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6%
  • 리뷰 총점8 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내용보기
***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  신웅진 원작/정란희 글/변기현 그림/ 크레용하우스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네요.. 반기문 유엔총장에 관한 위인전이 많아서 한두권쯤은 읽었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조금 차원이 다른 책인듯 싶습니다. 초등 3학년 딸아이에게 유엔사무총장이 무엇이며 어떤일을 하는지 설명해 주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내용보기

***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 

신웅진 원작/정란희 글/변기현 그림/ 크레용하우스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네요..

반기문 유엔총장에 관한 위인전이 많아서 한두권쯤은 읽었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조금 차원이 다른 책인듯 싶습니다.

초등 3학년 딸아이에게 유엔사무총장이 무엇이며 어떤일을 하는지 설명해 주면서

이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처음에는 큰 반응이 없어서보여서 함께 읽어주니 재미가 있는지

저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구구절절 반기문 유엔총장의 어릴적 이야기에서부터 사무총장이 되기까지 격게 되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딸아이에게도 공감이 가고 감동이 느껴진 모양입니다.

중학교때 영어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세계를 대표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요즘 한창 영어에 흥미를 갖지 못하는 딸아이가 자신도 노력하면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이네요..

제목에서와 같이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라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어떤 메세지로 전달받았을지 궁금하지만 공부라는 것을 재미있게 하는게 중요하며

경쟁해서 누군가를 이겨 1등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배움이라는 즐거움을 일깨워가는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박하면서도 작지만 꼭 자신의 꿈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도

알려주는 책이어서 이 책을 딸아이에게 읽어주는 내내 저또한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또한 이 책속에는 반기문사무총장의 주옥같은 [소중한 한마디]가 수록되어 있어서

간접적으로나마 멘토의 이야기를 듣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반기문사무총장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아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책이어서

많은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책을 읽는내내 들게 합니다.

우리 딸도 이 책을 통해서 마음속에 작은 씨앗을 하나 심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s*****1 2012.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내용보기
우리나라에는 아이들에게 힘이되고 멘토가 되어 줄 인물들이 참 많습니다. 그 중의 한 분이 반기문 총장님이 아닐까요. 작은 나라에서 세계적인 일을 하는 것도 멋지고 따라할만 하지만 그보다 자신의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노력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배우고 따라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은 지금의 모습만을 보고 그분의 환경이 참 좋았을꺼라 생각할 수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내용보기

우리나라에는 아이들에게 힘이되고 멘토가 되어 줄 인물들이 참 많습니다. 그 중의 한 분이 반기문 총장님이 아닐까요.

작은 나라에서 세계적인 일을 하는 것도 멋지고 따라할만 하지만 그보다 자신의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노력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배우고 따라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은 지금의 모습만을 보고 그분의 환경이 참 좋았을꺼라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답니다. 어린시절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한길을 걸어가는 그 소신이 지금의 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겠지요.

 

이 책속에는 어려웠던 어린시절부터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담겨있어요. 그 이야기들 모두가 어쩜 소설같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환경을 원망하고 방황할수도 있었는데 환경을 탓하기 보다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가진 분이시더라구요. 이런 점은 우리 아이도 꼭 간직하고 있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네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삶에는 세 가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 그의 삶에는 꿈이 있습니다.

둘째, 프로정신이 있습니다.

셋째, 사랑이 있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세가지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들이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꼭꼭 심어주고 싶습니다.

 

꿈을 품고 그를 위해 노력하고 그러면서도 사랑의 마음까지 갖춘 반기문 총장님은 우리 아이들의 멋진 멘토가 되어주기에 충분합니다.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꿈은 비록 외교관이 아니지만 어떤 것이든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한 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많은 어린이들이 읽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네요.

반기문총장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꿈을 생각하고 그 꿈을 위해 한 걸음 한걸음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배웠으면 합니다.

 

오늘 우리 아이 마음속에 작은 씨앗을 하나 심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2.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들아~천재는 성실함을 이길 수 없단다.
"아들아~천재는 성실함을 이길 수 없단다."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는 부제가 있어서 인지는 몰라도 같은 제목의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의 내용보다는 아이가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책을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 낸 아이를 보니 아무리 좋은 책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읽도록 도와주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이 책처럼!! 전국민이 다 알고 있는 반기문 총장님의 이야기인 이 책을 읽으면서
"아들아~천재는 성실함을 이길 수 없단다."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는 부제가 있어서 인지는 몰라도 같은 제목의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의 내용보다는 아이가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책을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 낸 아이를 보니 아무리 좋은 책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읽도록 도와주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이 책처럼!!

