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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회생활을 27살에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첫 직장에서 월급쟁이로 시작하면서, 적지 않은 연봉을 받으며 정말 만족하며 살아갔습니다. 취업을 잘한 덕분에 성과금도 많이 나왔었고, 당시 신입사원으로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금액을 수령했습니다. 그렇게 1년에 현금으로 4,000만원씩 저금을 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자린고비처럼 정말 1원한푼 허투루 쓰지 않고 차곡차곡 쌓아 나갔습니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언 4년째 되니까 1억2천만원 이상의 금액이 모였습니다. 돈이 모이니까 욕심이 생기는 것일까요? 가장 기본적인 정기예금 풍차돌리기를 이용해 조금도 높은 이자와 복리 효과로 돈을 불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건 엄연히 말하면 재태크이지 투자는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30대에 접어 들었고, 그때의 있었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제가 그렇게 악착같이 구두쇠처럼 모았던 그러한 돈이, 누구는 부동산 투자로 몇해만에 몇억을 벌고 시세차익을 얻는 그런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정말이지 허탈했습니다. 그때 저는 굉장한 우울감에 사로잡혀 한동안 허우적 되면서 빠져나오질 못했습니다. 자본주의에 살면서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사실을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노동의 고귀함이 무너지는것을 용납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땅에 발을 디딪고 사는 입장에서 자본주의를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고준석박사님께서 출간한 <부동산 재벌들> 책은 이름 한번 살벌합니다. 부동산은 대한민국에서 투자상품으로는 가장 안전하고 수익성이 좋은 투자 상품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대부분의 대한민국 부호들은 부동산 자산을 상당히 소유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연애인들도 생각이 있으면 인기가 한순간임을 알고 부동산으로 전부 모은돈을 전환합니다. 심심치 않게 누구 연애인이 강남에 빌딩을 샀더라, 누구는 이태원에 건물을 사서 리모델링을 통해 수십억원의 차익을 얻고 팔았더라 라는 가쉽거리를 쉽게 접하게 됩니다. 이렇든 부동산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절대 빠져서는 안되며, 그렇다고 우리가 무시하며 살기에는 너무나도 실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와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는 거금이 드는지라 우리는 쉽게 투자하기에 진입장벽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부동산 재벌들>에서는 부동산 경매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경매는 일반적인 부동산 매매보다는 적은 금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할수있는 방법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저자이신 고준석 박사님은 신한은행에 근무하시면서 수많은 부동산 경매 매물들을 직접 조사하고 대출을 내주신 경험덕에 많은 인사이트가 쌓이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책이 조금 알찹니다. 물론 재미하고는 조금 동떨어진 경매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다 보니, 경매에 대해 진지하게 임하려고 하는 분들에게는 책이 값지지만, 그저 흥미와 동기부여를 위해서 읽으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지루할수 있는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매에대해 정말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내용들이 소개되고 있어서, 여느 강의못지 않게 수십개의 강의를 하나의 책으로 읽은 느낌입니다. 아울러 경매에 대한 내용만 나오는게 아니라 마지막 챕터에서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입지 분석부터 무엇을 중점적으로 보아야 부동산 투자를 잘할수 있는지 역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재벌들> 대한미국에 살면서 부동산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하기때문에 한번쯤 정독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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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꾼 부동산 경매 강의 부동산경매를 통해서 부자가 된 부동산 재벌들 이 책은 부동산재벌들의 경매를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가장 쉬운 아파트부터 수익형 부동산, 토지까지 부동산 유형별로 투자하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경매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받을수 있고 청약과는 다르게 경쟁률도 낮습니다. 청약가점이 낮아 청약에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해당지역에 살지 않는 사람들도 도전할수 있습니다.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가지라고 합니다. 경매물건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어야하고 싸게사더라도 미래가치가 있는 물건을 사야합니다. 물건에 대한 정보는 권리분석과 현장조사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권리분석이 안전한 물건을 낙찰받으면 명도소송으로 점유자를 내보낼수 있고 경매로 인해 권리도 정리됩니다. 손품으로 정보를 모은다고 하더라도 현장에 직접가서 현장조사를 해야합니다. 부동산 재벌 마인드 6가지가 나와있습니다. 첫번째 시류에 휩쓸리지 않기 두번째 미래가치 보기 세번째 목표를 분명히 하기 네번째 기대수익 세우기 다섯번째 현장답사 꼭하기 여섯번째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하기 투자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중심을 꽉 잡지 못하면 이리저리 흔들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오래걸리더라도 중심을 잃지말고 부동산재벌 마인드대로 잘 지켜나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경매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권리분석은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부분에서 조심해야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경매로 아파트 투자, 수익형 부동산 투자, 토지 투자 그리고 갭투자까지 가능합니다. 