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삶에 도움되는 한 달 살기 여행
"내 삶에 도움되는 한 달 살기 여행" 내용보기
한 달 살기 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되는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일정만 긴 장기 여행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는 데 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자신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갖는 가치에 초점 맞춥니다. 남들 가는 대로 관광지를 보거나 낭만적으로 들리는 방랑 한 달 살기보다는 무의미한 고행을 하지 않고도 자신에게 도움 되는 한 달 살기를
"내 삶에 도움되는 한 달 살기 여행" 내용보기


 

 

한 달 살기 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되는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일정만 긴 장기 여행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는 데 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자신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갖는 가치에 초점 맞춥니다. 남들 가는 대로 관광지를 보거나 낭만적으로 들리는 방랑 한 달 살기보다는 무의미한 고행을 하지 않고도 자신에게 도움 되는 한 달 살기를 지향합니다. 

 

지역별 여행 가이드북과 다른 점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 달 살기를 하도록 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 달 살기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최대로 끌어올려 보세요.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스스로 한 달 살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엔데믹 시대의 한 달 살기>. 우리나라 제주, 동남아시아, 유럽의 한 달 살기 하기 좋은 곳을 소개하고 있으니 막연히 한 달 살기를 하고 싶다는 버킷리스트를 가진 이들에게 유용합니다.

 

삶을 작게 만들어 새로운 장소에서 살아보는 한 달 살기. 짐을 싸는 것에서부터 실천적 태도가 드러납니다. 불필요한 짐을 줄이고 단조롭게 조정하는 미니멀리즘의 실천으로 시작하는 한 달 살기. 여행자는 그곳의 로컬 문화도 충실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특히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에서는 현지 클래스를 듣는 걸 추천하네요.

 

일을 하며 머무는 디지털 노마드로 손색없는 지역인 제주는 숲길, 한라수목원 등 숲 트레킹, 카페 투어, 해변 여행, 건축 여행 등 다양한 테마 여행을 할 수 있을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가졌습니다. 관광명소 위주가 아닌, 양파 같은 매력을 품은 제주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해 보세요.

 

한 달 살기 좋은 동남아 지역과 유럽 지역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각각의 한 달 살기 비용도 비교해 보며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한 달을 지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저렴한 물가, 안전한 치안,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 한국인에게 맞는 음식 등을 따져보며 한 달 살기 좋은 도시를 선정해 소개합니다.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의 성지로 알려진 태국의 치앙마이와 인도네시아 발리를 비롯해 유럽의 장기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끄라비, 오랜 전통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베트남 호이안, 라오스 루앙프라방,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등 오래 머물수록 좋은 곳들이 가득합니다. 유럽 한 달 살기의 대표 도시로는 조지아의 트빌리시, 포르투갈의 포르투, 헝가리 부다페스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이탈리아의 토스카나와 베로나, 스페인의 그라나다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낯선 현지 생활의 균형을 맞춰나가는 여행 트렌드 한 달 살기. 처음 떠나는 초보자도 헤매지 않도록 도와주는 이 책으로 만족스러운 한 달 살기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한 달 살기의 가치와 그 소중한 시간을 어떤 태도로 보낼 수 있을지에 집중한 가이드북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l****5 2022.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엔데믹 시대의 한 달 살기
"엔데믹 시대의 한 달 살기" 내용보기
최근 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한 달 살기..그런 한 달 살기를 쉽게 가볍게 떠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가이드북이 나와서 읽어보고 싶었네요. 저도 한 달 살기 하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하기에 더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이 책은 한 달 살기에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해 알려주고 있고 한 달 살기를 하기 좋은 도시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우리
"엔데믹 시대의 한 달 살기" 내용보기


 