전국민이 다 알고 있는 반기문 총장님의 이야기인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내 아이가 정말 외교부의 유행어처럼 반에 반만이라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했다.

물론 이름을 널리 떨치는 위대한 인물이 된다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이 책을 통해서 반총장님의 성실하고 부지런한 그런 자세를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자세도 갖길 바랬다.

남들은 공부 좀 한다고 대도시로 나가고 공부 좀 하면 잘난척하기가 급급한데 반총장님은 전혀 그런 면이 없다는 점이 내 아이가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초등학교 5학년때 외교관의 꿈을 갖게 되신 반총장님 지금 초등학교 5학년인 내 아이는 과연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어떤 꿈을 꾸던지 그 꿈을 위해서 꾸준하게 노력하는 그런 아이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외교관이 꿈인 아이에게도 그렇지 않은 아이에게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런 마음과 자세를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나는 탁월한 사람이 아니다. 어떤 자리를 바라고 일하지도 않는다. 내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 뿐이다." - 반기문

<본문 p83 소중한 한마디>

m*****2 2012.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기문 총장님 이야기 속에 푹 빠져요
"반기문 총장님 이야기 속에 푹 빠져요" 내용보기
이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라는 멋진 제목의 책은 반기문 총장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멋진 세계의 멘토 가운데 멘토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반기문 총장님 이야기이니 더욱 반갑고 고마운 시간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정말 당연하다 싶어요.    반기문 총장님은 어린 시절부터도 남다른
"반기문 총장님 이야기 속에 푹 빠져요" 내용보기

이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라는 멋진 제목의 책은 반기문 총장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멋진 세계의 멘토 가운데 멘토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반기문 총장님 이야기이니 더욱 반갑고 고마운 시간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정말 당연하다 싶어요. 

 

반기문 총장님은 어린 시절부터도 남다른 자신감과 적극성, 긍정적인 마음과 자세로 학교 생활도 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갔구나 라는 것을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반선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총명함과 영어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그래서 잘하고 싶은 마음에 외국인에게 녹음을 해가면서도 올바른 발음으로 외우고자 노력하는 등 반기문 총장의 면모에도 반하게 되더라고요.

 

반기문 총장님은 가장 중요한 우리의 삶의 요소로 '자신감'을 꼽으신다고 합니다. 정말 자신감은 매사에 우리 자신을 지배하면서 오늘날에는 자존감과 함께 중요한 요소인데요, 반기문 총장님께서 더욱 강조하신다고 하니 자신감을 가지는 삶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면서 얼마나 중요한가, 그리고 얼마나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인가를 생각하고 키워나가야겠다는 생각에까지 이르게 되더라고요.

 

아이들과 즐겁게 같이 읽고서 정말 제목처럼 열심히 공부하고 꿈은 천재처럼 꾸는 반기문 총장님의 모습에서 닮아가고 싶은 마음을 저절로 키우고 또 키우게 됩니다. 행복하게 노력하는 삶의 모습을 만들도록 해주시는 이야기들에 너무나도 감동을 받고 아이와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는 시간까지 선물 받아서 기뻤습니다.



 

r********7 2012.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채처럼 꿈꿔라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채처럼 꿈꿔라" 내용보기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걸 모든아이들도 알고있지만.. 세계가 인정한 멘토 반기문 총장님처럼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걸 본받아야할것 같아요 반기문UN  사무총장님..모든이들의 멘토가 아닐수없어요.. 반기문 총장인인의 겸손함과 진정성.. 사실 저도 너무 존경하고 있는 분이시랍니다. 사실 저또한 아이들과 함께 노력하고 꿈을 위해 한단계 한단계 낳아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채처럼 꿈꿔라" 내용보기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걸 모든아이들도 알고있지만..

세계가 인정한 멘토 반기문 총장님처럼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걸 본받아야할것 같아요

반기문UN  사무총장님..모든이들의 멘토가 아닐수없어요..

