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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타스 푸른 달의 흡혈귀로부터 책이랑 이름을 물려받은 평범한 인간이랬는데 노에랑 pk뜨는데 생각보다 잘싸워서 놀랐네;; 미하일 나쁜놈 도미 인질로 잡아가지고 노에랑 바니타스 싸우게하고 하지만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다음권이 빨리 읽고싶다.. |
| 원래 애니로만 보고 만화책은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전작 판도라 하츠를 좋아했던 입장으로써 구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권을 모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캐디 또한 너무 제 취향이기도 하고 내용 또한 흥미진진해서 다음 권이 매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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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또 한 장의 대단원이 끝나게 되었네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시는지 작가님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껴졌어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개라 신선하기도 했구요 그리고 도미니크가 정말 매력적이게 나와요 ㅠ_ㅠ 10권도 정말정말 재밌었네요 이렇게 끝내놓으시고 작가님이 휴재를 하셔가지구 ㅜㅜ 빨리 11권도 나와줬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10권 말미에 정말정말 귀여운 보너스 페이지가 있습니다 !!! 꼭 봐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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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타스의 수기 10권... 흡혈귀에게 저주를 살포한다는 기계장치 마도의 서 바니타스의 서 저주받은 마도서를 둘러싼 상념... 바니타스의 서에 이끌려... 여러가지 복선들을 서서히 풀어가는 .. 여러가지 음모와 사정들...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다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다음권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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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니타스의 수기는 딸이 늘 기다려서 보는 책이다. 보는 사람이 너무 좋아해서 주문하기는 하지만 내 기준에는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니까... 그림체는 요즘 동안이 유행인걸 생각해보면 유행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어보인다. 하지만 화려한 움직임과 나름 철학적인 내용까지 담고 있어서 스토리가 볼만하다. 숨겨진 음모와 사정들이 어떻게 결말지어질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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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날개에도 적혀 있듯, 확실히 10권은 분량이 얇다고 느껴질 수는 있지만 보통 평균적인 볼륨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 전에가 워낙 방대한 편이었죠.) '바니타스의 수기 10권'은 전체적으로 굵직한 이야기의 정리, 그리고 새로운 판도를 트는 이야기의 시작. 이런 것들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역시 이 작가님이 선보이는 스토리라인은 '믿고 봐도 되는구나' 라는 확신이 더 강하게 들었던 10권이었어요.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별 것 없었던 얘기가 아니라, 확실히 끝맺음이 있어서 좋아요. 강력한 여운 같은 것도 그림 속에 잘 녹아들어가 있구요.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이 '나 이런 대사를 하고 있어' 가 아니라, 진짜 살아 움직이면서 서로 상호작용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곳곳에서 들었어요. 부드럽게 이어지는 연출도 참 좋네요. 만화가 살아움직인다는 건 이런 작품을 두고 하는 표현일 듯 합니다. |
| 그림도 예쁘고 재밌습니다. 근데 주인공 중에 한명이 맘에 좀 안드네요ㅋㅋ 잔느도 너무 귀엽고 웃기고ㅋㅋ 바니타스 과거 얘기 나와서 너무 좋아요. 루나랑 미하일이랑 조합너무 좋고 세사람 얘기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이 12권. 빨리 내주셨으며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