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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작가님의 신비로운 느낌 가득한 도안이 수록되어잇어요. 인스타에서 먼저 감상햇엇는데 고추잠자리여인을 보고 빵터졋던 기억이 나네요ㅎ 고퀄리티 도안들이라 섬세하게 칠해야 더 예쁠거같아요. 옆에 예시가 잇어서 색을 참고하기에 좋은 장점이 있고 색칠은 난이도가 잇어서 겨우 완성한 기억이나요. 개인적으로 튤립과 장미, 라일락요정이 제일 예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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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작가님 모든 계절 모든 순간 컬러링북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의 작가님과 같은 분 인줄은 지금 리뷰쓰면서 알았어요. 이 책은 조금 고전적이고 빈티지한 느낌의 신비로운 꽃의 요정들과 꽃이 만발한 시골 영국 정원(책 설명에서 보니 코티지 가든이라고 한다네요)에서 볼 법한 꽃 뿐 아니라 정원의 풍경인 동물과 연못, 그리고 시골집안의 소품들이 담겨 있어요. 채색된 작가님 작품을 보면서 그리면 색채감각이나 그림에 무지한 사람이라도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채색에 비해 밑그림이 단순깔끔한 편이라 약간 난이도는 있을 것 같아요. 각각의 소재와 연관된 요정들의 모습과 상징성이 예쁩니다. 꽃의 요정과 토끼의 요정과 목걸이의 요정 이런식으로요. 너무 예쁜 책인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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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 드리려고 구매한 컬러링북. 전체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다. 앞부분에는 정원의 수호 요정들이 소개되어 있다. 섬세한 일러스트와 간단한 소개글이 나와있다. 뒷부분에는 수호 요정이 한 명씩 색칠되어 있고, 그 옆에는 색칠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림체는 만화책 '베르사유의 장미' 같은 샤랄라한 미소녀 같다. 각각의 요정들이 다양한 포즈를 하고 있기 때문에 딱히 색칠하지 않더라도 힐링하며 즐길 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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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북 난이도가 상당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단순한 소녀풍의 그림 같은데 원안이 워낙 이뻐서 쉽게 손이 가지 않고 소장만 할 것 같은 그냥 어렵게 느껴지는 컬북. 좌측 작가님의 완성본이 있지만 띠리하기에 힘든 것 같고 저에게는 그냥 소장본입니다. 종일질도 좋고 그림도 연한 선으로 그려져 있어서 연습용 복사는 힘들 것 같아요. 이런 어려운 도안은 몇번 연습하거나 색칠 중에 마음에 안들면 새로 하고 싶은데 복사가 거의 안되네요. 한권 더 구입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선물용으로 보냈더니 컬러링 책으로 너무 이쁜데, 손이 갈까 하는 말을 들었어요. 종이질은 거의 모든 컬북처럼 두툼하고 색연필 잘 올라갈 것 같아요. |
| 로사님의 새로운 컬러링북 출판 소식에 얼른 주문했어요. 기대대로 그림 채색 모두 예쁘고 종이도 적당히 두꺼워서 좋아요. 일단 한장 색연필로 색칠해봤는데 여러겹으로 칠해도 무리없이 잘 올라가네요. 꽃같은 소품이 많아서 처음 색칠 도전하긴 조금 부담스러워보이지만 연습하다보면 예쁘게 칠할수 있겠죠.^^ 수채화로도 도전해보고 싶은 예쁜 도안들로 가득차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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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작가님의 인스타로 잠시 보기만 하던 멋진 도안들이 채색본과 함께 180도로 짝 펼쳐져서 감상과 컬러링이 편합니다. 작가님의 채색본이 있지만 난이도가 높은 책으로 쉽게 손이 갈지 약간의문이지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무척 가성비가 좋은 컬북입니다. 3 part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각의 요정들이 모두 다르며 특히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도안이 간단해 보입니다. 요정들의 개성이 잘 들어나고 작가님의 채색을 참고 해서 컬러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