반기문 총장인인의 겸손함과 진정성.. 사실 저도 너무 존경하고 있는 분이시랍니다.

사실 저또한 아이들과 함께 노력하고 꿈을 위해 한단계 한단계 낳아가려고 하지만..

말뿐이지 사실 힘들답니다.

포기한경우도 너무 많고.. 사실 노력하는 자세.. 난 모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하는게 젤 중요한것 같아요..

소중한 한마디한마디.. 아직 어린 아이에게 너무나 지나치게 애기할순 없지만..

존경할만한 분이기떄문에 이야기해줄수있는것 같아요..

현실에 발을 붙이세요.. 꿈을 가지고 천천히 이상릏 향해 올라가세요...

한단계한단계 노력하며 올라가라..

너무나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씀만 해주셔서..놓치고 싶은 글귀가 없더라고요..

알파벳도 모르고 중학교에 입학하셨지만.. 그 성실함과 노력하나만으로..지금 이자리까지

정말 너무 멋지십니다.

존 케네디 대통령을 잠시 만난 경험으로 외교관이 되기로 결심했다고 하시는데.

저도 누군가를 만나면 되고싶단 생각은 많이 했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은데..

외교부에 들어가셔서 유엔과장이 되고..장관까지 오르시고.. 또 사무총장까지..

지금 이제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감이 많이 부족합니다. 반기문 총장님을

멘토로 삼고 정말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됬으면 좋겠답니다.

 


 

s****y 201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겸손한 열정
"겸손한 열정" 내용보기
얼마 전 싸이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말춤을 함께 추는 장면이 화제가 된적이 있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1인자와 2인자라고 유머를 날렸던 싸이.. 이런 유쾌한 장면도 더욱 유머러스하게 잘 받아 넘기는 반기문의 넉넉한 인품이 더욱더 인상적이었다 어쨌든 반기문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인물임은 부인할 수 없다. 위인전의 형태를 띤 책들을 살펴보면 반기문이 꼭 들어
"겸손한 열정" 내용보기

얼마 전 싸이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말춤을 함께 추는 장면이 화제가 된적이 있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1인자와 2인자라고 유머를 날렸던 싸이..

이런 유쾌한 장면도 더욱 유머러스하게 잘 받아 넘기는 반기문의 넉넉한 인품이 더욱더 인상적이었다

어쨌든 반기문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인물임은 부인할 수 없다.

위인전의 형태를 띤 책들을 살펴보면 반기문이 꼭 들어가고 있는 추세라는 점을 보아도 누군가에게 귀감이 될만한 인물이라는것을 확신할 수 있다.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 열정과 끈기, 성실하고 겸손한 반기문 총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가슴에도 더넓은 세계를 향한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기회가 되길 바래본다.

 

b***g 201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크레용하우스- 입니다. 반기문의 반만큼만 해라.. 내용중 반기문총장님의 어린시절 동네 아이들이 들었던 잔소리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잘했다 싶을 정도로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근면한 자세와 끈기있게 반복하는 공부자세에 정말 감탄했네요. 비스타프로그램으로 고교시절 미국을 방문한 반기문은 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크레용하우스- 입니다.

반기문의 반만큼만 해라.. 내용중 반기문총장님의 어린시절 동네 아이들이 들었던

잔소리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잘했다 싶을 정도로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근면한 자세와 끈기있게 반복하는 공부자세에 정말 감탄했네요.


비스타프로그램으로 고교시절 미국을 방문한 반기문은 케네디 대통령과의

만남으로 자신의 꿈을 확고히 깨닫게 되었네요. 학생의 장래희망은 무엇인가요란 물음에

외교관이라 답한 반기문.. 그것은 현실이 되었네요. 비스트 프로그램에 뽑히기 위해선

영어대회에 입상해야 하는데, 당당히 1등을 하고도 얼굴에 큰 점이 있다는 이유로

탈락될 위기에 놓였다네요. 여러사람의 도움으로 미국을 방문한 반기문은 꿈을 정하게 됩니다.


한 인물이 탄생하려면 부모의 행동과 성품이 참 중요한가보네요.

문등병에 걸려 갈곳없는 아버지의 친구를 집에 몇달이나 머물게 한 행동이

아이를 둔 엄마인 저에게도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저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 아니

그럴 수 있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 뺑소니 사고로 아버지를 떠나보내실때도, 억울하게

병원으로 데려다 준사람이 뺑소니 범인인걸 알게됐어도, 어머니는 용서를 택하라 하셨다네요.

