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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책과 마주하다』
Whale Done!: The Power of Positive Relationships,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인상깊게 읽었었는데 저자가 새 책을 출간했다기에 읽어보게 되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https://blog.naver.com/shn2213/221400130450 책에서는 서번트 리더십의 핵심을 집약해 리더십의 확실한 지혜를 소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잘못된 리더십 개념과 부족한 리더십 사례를 지적하면서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한 실천방법을 가르쳐준다.
저자, 켄 블랜차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켄 블랜차드 컴퍼니의 CSO(Chief Spiritual Officer)다. 코넬대학교 초빙교수로 있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 고(UCSD)의 MSEL(Master of Science in Executive Leadership) 임원 리더십 석사 과정에서 강의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컨설턴트로서 〈포춘〉 선정 500대 기업들과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리더십 향상과 동기부여 방법을 가르쳐왔다. 그랜드캐니언대학교에 켄 블랜차드 경영대학이 있을 정도로 권위와 존경을 한몸에 받는 켄 블랜차드는 이름만으로도 리더십을 떠올리게 하는 세계적인 구루다. 복잡한 경영 이론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그의 강연은 따뜻한 인간애와 유머가 넘치는 세련된 스토리텔링 그리고 마치 청중과 일대일로 대화하는 듯한 유대감을 형성해 한 번 들으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명강연으로 유명하다. 50년 넘게 진정한 리더십을 전파하는 데 전념해온 켄 블랜차드는 미국연설가협회(National Speakers Association)의 최고 영예상인 CPAE(Council of Peers Award of Excellence), 토스트 마스터스 인터내셔널(Toastmasters International)의 골든게이블상(Golden Gavel Award)과 교육시스템협회(ISA, Instructional Systems Association)의 사고리더십상(Thought Leadership Award) 등 경영 관리, 리더십 및 연설 분야에서 공헌을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아마존 역사상 가장 많은 책을 판매한 25명의 베스트셀러 작가에 선정돼 ‘아마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Ⅰ 서번트 리더십
▣ '리더십 측면'은 비전, 방향성, 성과에 집중하는 것이다. 리더는 구성원과 함께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설정한다.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원하는 결과가 무엇인지 설정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을 이 일에 참여시켜야 한다. 만일 구성원이 어디로 가고 무엇을 성취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그 책임은 리더에게 있다. ▣ '서번트 측면'은 구성원과의 관계 속에서 그들과 함께 일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비전과 방향이 명확해지면 리더는 구성원과 합의한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역할로 전환한다.
책의 핵심은 '서번트 리더인 척 행세하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에 있다. 서번트 리더가 되는 것을 막는 큰 방해 요소가 바로 개인의 욕심에 따라 구성원들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인데 이는 결국 '이기심'인 것이다. 이기적인 리더에게 우선시되는 것은 자신의 지위, 안전, 욕구 충족이니깐. 우리는 앞서 기재한 서번트 리더십의 2가지 측면을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만 최고의 성과와 최상의 관계 모두를 얻게 되는 것이다. 특히 리더가 성과와 관계 모두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지점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리더십이며 이를 분명히 해야 의미가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매니저들은 구성원과 목표를 명확히 개발하고 글로 기록하는 일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으려 하다보니, 구성원은 자신의 프로젝트에만 시간을 쏟느라 업무의 늪에 빠지게 된다. 저자는 이에 대해 분명히 강조한다. 조직의 성과를 관리하고 싶다면 구성원들과 각각 일대일 미팅을 거친 후 업무 영역에서 중요한 부분에 관찰과 측정이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라고. 이렇게 한다면 업무의 진전이 있는지, 개선이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도움이 되는 명확한 성과 지표를 얻을 수 있다.