경기가 좋지않아 앞으로 경매에 도전하면 좋을것 같아 이 책으로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것 같습니다. #부동산재벌들 #부동산경매 #책리뷰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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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를 이룬 사람들은 그들만의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그중에서도 부동산 경매는 빼놓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해본다.특히 [부동산 재벌들]을 읽으면서 더욱더 부동산 경매는 큰 부를 이루는데 꼭 필요한 공부라는 생각이 든다.이 책을 통해 부동산 경매에서 중요한 건 내가 부동산 경매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 설정과 권리 분석 및 현장 탐방의 위주의 중요함보다 그것보다 부동산의 미래가치을 찾아내는 것이라는 사실이다.그전에 읽었던 부동산 경매 책과 달리 실제로 부동산 경매를 통한 다양한 권리 분석과 미래가치를 어떻게 찾는지에 대해 제대로 설명한 책인 것 같다.이 책에서 소개한 부동산 재벌들의 남다른 투자 마인드와 부동산 경매 투자법에 대한 실제 사례들이 담겨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부동산 재벌들에서는 부동산 경매의 권리 분석을 통해 부동산의 미래가치를 찾는 선순위 권리들과 공시되지 않는 권리들을 현장 탐방으로 골라내는 돈 되는 물건들의 꿀 팀이 많이 담겨 있다. 단연코 다른 부동산 경매 책들과는 다른 고수의 내용이 담겨 있어 부동산 경매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미래가치는 자본 수익과 임대수익으로 나뉜다.이 2가지의 전망이 밝은 물건을 골라내야 한다.
목표 세우기는 부동산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입니다.1차 목표는 내 집 마련이다.내 집 마련이 끝나면 그다음에 수익형 부동산을 목표로 세웁시다.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기대수익이다.경매를 볼 때 이 물건으로 통해 실현할 수 있는 목표 수익을 세워야 합니다.경매 수익률을 계산할 때는 시간과 비용, 위험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해서 입찰가액을 산정해야 합니다. 싼 물건에 흔들리지 마십시오.현재의 가격보다는 미래가치가 중요합니다.미래가치는 토지 이용계획확인서를 통해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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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범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부동산 경매를 통해서 부동산 재벌이 되었는지를 쉽고 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 역시 부동산 경매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도 잘 몰랐는데요 그동안 읽었던 경매책은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조금 보다 덮기도 했었는데요 이 책은 정말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경매책들에서 어려움을 느끼셨다면 이 부동산 재벌들 경매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경매의 매력에 대해서 공부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자는 신한은행에서 30년동안 프라이빗뱅크 부동산 재테크 팀장등 다양한 부동산 부자들을 만났고 그 경험고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정말 몇십년의 내공이 느끼져는 부동산 경매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부동산 권리분석을 알려주는 부분에서는 정말 철저하게 투자자의 마인드에서 부동산 권리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동산 권리분석 하나만은 이 책하나로 종결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부동산 경매가 어렵게 느껴지셨던분들은 부동산 권리분석 챕터만이라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책에서 보고 배운 권리분석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자면 권리분석은 4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근저당권 (저당권) 가압류 (압류) 담보가등기 경매개시결정등기 이 4가지가 깆누 권리이며 등기현황에서 가장 앞에 나오는 권리 (접수번호가 가장 빠른 것) 을 찾으면 그것이 바로 소멸 기준권리가 됩니다. 등기부에서 위 4가지를 찾고 그 기준권리 뒤에 나오는 권리들은 경매와 함께 소멸되기때문에 머리 아프게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로 연습문제를 풀어가면서 기준 권리 찾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면 혹시 모를 예외 상황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 기준권리가 어려웠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세요 자본이 많지 않았던 분들은 부동산 경매 투자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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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벌들. 제목부터 확 끌리는 이 책은, 신한은행 출신 부동산 전문가 고준석 박사가 부동산 경매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이다. 은행원과 프라이빗 뱅커를 지니면서 얼마나 많은 부동산 재벌들을 만났으랴. 이 책은 고준석 박사가 겪은 여러 타입의 부동산 재벌들을 만나 재벌에 이르게된 하나의 결론에 이르게 되는데 이는 바로 경매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매가 좋은 건 알지만 잘못하면 물린다는 안좋은 인식이 있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그냥 평범하게 가만히 사는 것이다. 고준석 박사가 주는 노하우는 소중하다. 먼저 부동산 재벌이 되기위한 마인드 셋팅을 시작한다. 적어도 마인드 셋팅이 된 사람만이 경매 실전에 뛰어드는 게 좋겠다는 것이다. 무작정 덤볐다가 큰 코다치는 시장이 또한 경매시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인드를 갖춘 후에는 권리분석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준다. 각종 사례를 들어 경매 팁과 주의할 사항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지금 부동산 시장을 보라. 부동산 재벌이 될 기회가 다가온다고 느껴지지 않은가. 그럴려면 고준석 박사의 경매의 기술을 미리미리 갈고 닦으라고 하고 싶다. 부동산 재벌이 되고 싶다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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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많은분들이 권리분석이라고 얘기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어렴풋이 주워들어서 알고 있는건 부동산 경매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권리분석이다. 이것만 제대로 알면 경매는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저도 몇번의 경매 강의나 경매 책을 통해서 어렴풋이 줏어들었지만 권리분석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몰랐는데요 이번 부동산 재벌들의 고준석 저자님께서는 이 권리분석을 정말 명쾌하게 풀어주시고 있습니다. 권리분석을 알기전에는 미리 경매 전체 과정을 알아야 합니다.