그런 성품의 부모에게 자란 반기문... 외무고시에 1등으로 합격해 나라선택권이

가장 먼저 주어졌어도 딸아이와 아내를 데리고 희망국가 미국이 아닌 인도를 선택한 것은

부모님을 위한 효행이기보다 어려운 나라를 먼저 걱정했던 그분의 성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사람의 곧은 성품이 많은 사람에게 귀감이 되고, 감동이 되는가 봅니다.

반복하고, 메모하고 작은것하나 그냥 넘기지 않는 꼼꼼함이 공부도 일도 잘할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까요?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반기문의 반만이라도 닮았으면 좋겠네요.^^

m*******8 201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반기문
"멋진 반기문" 내용보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우리나라 사람이고 또  대단하다는 이야기는 아주 아주 많이 들었지만  사실 어떤 분인지 딱히 잘 알지는 못했다. 어떻게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는지 또 어린시절이 어땧는지도 말이다. 원래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라는 책이 성인용으로 먼저 나와있고 이번에 어린이를 위해서 이 책이 좀더 쉽게 아이들이 잘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나왔나보다.
"멋진 반기문" 내용보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우리나라 사람이고 또  대단하다는 이야기는 아주 아주 많이 들었지만  사실 어떤 분인지 딱히 잘 알지는 못했다.

어떻게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는지 또 어린시절이 어땧는지도 말이다.

원래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라는 책이 성인용으로 먼저 나와있고 이번에 어린이를 위해서 이 책이 좀더 쉽게 아이들이 잘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나왔나보다.

어린이들이 반기문 총장의 어린시절을 좀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읽을 수 있게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잘 이어져 나가서 금새 책 한권을 편안하게 읽어 갈 수 있었다.

반기문 총장의 어린시절은 보통의 평범한 아이들과는 좀 다른거 같았다.

꿈을 향한 열정과 또 도전에 대한 열정이 정말 남다르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은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학원이나 여러가지로 선택해서 배우지만 반기문 총장님처럼 스스로 열심히해서 배운다는 경우는 사실 요즘에도 좀 드물지 싶다.

시대가 급 발전해서 아이들은 공부만 하면 되는 어린시절을 가지게 되었지만 별반 행복해 보이지는 않는다.

의미없는 공부보다는 자신의 꿈을 향해서 도전하는 의미있는 공부가 아이들을 살아 숨쉬게 할 거 같다.

얼마전 뉴스에서 서울평화상 수상을 위해 반기문총장이 서울에 온다는 기사를 보았었는데 벌써 다녀가신건 아닌지 궁금해진다.

사무총장을 연임하는 대단한 일을 해내신 분이라 그의 행보가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

우리아이도 꿈을 가지고 있다. 반기문 총장이 말하는 것처럼 높은 꿈을 가지고 있다.

꿈을 향해 한 단계 한 단계씩 올라가면 우리 아이들도 어느 순간 자신의 꿈을 이루고 환하게 웃는 날을 향해 함께 오늘도 나아간다.

 


 

k****7 201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엄마 저도 공부 열심히 할게요!~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엄마 저도 공부 열심히 할게요!~" 내용보기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책이 어린이를 위해서도 나왔네요.   바로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이랍니다.   우리아이에게 너무나 읽혀 주고 싶고, 읽어 보라고 권해 주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유엔 사무 총장님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것에 적잖게 놀라던 우리아이~   그후 부터 뉴스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나올때마다 아는 척을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엄마 저도 공부 열심히 할게요!~" 내용보기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책이 어린이를 위해서도 나왔네요.

 

바로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이랍니다.

 

우리아이에게 너무나 읽혀 주고 싶고, 읽어 보라고 권해 주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유엔 사무 총장님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것에 적잖게 놀라던 우리아이~

 

그후 부터 뉴스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나올때마다 아는 척을 했더랬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서 나온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책 덕분에 학교 갔다 돌아오면

 

간식 먹으면서 책을 한장한장 넘겨 가면서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수시로

 

' 엄마 저도 공부 열심히 할게요' 라는 말을 하면서요. 