⊙ Specific(구체성) : 목표는 무엇이 향상돼야 하는지, 좋은 성과는 어떤 것인지 명확해야 한다. ⊙ Motivating(동기부여) :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어떤 변화를 이끌어내는지 알고 싶어한다. ⊙ Attainable(달성 가능성) : 사람들은 어느 정도 도전적이면서도 불가능하지 않은 목표를 좋아한다. ⊙ Relevant(연관성) : 목표는 성과 전체에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 ⊙ Trackable(추적 용이성) : 정기적으로 성과를 측정하려면 기록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
효과적인 성과 관리는 언제나 명확해야 하며, 이는 관찰과 측정이 가능한 목표에서 시작된다. 그렇기에 리더는 구성원과 SMART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구성원과 목표를 세우고 황급히 사라졌다가 일이 틀어졌을 경우에 갑자기 등장하곤 한다. 경영방식이야 그렇다쳐도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그 후이다. 무언가 잘못되면 갑자기 날아와서 엄청난 소음을 만들고 구성원들을 못살게 굴다가 날아간다는 것이다. 이를 갈매기 경영이라고도 하는데,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남기고 싶은 한 가지 개념이 있다고 한다. "구성원이 잘하고 있는 일을 포착하여 칭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효과적인 칭찬은 구성원이 자신의 목표 달성에 한층 더 가까이 도달하게 하고, 리더가 구성원을 돕는 행위를 강화시킨다. 즉, 쓴소리만 남기고 휘릭 사라질 게 아니라 구성원들을 잘 살펴본 후에 누가 무슨 일을 잘하는지 칭찬하라는 것이다. 간혹 상사들은 장시간의 대화나 면담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리더들은 염두해둬야 할 것이 있다. 오히려 구성원이 하는 업무에 관심을 갖거나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단순한 행동들이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일 수도 있다.
Ⅱ 신뢰 형성하기
신뢰를 바탕에 둔 리더십은 협업, 혁신, 직원 사기, 건강한 업무 환경을 만드는 결정적 요소이다.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시간적 여유를 두며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접근을 해야 한다. 이때 서번트 리더십이 필요한 순간인 것이다. 이렇듯 서번트 리더십은 신뢰를 형성하는 수단이기에 서번트 리더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신뢰를 고취시키는 방식으로 행동해야 한다. 서번트 리더를 살펴보면 두드러진 특징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자신의 욕구보다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의 필요를 우선시한다는 것이다.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관심있게 여기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리더를 믿게 될 때 그 신뢰는 비약적으로 커진다.
랄프 왈도 에머슨이 말하길, 자기 신뢰는 성공으로 가는 첫 번째 비결이라 했다. 생각보다 리더들은 신뢰 형성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저 팀이 세운 목표를 성공으로 이끄는 것만 생각한다. 그러나 신뢰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성공적이고 건강한 관계의 토대가 곧 신뢰이며 신뢰는 창의성, 생산성, 효율성은 물론 사기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 가장 성공적인 리더는 최우선 과제가 자신의 팀과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어 리더로서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고 진실성있게 행동하며 구성원들에게 관심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고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참된 리더의 모습이다.
▣ 행동에 일관성을 갖춰라. 주어진 상황 속에서 리더가 어떻게 반응할지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면, 팀원들도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 실수를 배우는 기회로 여겨라. 신뢰도가 높은 문화는 직원들에게 '크고 대담하며 도전적인 목표(BHAGs : big, hairy, audacious, goals)'를 세우는 데 자신감을 심어주고,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는 실패를 경험하는 것을 기꺼이 감수하게 한다. 팀원이 실수를 했을 때 불이익을 주기보다 다음에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코칭하는 기회로 만들라. ▣ 친절한 사람이 되어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천만에요"라는 말을 상황에 맞게 사용하라. 작은 친절은 신뢰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친절과 격려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진정으로 팀원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 서번트 리더십이 효과적으로 시행될 때, 리더와 구성원 사이에는 신뢰가 넘치게 됩니다. 서번트 리더십과 신뢰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짝꿍입니다. 우리는 각각 '서번트 리더십'과 '신뢰 형성하기'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서번트 리더십은 저자인 켄이 담당한 분야이고 신뢰 형성하기는 랜디가 담당한 분야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을 때, 순서대로 '단순하지만 확실한 지혜'를 정독하라고 한다. 그 후 52가지 중에서 1가지를 골라 읽은 뒤 1년 동안 1주일에 1가지씩 실제로 적용해보라고 조언한다. 리더십 형성에 꼭 필요한 요소인만큼 자신의 삶은 물론 영향력을 미치는 타인의 삶에도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장담한다.
신뢰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신뢰는 결국 만들어지게 되고 반대로 신뢰할 수 없는 행동을 하면 신뢰는 무너진다. 즉, 구성원들간의 신뢰는 리더가 하기 나름이라는 것인데 이는 인간관계에서도 충분히 적용시킬 수 있는 중요한 말이다. 우리 삶의 목표는 종착지가 없다. 즉, 더 올라갈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최종 목적지를 두지 않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발전해나가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좋은 성과이다.