이중에서 투자자인 내가 알아야 할 것은 3, 5, 6, 7 입니다. 나머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항상 부동산 경매를 할 때는 투자자 매수자의 입장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다른 것을 굳이 생각할 필요도 없고 시간도 없고 여유도 없다고 말합니다. 부동산 경매에서 권리분석이라 함은 매수자가 낙찰 대금 이외에 추가로 인수해야 하는 권리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를 말합니다. 권리분석의 출발점은 기준권리 찾기입니다. 기준이 되는 권리 이전의 권리는 매수자가 책임져야 하며 기준 권리 이후의 권리들은 말소되므로 매수자가 신경쓰지 ㅏㄶ아도 됩니다. 권리분석은 여러 번 강조한 이 문장으로 꼭 기억합시다 투자자(매수자) 중심으로 생각하자! 정말 간단하지 않습니까? 여러권의 경매 책을 읽어보았지만 이처럼 명쾌하고 간결하고 쉽게 경매에 대해서 얘기해준 책을 볼 수 없었는데요 이 책은 정말 경매에 처음 공부하고 시작하는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경매가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책을 읽어보신다면 생각이 달라지실 수 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읽히는 경매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멀리하게 됩니다. 저역시도 비슷한데요 그동안 경매에 대해서 모른다고 공부하지 않고 계쏙 모른채 해 왔지만 더 이상 공부를 미룰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이 책을 시작으로 경매 공부에 대해서 진심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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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던 그들의 인생을 바꾼것은 바로 부동산 경매였습니다. 저자는 우리나라 금융권 1호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이자 프라이빗 뱅커로 대기업 회장님들을 비롯하여 정차관, 대학총장, 정당 대표, 연예인 등 대한민국 명사들의 부동산 컨설팅을 도맡아왔습니다 이런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를 보우면서 느낌점을 이 책을 통해서 풀어놓았는데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려면 부동산 투자 그중에서도 경매를 꼭 배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평소 경매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배우고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저에게 이 책은 좋은 교과서가 되어 준 것 같습니다. 1강 - 왜 부동산인가 2강 권리분석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권리분석의 모든 것 3강 선순위 권리들 : 권리분석으로 숨은 미래가치를 찾는 법 4강 공시되지 않는 권리들 5강 아파트 수익형 부동산에서 토지까지 유형별 투자법 부동산 투자 방법 3가지 첫째 직접 부동산을 사고 파는 것 둘째 간접 상품에 투자하는 방법 세번째 부동산 경매 이중에서 부동산 경매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시세보다 10% ~ 30% 정도는 싸게 살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경매물건을 싸게 매수했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은 아닙니다. 경매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2가지 사항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바로 경매 물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어야 하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을 해당 물건이 미래가치가 충분한 물건이어야 합니다. 특히 경매 초보자분들에게는 미래가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아파트 경매로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직장때문에 경매 참여가 힘든분들은 대리인 참석도 가능하니 꼭 도전해보세요 부동산재벌마인드
투자자로써 부동산 재벌들의 마인드를 장착하면 당신도 부동산 경매를 통해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투자 방법일지 모르지만 도전하고 공부하면 가장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인 부동산 경매 꼭 한번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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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부동산 투자를 하지 못했던 이유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고, 그동안 고민했던 부분들은 투자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는 사실 또한 깨달았다. 부동산 경기의 큰 파도를 타려고 기다린다던지, 지금이 투자의 적절한 시기인지 우리는 투자의 시기에 늘 주목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싶은 마음이야 주식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워런버핏도 꾸준히 계속 사라고 얘기하지 않았던가. 이 책에서 역시 언제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투자의 시기가 아닌 투자하는 물건의 미래 가치를 염두에 두고 사야한다는 것이다. 그말인즉슨, 투자는 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가치있는 물건을 찾는 것에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투자의 시기는 지나놓고 보면 보이지만 막상 그 안으로 들어가보면 확신을 갖지 못하기에 초보일수록 투자의 시기만 기다리다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오르는 시점과 오르는 지역을 맞추는 것은 쉽지 않기에 개별 물건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 책에서는 강조한다.