 

아이들의 읽기에 좋은 글자 크기와 그림들이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님의 삶의 모습을 더욱 생동감 있게 받아 들일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책은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님의 어린시절부터

 

유엔 192개국 대표이자 세계 70억 인구의 리더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으로 두번이나 선출 되어 열심히 세계를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시는 멋진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1962년 비스타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방문한

 

반기문이 케테디 대통령에서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하고 그 꿈을

 

실천해 옮기기 까지의 끊임없는 노력 앞에

 

자동 고개 숙여 진답니다. 반기문 총장이 학생시절 초등학교에서 친구들로 부터

 

'촌닭' '파리똥'이라는 놀림을 당했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반선생님이라고 바뀌기 까지 유순한 성격과 성실함으로

 

친구들의 공부도 봐 주는 자상한 면을 보게 됩니다.

 

역시 유엔 사무 총장에 두번이나 선출되기 까지는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성품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 처음  영어를 배운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은

 

' 난 영어가 제일 재미있어 그래서 자꾸만 말하고 싶어져'

 

말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책에서는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께서

 

어떻게 영어를 공부했는지 어떻게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었는지를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이 서울대 외교학과에 들어가게 되고

 

 노력하는 외교관이 되면서 반기문에게 닥친 시련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면서 전 세계의 대통령이 되고, 전세계 기아로,

 

기후 변화, 식량위기, 에너지 위기등

 

많은 어려움에 빠져 있는 세계인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 있는 대한민국의 한사람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의 이야기들을 아이 스스로 한글자

 

 한글자 읽어 가면서 많은 감동을 받는 듯 합니다.

 

자신도 열심히 공부해서 과학자고 되고 싶다고 말하면서 또  저에게 이렇게 말하네요.

 

엄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의 부모님들은 '남을 먼저 생각하라'

 

'착하게 살아라' '다투지 말고 덕을 베풀라' 고

 

했데요. 라고 말해 주네요. 

 

 그리고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님이 자기 처럼 어린이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요.

 

' 어린이 여러분, 꿈을 높게 가지세요. 머리는 구름처럼 높게, 발은 땅에 딛고서

 

한 단계씩 노력하면 올라가면 그 꿈에 도달하게 됩니다. 라고요.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책을 읽으면서  

 

우리들의 아이들 한명한명에게 전해주는

 

희망의 메세지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도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님을 본받아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2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내용보기
반기문총장의 책을 읽으면서 내내 안철수, 이태석신부의 글을 떠올렸었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항상 어떤것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고 노력을 하며 나 자신보다도 남을 더 생각하고 남을 배려한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정직하고 남을 배려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어떤 일에든 손익이 주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내용보기

반기문총장의 책을 읽으면서 내내 안철수, 이태석신부의 글을 떠올렸었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항상 어떤것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고 노력을 하며 나 자신보다도 남을 더 생각하고 남을 배려한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정직하고 남을 배려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어떤 일에든 손익이 주가 되지는 않겠지만 손익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착하게만 살아가는 것도 너무 힘들다고 생각을 한다. 아마도 울 아버지가 너무 착하기만 하셨기 때문에 일어날수 밖에 없었던 불편함들 그리고 우리 가족이 아버지의 양보로 인하여 힘들게밖에 살수 없었던 지난날을 생각해서 일 것이다.

 

반기문 총장의 부모님들도 내 아버지 처럼 남을 먼저 생각하셨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그것으로 인해 가족들이 많이 불편했을 것이고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중에 반기문총장이 세계적으로 큰 사람이 되고 나니 그것이 전화위복으로 되어 버렸다. 아마도 반기문총장의 삶 전체로 보면 오히려 그러한 부모님의 성심때문에 반기문총장도 세계적인 사람이 되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반기문 총장의 열정을 배웠으면 한다. 내가 무엇이 되고자 한다면, 열정을 가지고 열심을 다해야 한다. 아이들은 결과만을 바라본다. 아마도 결과만을 칭송한 부모의 영향이 클 것이다. 하지만 그 결과가 있기 위해서 그 과정은 정말 열정이 없으면 할수 없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는 무엇보다도 내 자신과의 싸움이 먼저라는 사실을...

 

열정, 꿈, 노력만 있으면 이세상에 못 할 것이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을 위해 살자. 그것이 진실로 나를 위하는 삶이라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h*****b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