세세하게 나눠져 있을 뿐더러 하루하루 실천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매우 유익하다. 경영을 전공해서 보는 이유도 있지만, 꼭 경영에만 적용하라는 법은 없다. 비슷한 맥락으로 삶에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 경영을 지표로 하는 자기계발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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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은 리더가
위에 글귀처럼 사람은 감정적이다.
============ 다 음 =================
서번트 리더인 척 행세하기란 불가능하다.
리더십 측면은 비전, 방향성, 성과에 집중하는 것이다.
■ 강력한 비전은 3가지 요소
■ 서번트트 리더십의 핵심요소
현실에서는 많은 리더들이 구성원을 위해 목표를 세우고
"둑이 없는 강은 그저 큰 웅덩이일 뿐이다."
■ 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주요 걱정을 참여로 바꾸는 방법
■ ABCD 모델의 신뢰형성 4가지 요소
■ 신뢰를 얻고 조직내 두려움을 줄이 수 있는 방법
■ 서번트 리더십의 실천
■ 경청의 기술
■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단계
#켄블랜차드리더십수업 #켄블랜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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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1주일에 한 가지, 1권으로 마무리하는 서울경제신문,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 * 본 소개 글은 서평촌 서평단을 통해서 서경B&B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고,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제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점에 10월에서 11월로 넘어가는 시점이 되었다. 코로나19는 잡혀가고는 있으나 다시 유행할 수도 있어 상황을 지켜봐야 하겠다.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자기 계발 책을 벌써 몇 권을 읽었는지 모르겠다. 자기계발 서적은 자고나면 새로운 도서들이 계속 쏟아져서 무엇이 진리인지 헷갈릴 뿐만 아니라 전혀 알기 힘든 경우도 있다. 그런데 리더십에 대해서 서술한 책은 그나마 이해가 쉽다. 필자도 게임에서 길드를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름 리더라는 점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번에 다루는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 은 1주일 간격으로 딱 1가지만 리더십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런데 그것도 실천 가능한 것만 주로 알려준다. 이 책은 1주의 리더십에 대해서 알려주고 “아는 만큼 실행하기” 로 실전 또는 현업에서 바로 써먹는 리더십에 대해서 알려준다. 즉, 비싼 강의를 이 책으로 터득할 수 있어서 시간낭비, 돈낭비를 줄이고 가성비 좋은 리더십 강의를 만난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은 또, 세대를 뛰어넘어서 소통할 수 있는 “단순하지만 확실한 지혜” 를 일깨워준다. 누구나 한 번은 리더가 될 수 있고, 필자도 인터넷 신문과 게임 속 길드에서 운영자로 활동 중이지만 “리더십” 에 대한 진짜 강의를 듣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혼자 일을 하긴 하지만 의사결정 과정이 빠르지 못했는데 이것 역시 “리더십”이 부족한 데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 있다면, “그동안 내 생각이 짧았고 의사결정이 느리고 잘못된 경우가 많았는데 그 부분부터 재정비를 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47개국에 수출되었고 누적판매 부수가 무려 2300만부에 달한다. 또한 “아마존”에서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베스트 셀러 작가에 켄 블랜차드가 올라갈 정도로 뛰어난 필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 책은 지난 50여 년간 전 세계 비즈니스 현장에서 수많은 기업의 임원 리더십 교육을 진행해온 켄 블랜차드가 그동안 앞장서온 서번트 리더십의 핵심을 집약하고, 자신의 오랜 동료 랜디 콘리의 ‘신뢰 형성하기’의 핵심만 합쳐 짧지만 깊은 통찰을 담아 집대성한 것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매주 한 가지씩 리더십의 확실한 지혜를 소개하는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 은 잘못된 리더십 개념과 부족한 리더십 사례를 지적하면서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한 실천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으로 리더십에 대해서 아직 조금만 아는 정도인 필자로서는 꼭 읽어볼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은 것을 바탕으로 필자가 리더십의 부재에서 빨리 벗어나는 순간이 오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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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은 '1주일 1가지, 한 권으로 끝내기'를 강조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메시지를 지금도 마음에 새기고 있기에 더 관심이 갔는데, 리더십의 의미와 법칙에 대해서 알려줄 이 책에 거는 기대를 더 크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이 책에서의 리더십의 풀이에 대한 관심에 대해서 제대로 답을 찾아갈 수 있어서 더 감사한 마음이었다.
