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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원서를 읽으면 영어에 도움이 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유명한 원서를 여러권 샀지만 한페이지 읽고 다시 책을 덮었다 책은 문제가 있진 않고 원서를 읽는 방법을 몰랐던것이다 평소 구독중이던 샘의 유투브 라방을 보다 이책을 알게되었다 신기하게도 이책은 많은 사람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부분을 알고 우리에게 익숙한 디즈니 이야기로 쉽게 이야기를 풀어가고있다 보자마자 딱이다 싶었다 나에게 5살된 자녀도 있으니 내가 읽고 자기전 아이에게 들려준다면 최고일듯 싶다 초보도 잘읽을 수있도록 지침서가 잘되어 있어서 다시 도전해볼려고 한다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을꺼라 믿는다 함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조금더 쉽게 영어의 길을 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