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 조대현
"[서평]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 조대현" 내용보기
에든버러& 스코틀랜드는 서해안과 동해안은 상대적으로 온화하지만, 북 하이랜드는 맑았다 금방 흐리고 비바람이 몰아치기도 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기후다.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봄, 가을에도 추위와 비를 막아줄 외투가 필수이다. 스코틀랜드 행정구역 브리튼 섬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잉글랜드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서쪽으로 아이리시 해가 있
"[서평]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 조대현" 내용보기


 


 


 


 

에든버러& 스코틀랜드는 서해안과 동해안은 상대적으로 온화하지만, 북 하이랜드는 맑았다 금방 흐리고 비바람이 몰아치기도 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기후다.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봄, 가을에도 추위와 비를 막아줄 외투가 필수이다.

스코틀랜드 행정구역 브리튼 섬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잉글랜드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서쪽으로 아이리시 해가 있고 동쪽과 북동쪽에 북해 서쪽과 북서쪽에 대서양이 있다.

신시가지와 구시가지가 모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시 에든버러는 해리포터의 마법사라도 만날 것만 같은 신비로움이 가득한 스코틀랜드 수도이다.

 

 

 

 

 


 

스코틀랜드 여행 잘하는 방법

-스코틀랜드는 거점도시인 에든버러에서 여행루트가 시작된다.

-여행자의 숙소는 에든버러 구시가지에 정하자.

-스코틀랜드 각 도시는 걸어서 여행할 수 있다.

-마트를 이용해 여행경비를 절감할 수 있다.

-도시 근교를 여행하는 또 다른 방법은 렌트카를 이용해야 한다.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

-너무 많은 곳을 볼려고하지말고 알차게 계획한다.

 

 

 


 

핵심도보여행

스콜틀랜드의 에든버러는 런던여행과 같이 여행코스를 정하는 경우가 많다.

기차는 유레일패스가 사용되지 않고 영국철도패스를 사야하므로 런던에서 에든버러로 올라갔다가 다시 런던으로 와서 브뤼셀이나 파리로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여행사의 배낭여행이나 자유여행상품에는 많지 않다. 3일 동안 자유롭게 영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영국철도패스 3일 권을 구입하면 에든버러와 글래스고, 에버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여행경비를 줄일 수 있다.

 

로열마일거리 - 에든버러 성 - 칼튼 힐 - 스콧 기념탑 - 엘리펀트 하우스

 

여행상품이 아닌 나만의 여행을 계획한다고하면 이런 tip들을 많이 알고있으면 좀더 수월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고, 많이 찾아보고 알고여행하면 알찬여행이 되지않을까한다.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여행가이드북이 그런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좋은 여행가이드북이라 추천드립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여행계획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m****2 2022.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든버러 중심 스코틀랜드 여행가이드북
"에든버러 중심 스코틀랜드 여행가이드북" 내용보기
영국 본토 섬 북부 지역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는 영국을 이루는 나라 중 하나지만 민족적인 자긍심이 대단합니다. 지금도 대영제국에 합병된 상태에서 자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국인 듯 영국 아닌 스코틀랜드는 에든버러라는 수도가 따로 있습니다. 복잡한 역사적인 배경을 이해하는 여행 준비의 기본! 현재는 영국이라는 나라로 묶여 있지만, 앵글로 색슨 족에 의해 지금의
"에든버러 중심 스코틀랜드 여행가이드북" 내용보기


 

 

영국 본토 섬 북부 지역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는 영국을 이루는 나라 중 하나지만 민족적인 자긍심이 대단합니다. 지금도 대영제국에 합병된 상태에서 자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국인 듯 영국 아닌 스코틀랜드는 에든버러라는 수도가 따로 있습니다. 복잡한 역사적인 배경을 이해하는 여행 준비의 기본! 현재는 영국이라는 나라로 묶여 있지만, 앵글로 색슨 족에 의해 지금의 스코틀랜드로 밀려난 영국 땅의 토착민 켈트족의 역사와 문화는 분명 영국과 다릅니다.

 

스코틀랜드 수도 에든버러를 중심으로 스코틀랜드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법을 알려주는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수도 에든버러의 핵심 관광코스를 포함해 스코틀랜드의 두 번째 도시 글래스고와 호수와 고성이 산재한 하이랜드 투어, 휴양지 스카이 섬 등 스코틀랜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소개합니다.

 

스코틀랜드는 거점 도시인 수도 에든버러에서 여행루트가 시작된다고 해요. 영국 런던으로 입국해 저가항공이나 기차 등으로 에든버러로 들어가야 합니다. 런던에서 에든버러 이동 시 여행경비를 줄일 수 있는 정보도 놓칠 수 없죠. <해시태그 스코틀랜드>에서는 런던에서 잠시 머물 때 필요한 핵심 정보도 함께 알려주고 있습니다. 

 

에든버러 중심부에 숙소를 잡으면 효율적인 동선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앞서나가는 첨단 건물의 조합이 어우러진 스코틀랜드는 많은 박물관들이 무료여서 누구나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직접 걸으며 하나하나 살펴본 흔적은 핵심도보여행 파트에서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실제 그곳에 있는듯한 생생함이 전해집니다. 최고의 중세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에든버러 도보여행은 정말 매력적으로 와닿네요. 주인의 무덤에서 수년간 기다렸던, 그림책으로도 만날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에든버러 판 충견 보비의 동상도 보고, 잉글랜드 못지않은 펍 문화도 즐기고, 에든버러 성도 제대로 즐겨보세요.