마음에 연신 새겨가면서 마음을 다잡곤 하던 글귀가 바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가 된다. 그 깊은 인상 속에 함께 하는 켄 블랜차드이기에 그분의 리더십에 대한 견해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주목하게 된다.
무엇보다 큰 부담감이 없이 1주일에 1가지씩만 실행에 옮기면 된다는 전제를 두기에 신뢰와 존경을 한몸에 받을 수 있는, '서번트 리더'로 우뚝 설 수 있음에 대해서 알려주는 내용이라서 더 감사히 받아들일 수 있었다. 저자인 켄 블랜차드의 명성인 이미 세계에서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리더십의 멘토라고 할 수 있기에, 리더들이 이미 자신이 알고 있는 조직 관리에 대한 상식을 실천하기만 해도 이미 괜찮은 리더로 설 수 있다는 것을 토대로, 리더십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명쾌하면서도 확실한 지혜임을 거듭 강조하고 알려준다. 무엇보다 결과지향주의적, 성과지향주의적인 리더십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경계하기를 더불어 강조하면서 말이다. 진정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이고 어떻게 그것을 펼쳐야 하는가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제시해주는 저자여서 더욱 믿음을 가지고 살펴보게 된다.
'서번트 리더'의 리더십이 결국, 조직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성장에 다다르게 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한다. 조직의 현장, 비즈니스의 현장에서 진정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강연하고 또 실제로 수많은 리더들의 역량을 이끌어낸 켄 블랜차드의 '서번트 리더십'의 핵심을 파악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 되어서 더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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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으로 유명한 켄 블랜차드의 리더십 책이에요. 팀원의 마음을 움직이고,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서번트리더십은 어떤 것인지 52가지 조언을 통해 쉽게 알려주는 책인데요, 특히, 팀원의 유형에 따라 발휘해야하는 리더십 유형도 달라야 한다는 내용이 유익했어요. 실무자일때 필요한 역량과 관리자일때 필요한 역량이 많이 다른데, 처음 팀장이 되면 이 부분을 간과해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죠. 실무자일땐 자기 일만 잘하면 인정받았지만, 리더가 되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팀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해지는 것이죠. 팀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팀원과 신뢰가 형성되어야 하는데, 리더가 먼저 팀원을 신뢰하고, 관심을 보이고, 진실된 말과 일관된 행동을 하면 팀원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의사결정을 할때 구성원의 참여를 높이는게 좋은데,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람들은 실행할때 더 높은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죠. 저도 이 책을 보며 고민되었던 부분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고, 제가 추구하는 리더상을 그려볼 수 있었어요. 좋은 리더가 되어 최고의 성과와 최고의 관계 둘다 이루고 싶은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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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변화와 리더십
서번트는 하인을 이야기 한다.
하인은 주인을 섬겨야 하는 직분이다.
리더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서번트와 리더는 극단의 위치에 있다.
모순 되는 단어로 이루어진
서번트 리더십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을 선택하였다.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 은
서번트 리더십의 핵심 에서
서번트 와 리더십 의 개념을 소개하고
통합 실행에 대해 이야기 한다.
수직적 피라미드를 거꾸로 뒤집으면 피라미드
업무의 진전을 칭찬하면서 올바른 행동으로
질책보다 방향 재설정이 효과적이다.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겸손한 리더는 그저 자신을 위한 생각을 덜할 뿐이다 에서는
유도하는 서빈트 리더십을 말한다.
신뢰 형성은 배울 수 있는 기술이다 에서는
해야할 지 고민해게 된다. 용서의 선택은
리더가 자신에게 베푸는 호의임을 말한다.
각인각색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리더의 능력이나 자질은
신의 은총인 카리스마의 영역이었다.
전통적 카리스마 리더십과 상반되는
부하를 섬긴다는 것은 상당히 모순적이다.
서번트 리더십의 대가 켄 블랜차드는
돕는 것이라고 말한다.
서번트 리더십은 구성원들이 목표를 공유하고
서번트 리더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설명한다.
신뢰받는 리더십의 특성, 신뢰 관계 형성,
과거처럼 리더가 모든 것을 알고 지휘하면서
조직을 이끌어가는 것이 어려워지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며,
구성원간 소통이 중요시 되는 시대로 변화하면서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은
52가지 주제를 소개한다.
