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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나온 기독교 관련 저서 중 가장 인상깊은 책이다. 저자의 눈분신 통찰력이 번쩍이는 글들로 한 권을 꽉 채운 듯하다. 왈저와 관련한 저서들을 계속해서 봐도 될 듯하고, 특별히 기독교와 정치관련하여 깊이 숙고하기에 좋은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이렇듯 이전까지는 알지 못했던 한 명의 저자의 명저를 발견한다는 것은 참으로 글읽기에 유익하다. 새끼의 새끼를 치듯 좀더 넓은 독서의 길로 인도하기 때문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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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필요하여 구입합니다. 번역 잘 되어 읽기 좋네요. 책이 많이 팔리면 좋겠습니다. 꼼꼼히 잘 읽어 보겠습니다. 연구에 필요하여 구입합니다. 번역 잘 되어 읽기 좋네요. 책이 많이 팔리면 좋겠습니다. 꼼꼼히 잘 읽어 보겠습니다. 연구단필요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