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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로 보는 양택풍수!
"실례로 보는 양택풍수!" 내용보기
주로 마을이나 집에 대한 양택풍수다. 저자는 양택과 음택뿐 아니라 양기풍수까지를 나누어 놓았지만 여하튼 이 책의 주제는 주로 양택이다. 하지만, 양택이라 하여 기대했던 생활풍수적인 것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좋은 마을터, 좋은 집터의 실례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이 거의 다라고나 할까. 그리고 풍수의 이론중에 거의 형국론에 치우치고 있다. 풍수란 무엇인가에서 풍수에
"실례로 보는 양택풍수!" 내용보기
주로 마을이나 집에 대한 양택풍수다. 저자는 양택과 음택뿐 아니라 양기풍수까지를 나누어 놓았지만 여하튼 이 책의 주제는 주로 양택이다. 하지만, 양택이라 하여 기대했던 생활풍수적인 것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좋은 마을터, 좋은 집터의 실례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이 거의 다라고나 할까. 그리고 풍수의 이론중에 거의 형국론에 치우치고 있다. 풍수란 무엇인가에서 풍수에 대한 개론적인 설명을 하고 있으나 너무나 앝고 빈약해서 만족하기 어렵고 풍수설의 흐름으로 풍수사를 정리하고 있으나 역시 엉성한 느낌이다. 개론적인 내용에서 형국론에 치울칠 것 같은 느낌을 전혀주지 않았는데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한장의 표로 여러 형국과 그 예의 사진이 나온 페이지를 보면 거의 모든 페이지가 결국은 형국에 대한 설명이다. 실례를 통해서 보는 것은 이해는 쉬울지 몰라도 쉽게 응용한 다는 것은 너무 어렵다. 이론서나 개론서로써 생활풍수로의 확장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쉽지 않다. 빛깔있는 책들이 누구나 볼 수 있는 책이라는 모토를 들고 나온데 비해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책이 아니라는 것이 아쉽다.
b*****n 200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