 


 

스코틀랜드 출신 작가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았어요. <피터 팬>의 제임스 베리, <보물섬>의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셜록 홈즈>의 코난 도일, 시인 로버트 번스 등... 작가 박물관이 있을 정도로 문학을 소중히 여깁니다. 특히 <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앤 K. 롤링 작가 덕분에 에든버러는 더욱 유명해졌죠. 스코틀랜드 출신은 아니지만 에든버러 성이 창밖으로 내다보이는 카페에서 <해리포터>를 집필했다는 일화가 알려져 해리포터 투어에 빠질 수 없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활기찬 예술의 거리가 곳곳에 있어 여행자들을 즐겁게 하는 글래스고. 영국 런던 지하철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지하철이 있는 도시입니다. 실내 관광 명소도 많아 날씨에 영행을 덜 받는 편이라고 해요. 스코틀랜드의 심장부에 위치한 유서 깊은 도시 스털링, 해변마을 세인트 앤드류스, 스코틀랜드 북부 고지대 하이랜드 투어도 매력만점입니다. 네스 호도 이곳에 있고, 미드 왕좌의 게임 스타크 가문의 윈터펠 성 촬영지인 둔 성도 있어요. 자연 경관이 멋진 스카이 섬은 아이슬란드의 비현실적인 풍경에서 받았던 경이로운 느낌이 떠오를 정도로 꽤 매력적입니다.

 

에든버러에 도착한 다음 스코틀랜드 이곳저곳을 빠짐없이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추천코스와 생생한 정보가 담긴 가이드북입니다. 중세 풍경과 세련된 도시의 두 가지 이미지가 공존하는 스코틀랜드. 그 매력을 책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l****5 202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내용보기
스코틀랜드라는 지명은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솔직히 아는 것이 거의 없는 나라인 것 같아요.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있다는 것 말고는 아는 정보가 거의 없어서 더 알아보고 싶었던 스코틀랜드였어요.       스코틀랜드는 브리튼 섬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면 잉글랜드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어요. 스코틀랜드는 영국 연방 중의 하나로 지리적, 문화적으로 남부 고지대, 중앙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내용보기


 

 스코틀랜드라는 지명은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솔직히 아는 것이 거의 없는 나라인 것 같아요.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있다는 것 말고는 아는 정보가 거의 없어서 더 알아보고 싶었던 스코틀랜드였어요.

 

 



 

스코틀랜드는 브리튼 섬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면 잉글랜드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어요. 스코틀랜드는 영국 연방 중의 하나로 지리적, 문화적으로 남부 고지대, 중앙 저지대, 북쪽의 하이랜드 지역으로 나눠지고 있어요. 잉글랜드와 공식 통합되었지만 켈트족인 스코틀랜드는 앵글로 색슨족인 잉글랜드와 민족의 구성도 다르고 문화와 풍습도 달라 서로 다른 나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해요.

 

 




 

이런 매력적인 스코틀랜드 여행은 거점도시인 에든버러에서 여행루트가 시작된다고 해요. 여행자의 숙소는 에든버러 구시가지에 정하는 것이 좋다고 하고 각 도시는 걸어다니면서 여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 책에는 추천여행 일정이 나와 있는데 에든버러 시내 위주의 1박 2일 여행코스, 에든버러와 글래스고 위주의 2박 3일, 3박 4일 여행코스, 스코틀랜드 발자취를 찾는 6박 7일의 여행코스가 있어서 원하는 코스로 여행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든버러는 웨어버리 역을 기준으로 올드타운과 뉴타운으로 나눠져 있어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모두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시라 너무 볼게 많을 것 같아요. 특히 로열 마일 길을 걸어서 가는 에든버러 성은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피터팬>의 제임스 베리, <보물섬>의 로버트 루이스, <셜록 홈즈>의 코난 도일의 고향이기도 해서 문학의 도시이기도 하고 작가 박물관도 있다고 하니 더 가보고 싶은 곳 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앤 J.K.롤링이 <해리포터>를 집필한 카페도 있다고 하니 더 가고 싶네요.

 

 

 

에든버러 외에 스코틀랜드 북부 고지대인 하이랜드 투어도 있는데 괴물이 나왔다고 전해진 네스호와 더불어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자연을 보는 하이랜드 투어도 너무 멋질 것 같아요.

그 밖에 스코틀랜드 산업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도시 글래스고, 역사와 문화의 도시 스털링, 독특한 분위기와 해변마을을 가진 세인트 앤드류스 등의 도시들을 여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왕좌의 게임 촬영지인 스털링샤이어의 둔 성은 정말 멋져서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스코틀랜드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던 저에게 스코틀랜드가 어떤 곳인지, 어떤 관광지가 있는지를 알려주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책이었어요. 언젠가 이 책에 나와 있는 데로 에든버러, 하이랜드, 둔 성 등 스코틀랜드의 곳곳을 보러 가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g 202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