쉽고 간결하게 소개하고,
리더십의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실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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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리더십과 신뢰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우리는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원칙들이 왜 그처럼 실행되지 않는지 의문이 생기곤 했습니다. 만일 오늘날 리더들이 리더십에 조금 더 상식적으로 접근한다면, 직원의 반 이상씩이나 업무 몰입도가 떨어진다는 사실은 더는 어디에서도 언급되지 않을 것입니다.
-서번트 리더십은 최고의 성과와 최상의 관계, 모두를 얻는 최선의 방법이다 서번트 리더십의 2가지 측면을 이해하게 된다면 최고의 성과와 최상의 관계 모두를 얻게 될 것이다. *'리더십 측면'은 비전, 방향성, 성과에 집중하는 것이다. 리더는 구성원과 함께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설정한다.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원하는 결과가 무엇인지 설정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을 이 일에 참여시켜야 한다. 만일 구성원이 어디로 가고 무엇을 성취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그 책임은 리더에게 있다.
*'서번트 측면'은 구성원과의 관계 속에서 그들과 함께 일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비전과 방향이 명확해지면 리더는 구성원과 합의한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역할로 전환한다.
-상황에 맞춰 여러 가지 리더십을 사용한다 리더십이란 구성원에게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과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서번트 리더는 이 점을 잘 알고 있다. *리더와 구성원이 함께 목표를 세우고 합의한다. *구성원과 상황에 맞춘 리더십 모델(SL2)을 공부한다. *각각의 목표에 따른 구성원의 발달단계를 함께 진단한다.
-겸손한 리더는 그저 자신을 위한 생각을 덜 할 뿐이다. -"겸손한 사람들은 자신을 하찮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을 위한 생각을 덜 할 뿐이다." 짐 콜린스는 그의 바이블과 같은 저서인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에서 높은 성과를 내는 리더들은 개인적으로 겸손함과 직업적 의지가 강력하게 결합된 면모를 보인다고 말했다. "그들은 확실히 야망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 자신이 아닌 누구보다 회사를 위한 앞선 야심에 차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조직 생활을 하다보면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리더십도 사람마다, 조직마다, 유형마다 천차만별이다. 누구는 카리스마로 움직이는 리더십으로 성공하는 반면, 누군가는 다른 사람을 섬기고 함께한느 서번트 리더십으로 조직을 멋지게 이끈다.
내가 만난 리더는 어떤 스타일이었을까? 그리고 더 중요한 질문인, 나는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그런 생각 끝에 만난 책,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에서 좋은 생각거리들을 많이 얻었다. 이미 우리에게 <칭찬을 고래도 춤추게 한다>, <1분 경영> 등으로 유명한 리더십 전문가이자 구루 '켄 블랜차드'의 리더십 수업인데, 크게 2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서번트 리더십', 그리고 '신뢰 형성하기'. 1주, 1주씩 굉장히 심플하지만 임팩트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래서 이 책은, "리더십의 아주 단순하지만 확실한 지혜"라는 제목, 그리고 "상식을 상식대로 실천하기"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있다.
서번트 리더십으로서는 '최고의 성과와 최상의 관계, 모두를 얻는 최선의 방법이다', '명확한 목표는 명백히 좋은 성과를 낳는다', '구성원 개개인마다 다른 스타일로 접근한다', '팀원은 명령이 아닌 함께 일하기를 바란다'등의 가르침을 준다. 그리고 신뢰 형성하기로는 '리더십은 신뢰로 시작한다', '자기 신뢰는 성공으로 가는 첫 번째 비결이다', '신뢰는 시대 불변한 트렌드다' 등의 배움을 준다.