첫째도 둘째도 미래가치가 투자를 결정한다고 말하는 이 책은, 부동산 경매에 대해 부동산 재벌의 마인드를 가지고 실제 투자경험 등을 사례로 들어 설명하고 있어 실제 우리가 가져야 할 투자 마인드와 투자에 있어 주목해야할 부분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짚고 넘어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경매에 있어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어렵게 생각되는 권리분석에 대해서도 경매에 있어 조심해야할 권리와 관련 절차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권리 분석이 중요한 이유는 투자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과 오히려 위험하고 투자적 가치도 기대하기 어려운 물건, 즉 옥석을 가릴 수 있기 때문인데 이 책은 실제 경매에 나왔던 물건들을 토대로 다양한 사례들을 분석하고 보여주고 있어 실전 경험이 없는 사람들 또한 현장의 간접적 경험을 얻어갈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또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법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어 어렵게만 느껴졌던 부동산 투자의 전문지식과 경매관련 지식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무엇보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나의 생각 자체를 다른 방향으로 바꿔준 책이라 큰 도움이 되었다.
***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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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계의 인플루언서이신 고준석 교수님이 쓰신 신간입니다. 권리분석시 고민을 덜 할 수 있게 핵심이 잘 요약되어 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부동산 경매의 매력 시장 규모만 보면 매력적인 투자처로 보이지 않으나 경쟁률이 낮다. 부동산 청약 통장 무용론이 대세인 요즘 참 매력적이다 [경쟁률] 아파트분양 35:1 (20년 수색13구) 아파트경매 6.24:1 (21년) 단독주택경매 3.39:1 다가구경매 3.89:1 ■경매 수익을 위한 2전제 ??경매 물건에 대한 정확한 정보 대법원 사이트/ 신한옥션SA 법원인터넷등기소/토지e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미래가치 있는 물건 주택의 미래 가치는 같은 지역이라면 용적률이 결정, 1.2종일반주거지역보다 제3종일반주거지역 or 준주거지역 유리 신축, 증개축 통해 자본수익 올릴 수 있다 다가구.다세대주택은 신축 후 5년 안쪽 ■권리분석보다 중요한 건 미래가치를 보는 안목 [사례1] 강원도 횡성 Y씨의 꿈은 은퇴후 고향에서 펜션 사업을 하는 것. 2002년 횡성 소재 땅이 경매로 나옴. 수중의 돈이 6천만원 밖에 없어 지켜봄. 7차 유찰되어 7,549만까지 떨어짐 (전, 293,700m2, 1차 감정가 3억6천만) 권리분석을 해보니 깨끗한 땅 유찰의 이유를 장부상으론 알 수 없어서 현장탐방을 해보니 물건의 지목은 전이지만 실제 가보니 자연석으로 가득찬 돌밭 풍광이 좋아 펜션 운영에 최적이었지만 돌 때문에 집을 지을 수도 농사를 지을 수도 없는 땅. 군청에 자연석을 반출할 수 있는지 문의하고 허락 받음. 돌은 조경업자 에게 5천만원에 판매, 5년 이후 펜션단지를 25억에 매도하라는 제의를 받음 [사례2] 인천 대학가의 허름한 여관을 낙찰받은 K씨 여관은 세 번 유찰되었다. 여관을 방 20개짜리 원룸으로 바꾸고 지하층엔 입주민만을 위한 체육시설과 편의시설을 넣어 주변 원룸과 차별화 했다. 현장탐방을 해보니 여관이 위치한 대학 주변은 오래된 구시가지로 주변 환경이 좋지 않아 원룸 수요에 비해 깨끗한 원룸이 없었다. 월세 50만으로 주변 원룸보다 시세가 높았지만 세입자를 쉽게 구할 수 있었다 ■목표를 분명히 하라 가격이 너무 떨어진 오피스텔을 보면 내 집 마련을 위해 공부하다가도 상가를 보게 된다. 왔다갔다하면 시간만 지나가고 좋은 경매 물건을 다 놓치게 된다 ■정확한 기대 수익을 세워라 경매는 입찰에서 처분 후 수익을 볼 때까지 최소 몇 개월~최대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경매수익률 계산시는 시간, 비용, 위험(명도비용, 유치권, 법정지상권)을 다 감안해 입찰가액을 산정해야 한다 ■현장탐방의 중요성 ??