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에 대한 고민과 갈등으로 기도하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찬양곡과 나치저항으로 익숙하지만 정작 책 한번제대로 읽은 적이 없었죠. 제목도 맘에 들어서 구메했는데 혼자 있으면서도 왜 공동체로 들어가야 하는지, 왜 식사를 같이 해야 하는지, 시편에 대해서 등등 편하게 끈질기게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왜 천재라고 하는지도. 번역자 분의 심정을 통해서도 한번 더 깊이
공동체에 대한 고민과 갈등으로 기도하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찬양곡과 나치저항으로 익숙하지만 정작 책 한번 제대로 읽은 적이 없었죠. 제목도 맘에 들어서 구메했는데 혼자 있으면서도 왜 공동체로 들어가야 하는지, 왜 식사를 같이 해야 하는지, 시편에 대해서 등등 편하게 끈질기게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왜 천재라고 하는지도. 번역자 분의 심정을 통해서도 한번 더 깊이 있개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많이 읽혔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