단순하게 상식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 결국 리더십의 원칙도 본질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서번트 리더십에 대해서 배우긴 했지만 켄 블랜차드의 리더십 수업을 통해 배우는 내용은 내가 알던 리더십과 비슷한 부분도 있고 생각치 못한 부분도 많다. 다시 책의 시작으로 돌아가서, 1주일씩 켄 블랜차드와 함께하는 커리큘럼 느낌으로 기본부터 시작해야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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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리더십의 단순한 진실들>입니다. 그런데 <켄 브랜차드 리더십 수업>으로 한국번역서는 붙였습니다. 켄브랜차드와 랜디 콘리와의 공저인 책임에도 말입니다. 이는 켄 브랜차드의 명성이 한국에서는 크기에 책제목에 켄브랜차드의 이름을 넣었습니다. 이 책은 켄브랜차드가 서번트리더십을 설명하고 공저자 랜디콘리가 신뢰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리더십이 신뢰를 받는 방식을 상식으로 실천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캔브랜차드입니다. 세계 최고의 리더십전문가시죠. 39년생이시고 코넬대에서 철학, 콜게이트대에서 석사 교육행정으로 박사를 받았습니다. 경영컨설턴트이자 비즈니스작가로 60여권의 책을 단독르고 공동으로 집필했습니다. 그야말로 경영학분야의 구루중한분이시죠. 공동저자 랜디콘리는 캔브랜차드기업 고객서비스부사장입니다. 96년부터 캔브랜차드와 같이 일을 했고 신뢰파트를 맞고 있습니다.
서번트리더십 이제 리더십의 한분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서번트리더십은 간단히 보면 리더가 팀원의 목표달성을 돕는겁니다. 그러나 이는 대부분 리더의 욕심으로 제대로 성공을 못한다고 합니다. 이를 달성하기위해 원제의 'simple'방식으로 서번트와 신뢰의 방식을 52개의 simple하게 52주계획으로 알고 실행할 수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매주마다 간단한 격언을 주고 그 격언을 설명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17 '스스로를 칭찬해도 괜찮다'는 자신에게 엄격한 리더들의 부담감을 덜어주는 방식으로 리더자신이 잘한 방식을 스스로 캐치하여 스스로를 격려합니다. 누군가 자신을 칭찬하면 그저 '감사합니다'로 답변하는 실천법을 알려줍니다. 복잡하게 리더십의 이론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켄 브랜차드 리더십 수업>은 한주마다 한가지 격언을 주고 그것을 실천할 수있도록 돕는 실천서형식을 가집니다. 아마도 저자는 대부분의 독자들이 읽기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큰 문제임을 인식하고 해야할 이론을 짧게 구호처럼 알려주고 그것을 실천하는 법을 알려주는 방식을 썼습니다.
첫번째가 서번트였다면 두번째는 신뢰입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하면 리더십이 협업, 혁신, 직원사기, 건강한 업무환경을 만드는데 '결정적 요소'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리더십이라는 것이 기본 신뢰를 키우는 방법이지만 신뢰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랜디콘리는 신뢰라는 부분이 리더십에 미칠수있는 시각을 보여줍니다. '#27 리더십은 신뢰로 시작된다'가 그런의미죠. 언행일치리더십인지, 상사의 리더십에 확신이 드는지, 약속을 잘이행하는지 이 모든것이 신뢰라는 바탕위에 쌓이는 기본요소일겁니다. 문제는 많은 리더들이 리더십이라고 행사를 하면서 팀원들이 자신에 관한 어떤 신뢰를 가지고 있는지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거죠. 명령하고 갑질하고 일방적 지시를 하면 신뢰가 쌓일 수가 없죠. 그래서 #28 신뢰형성은 배울 수있는 기술이다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이를 위해 ABCD방법을 알려줍니다.
서번트리더십과 신뢰리더십을 진짜 간단하고 환실한 지혜로 정리한 느낌입니다. 52개의 간단한 지혜는 바로 실행할 수있는 방법을 함께 기술해서 실행할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지킬수있게 해두었습니다. 우리는 직장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상사로 간부로 올라갑니다. 그때 필요한것이 리더십입니다. 그리고 리더십이 있어야 성적을 낼수가 있습니다. 어차피 일은 혼자할 수가 없습니다. 요즘처럼 직원들이 이기적일때 더욱 필요한 것이 신뢰받는 서번트 리더십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단순하게 명확하게 짧게 기술해서 얻는 장점은 명확히 인식해서 실행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52주라는 긴 시간을 사용하라고 저자들은 구성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쉬운 것부터 명확히 꾸준히 수행하라는 의미일겁니다. 왜냐하면 리더십이란 소명의 영역이라고 까지 이야기합니다. 캔브랜차드라는 유명한 저술가가 쓴 오~ 괜찮은 책이네 읽고 책꽃이에 꽃아 놓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보면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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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켄 블랜차드 컴퍼니의 CSO다. 코넬대 초빙교수로 있으며, 임원 리더십 석사 과정에서 강의하고 있다. 그는 500대 기업들과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리더십 향상과 동기부여 방법을 가르쳐왔다. 특징은 따뜻한 인간미와 유머가 담긴 스토리텔링으로 마치 일대일로 대화하는 듯한 분위기를 통해 기억을 남긴다고 한다.