경사도가 15도 이상 되는 땅은 일반적으로 미래가치가 낮고 형질 변경을 하기 어려워 건물 짓기가 불가능하다. ??하천, 계곡, 저수지 인근 땅은 피해야 한다. 풍광이 이점이겠지만 각종 자연재해에 노출될 수 있고 땅 주변에 큰 하천이 있다면 물길이 바뀔 수도 있기에 미래 가치가 낮다 ??수령이 30년 이상된 나무가 있으면 형질 변경이 쉽지 않다. 우리나라는 보호수종을 법으로 정해 놓고 있는데 경매 서류에는 나오지 않는다 ??돼지독감, 조류독감등으로 폐사된 가축이 매몰된 땅은 현장을 가야만 확인이 가능하다 ??지적도에 도로가 있는데 현장 답사에서 도로가 없는 경우가 있다. 토지는 길이 없으면 건축인허가를 받을 수 없다. 주위토지통행권, 토지사용승낙, 지역권 설정은 과정이 힘들고 복잡하며 추가 비용이 든다 ■권리분석의 왕도 투자자(매수자) 중심으로 생각하기 기준권리 이전은 매수자 책임 기준권리 이후는 말소 ■4가지 기준권리 근저당권(저당권)/가압류(압류)/담보가등기/경매개시결정등기 ■기준권리 예외 사례 1순위 근저당권 (3천만) 전입신고 임차인 (2억5천만) 2순위 근저당권 (2억) 위의 물건을 낙찰 받을 시 1순위 근저당권이 경매로 소멸되어 후순위 임차인은 전입신고를 했더라도 대항력을 상실한다 그러나 낙찰 받은 매수인이 대금 납부 전 임차인이 대위변제하면 (채무자의 3천만원 빚을 대신 값아주면) 임차인의 대항력이 소멸하지 않음. 게다가 임차인이 매수인에게 대위변제를 고지할 의무가 없음 #부동산재벌들 #경매필수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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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을 보면 요동치고 있는것 만 같다. 한참 부동산 열풍이 불면서 영끌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너도나도 아파트를 사고 수도권 아파트가 어느사이 10억 이하는 찾아보기 힘든 현실이다. 그리고 주변에서 주식 안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정도인데, 경제 초보인 나는 어디서 , 어떻게 시작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서 우선 경제 관련 책을 보자는 마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첫 장을 보면서 저자의 은행권 경력과 관련 업무에 관한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것을 보고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타나난 금수저도 있지만 대다수는 평범한 수저. 내가 가진 이 바탕으로, 종잣돈을 모아 재테크를 하려는 시점에서 저자는 말한다. 언제 파고 살지보다 무엇을 살지에 주목하라고. 그리고 현재의 가치보다 미래의 가치를 강조하고 이를 위해 권리분석을 말하고 있다.
사실 경매로 사면 시중가격보다 보다 저렴하게 살수 있다는 것은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지만 막상 경매시장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다. 권리분석이라는 말 자체가 어렵고 유치권, 근질권 , 저당권, 지역권 등 법 용어가 어렵게 다가오기에 그런 듯하다. 이를 위해 도움을 주고자 저자는 시중 은행에서 개발한 사이트에서 부동산 등기부 등을 볼수 있는 것을 알려주고 법원 경매 사이트를 보는 법, 네이버나 카카오 지도 서비스를 활용해 발품을 절약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사람들이 많이 묻는 내집 마련이나 임대사업을 통해 월 수익이 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전원생할을 위한 지방 토지까지 저자가 안내해주는 방법대로 차근차근 시작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경매 물건의 가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미래가치를 우선시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법원 경매 갈때의 준비물까지 세심한 저자의 배려가 책 곳곳에 숨어 있다.
책 뒷부분으로 갈수록 다소 어려운 분묘기지권이나 미등기 부동산 , 지분권 매매 등이 소개되어있는데, 사실 법분야도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처음에는 낯선 용어가 점점 친숙해지기에 법에 생소한 분들도 읽어보시면 좋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