼워서 아기가 빨아도 안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