최근 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한 달 살기..그런 한 달 살기를 쉽게 가볍게 떠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가이드북이 나와서 읽어보고 싶었네요. 저도 한 달 살기 하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하기에 더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이 책은 한 달 살기에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해 알려주고 있고 한 달 살기를 하기 좋은 도시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우리 나라의 제주도를 비롯해 동남아시아와 유럽의 도시 중 한 달 살기 하기 좋은 도시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실제적으로 한 달 살기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 달 살기를 잘 하기 위해 중요한 점은 믿을 만한 숙소를 선택해야하고, 현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클래스를 찾고, 비상자금을 준비하고, 여행자보험을 들어두는 것이라고 해요. 막상 떠나면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최소화하고 느슨하게 목표를 정해서 떠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책에는 동남아시아와 유럽의 한 달 살기 비용을 비교해두기도 했어요. 동남아시아는 유럽에 비하면 물가가 저렴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엄청 싸지는 않기에 저렴하다는 생각만으로 선택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해요. 유럽도 생각보다는 저렴한 물가가 많은데 항공권과 숙소의 위치에 따라 가격차이가 크기 때문에 미리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한 달 살기 각 도시에 대한 설명이 조금씩 나와 있어요. 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의 제주도, 동남아시아에서는 태국의 치앙마이, 인도네시아의 발리, 베트남 호이안, 태국 끄라비, 라오스 루앙프라방, 유럽에서는 조지아 트빌리시, 포르투갈 포르투, 이탈리아 토스카나와 베르나, 스페인 그라나다 등에서 한 달 살기 하는 것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각 도시마다 한 달 살기의 매력이 다르겠지만 저는 일단 우리 나라의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는 바다가 너무 예쁜 태국의 끄라비와 한적한 자연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조지아의 트빌리시에서 한 달 살기 하면서 여유롭게 살아보고 싶어지네요.

 

 

 

한 달 살기라는 것이 생각만해도 참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 여유가 없기 때문에 한 달 살기 하면서 여유롭게 쉬고 저를 되돌아보면서 재충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한 달 살기 도시도 복잡한 도시보다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그런 도시를 선호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이 책을 보고 있으니까 더 한 달 살기를 하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당장은 무리가 있지만 아이들 좀 더 키워두고 진짜 한 달 살기 하러 떠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g 202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엔데믹 시대의 한 달 살기 - 조대현
"[서평] 엔데믹 시대의 한 달 살기 - 조대현" 내용보기
한 달 살기 유럽 vs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는 아직 이동 시간이 짧고 저렴한 물가로 인해 동남아시아로 떠나는 여행자가 더 많다. 유럽은 비싸다고 하는 선입견 때문에 한 달 살기로 떠나는 것을 주저하는 경우도 많다. 대형마트의 장바구니 물가는 유럽이나 동남아시아나 차이가 별로 없다. 동남아시아는 무조건 마트의 상품들도 저렴하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수입
"[서평] 엔데믹 시대의 한 달 살기 - 조대현" 내용보기


 


 


 


 

한 달 살기 유럽 vs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는 아직 이동 시간이 짧고 저렴한 물가로 인해 동남아시아로 떠나는 여행자가 더 많다.

유럽은 비싸다고 하는 선입견 때문에 한 달 살기로 떠나는 것을 주저하는 경우도 많다.

대형마트의 장바구니 물가는 유럽이나 동남아시아나 차이가 별로 없다.

동남아시아는 무조건 마트의 상품들도 저렴하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수입하는 제품들은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대한민국보다 비싸기도 하다.

예능으로 보니 생각보다 유럽쪽 장보기가 저렴한 물품들도 많이 있었다. 다만 숙소예약과 비행기 예약에서 동남아시아와 유럽의 가격차이는 있을수 있다. 하지만 한 번 여행할때 못가본 유럽도 좋을꺼같다.

 


 


 

여행 준비물

여권

환전

여행자보험

여행 짐 싸기

-가이드북, 카메라, 세면도구, 수건, 속옷, 상하의 1벌, 신발 (딱 기본적인거)

한국음식

-고추장, 쌈장, 각종캔류, 즉석밥, 라면

요즘은 한인마트가 많이 생겨서 쉽게 구할수 있지만 가격의 차이가 나기때문에 챙길수 있는건 챙기는것이 좋다. 소주도 베트남에서 만원이 넘는다.

해시태그 이젠 떠날 수 있을까? 앤데믹 시대의 한 달 살기가이드북은 답답했던 지금의 상황에 비행길이 열리면서 해외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줄 수 있는 좋은 가이드북인거 같다.

가까운 동남아쪽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큰마음먹고 유럽쪽으로 가야할지 고민하는 여행자에게 양쪽을 관광지를 비교하면서 물가와 숙소등 비교해놓은 가이드북이다.

요즘 같은 시대에 가지못했던 해외여행을 눈으로 갈수 있도록 여행예능이 많이 나오고있는 상황이고, 마트 물가는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서 가게에서 먹는거보다 직접 해먹으면서 여행경비를 줄이면 재미있는 유럽여행이 되지않을까 이렇게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m****2 202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