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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스포주의------------------------------------- 교수님의 부탁으로 청각장애 남학생 푸른의 수업 통역을 도와주게 된 여름이가 제목처럼 여름이만의 언어로 남학생과 교감을 해가는 과정이 잔잔하지만 청량하고 따뜻했어요! 특히 청각장애를 가진 푸른이가 워낙 밝고 매력적이어서 인상깊었어요 장애를 가졌지만 주눅들기보단 오히려 빛나는 모습이어서 정말 더 좋았어요! 여름과 푸른이 함께하는 모습이 두사람의 이름만큼 푸르른 여름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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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랑 작가님의 <여름의 언어>1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었지만 청량한 겉표지만큼이나 청량한 작품이었다. 교수님의 부탁으로 같이 수업을 듣는 남학생을 도와주게 된 여주는 남주가 청각장애인이었느데 마침 수어를 할 수 있는 여주가 도울 수 있는 일이었다. 장애가 있는 학생이라고는 생각할 수 도 업게 남주는 긍정적이고 배려심도 많고 그야말로 넘 멋진 캐릭터 둘이 서로 사랑을 하기까지 여러 난관도 있었고 생각할 여지도 있었지만 착하고 긍적적이고 배려심 많은 여주와 반듯한 캐릭터였던 남주와의 케미는 달달할 정도로 좋았고 예쁜 커플들이었다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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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릴리스 에서 출판한 현이랑 작가님의 <여름의 언어>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 표지랑 제목이 너무 잘 어우러져서 소설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읽어봤습니다. 여주와 남주가 보통 로맨스소설과는 다른 설정을 가지고 있어 흥미롭고 새로워요. 잔잔하게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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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랑 작가님의 여름의 언어 1권 리뷰입니다. 싱그러운 표지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게 읽었습니다. 수어를 할 줄 아는 여주 여름은 청각 장애를 가진 남주 푸른의 수업을 도와주게 되면서 가까워지는데요. 남주가 농인인지라 농인과 청인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평소에는 생각하지 않았던 일들인데, 이 작품을 읽으면서 제가 이런 장애에 얼마나 무지했었는지 알게 되어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 푸른과 여름의 이름만큼이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좋았지만 그것보다 더 와닿는 것이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너무 재밌게 읽어서 2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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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현이랑 작가님의 여름의 언어 1권 리뷰 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지와 제목이 인상깊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서정적인 표지와 간결한 제목이 눈에 띄네요. 소개글도 좋았구요. 구입을 안할수 없었습니다. 청각장애를 가진 남주와 남주의 수업을 도와주게 된 여주의 사랑이야기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서 앉은자리에서 후루룩 읽을 수 있었어요. 2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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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이랑 작가님의 <여름의 언어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와 제목만큼이나 내용 자체도 청량한 소설이였습니다. 청각 장애를 가진 남주의 수업을 마침 수어를 할수 있는 여주가 도와주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시작되요. 장애가 있지만 긍정적인 남주도 넘 멋지고 둘의 건강한 관계가 진짜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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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책표지가 잘 어울려서 관심이 갔어요. 역시나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풋풋하게 펼쳐집니다. 게다가 여주의 이름은 여름이고 남주의 이름은 푸른이에요. 이름부터가 청춘물의 주인공이네요. 청각장애가 있는 남주를 도와주면서 두사람은 당연히 서로에게 마음이 가까워짐을 느낍니다. 주인공들의 장애로 인해 그들이 겪어야 하는 더 깊은 이야기도 인상깊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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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금이 아니지?라는 의문을 가졌다가, 여자주인공 이름이 여름, 남자주인공 이름이 푸른이라는 설정에 급납독한 독자는 바로 나. 남자주인공이 청각장애인 설정은 개인적으로 로맨스 소설에서 처음 보는 것 같아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생겼다. 그러나 역시 현대인의 쓸데없는 기우였던 걸로. 대학생인 두 주인공의 풋풋하고 설레는 분위기 덕분에 (겪어본 적 없던 폰지) 대학 생활을 떠올릴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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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서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따뜻함을 줬던 것 같아요. 얼떨결에 교수의 부탁으로 한 남학생의 수업을 돕게 된 여주, 남주가 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설정과 여주의 따뜻한 성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난도 있고 여러 상황도 있었지만 이겨 나가는 두 사람을 응원하고 싶어지는 이야기였다 싶었어요. 잘 봤습니다. ^-^ |
| 청각장애를 가진 남주와 청인(정상청력을 가진 사람을 부르는 말)인 여주의 사랑이야기. 농인들 사이에서 정상 청력을 가진 사람을 청인이라 부르는 걸 알게 되었고 초반에 나온 모습으로 장애를 가진 삐뚤어진 남주인건가 생각했지만 장애를 두려워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 오히려 수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반듯한 청년으로 나오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여주 또한 그 매력을 알아보고 빠르게 남주에게 사랑의 마음을 느낀걸지도. 그외에 주변 인물로 나오는 사람들도 이야기도 두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 속에 잘 녹여낸것 같다. 특히 여주 부모님들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