책은 크게는 서번트 리더십과 신뢰를 형성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고, 그 안에서 세분화 된다. 하지만 결국 그가 알고 있는 리더십에 대한 확실한 지혜들 52가지를 알려주고 있다. 회사의 오너로서 리더십이 중요한 이유는 결국 회사의 흥망성쇠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만나 본 유명 기업들도 원칙들을 실제 환경에 적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잘 나가는 기업이 흔들려서 한순간에 무너지는 일도 허다하기 때문이다. 상식적인 리더십이 형성되면 리더, 팀원, 조직 모두 승리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52가지의 지혜를 1년의 기간을 잡고 일주일에 1개씩 적용해보길 권한다.
직원들이 동기부여를 내는 상황을 조성하는 것부터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까지 리더십을 갖추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이 산더미였다. 하지만, 결국 사람들간의 신뢰는 아주 순수한 본연의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상호간의 심리적. 정서적 구조만 맞는다면 누구보다 쉽게 맞춰질 퍼즐이기도 하다. 그 점이 어렵다는 것이 문제지만 말이다.
사람들한테 위대한 리더의 특징을 묘사해달라고 하면 경청하는 리더를 꼽는 직원들이 많았다고 한다. 리더십 수업이라고 해서 어마어마한 내용들일까봐 겁을 먹었는데 의외로 내용들은 단순했고 우리가 지킬 수 있으나 전혀 그러고 있지않은 어떤 고질적인 문제들이 훨씬 많았다. 사람들은 누구나 선택권이나 최소한의 발언권을 필요로 한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이는 회사여야 한다. 나도 너무 강압적이고 통제적인 회사에 머무르고 싶지 않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이 생겨도 그저 알아서 하라는 애매한 태도를 취하는 회사에도 머무르고 싶지 않다. 리더의 자리는 참 힘든 것 같다. 그러니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의 수많은 리더들도 리더십 원칙에 맞춰 살지 못하는 것일테다. 그의 연륜도 담겨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참 따뜻하다.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정말 잘 알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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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시대상이나 다양한 사람들의 요구나 니즈 등을 맞추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지, 또한 새로운 트렌드가 많은 요즘의 현실에서 관리자나 리더의 역할과 책임론 등은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기본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법에 대해 판단해 보게 된다.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의 모습이나 구체적인 리더십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관리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방법이나 상대적인 입장 차이에 대해선 얼마나 고려해 봤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볼 수 있다.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 누구나 성장과 성공을 바라보며 다양한 위험이나 변수 등에는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 마련이다. 이 책도 이런 실무적 비즈니스 상황이나 현실적인 관점에서 할 수 있는 성장전략 및 경영전략의 성공 매뉴얼에 대해 주목하며, 새로운 가치에 대한 몰입이나 이해, 이어지는 구체적인 관리법도 중요하다고 보나, 더 중요한 가치는 우리가 불변의 가치나 영역으로 볼 수 있는 인재에 대한 평가나 관리, 또는 다소 아날로그적 관점으로 볼 수 있는 경영학의 원론적 측면에 대한 이해도가 더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다양한 업종이 존재하며 상호작용이나 연결, 그러면서도 경쟁해야 하는 시장의 현황이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실에서 이를 준수하거나 무조건적인 원칙적 가치를 중시하는 것도 모순이 많고, 오히려 더 일의 정체현상이나 유연성이 결여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직접적인 노동을 하거나 일정한 기업이나 조직에 속한 사람의 경우에는 리더십이나 리더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기보단 보이는 그대로의 해석이나 부정적인 감정, 생각과 평가 등이 더 많다는 점에서도 그 입장 차이가 더 크게 존재한다는 것도 체감해 보게 된다.
<켄 블랜차드 리더십 수업> 하지만 누구나 개인의 사업이나 창업을 해볼 수도 있고, 조직이나 회사에서의 관리자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더 큰 통찰력을 바탕으로 접근하며 책에서 언급되는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 배우며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책의 저자도 이런 가치를 바탕으로 한 기본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어떤 형태로 시대변화 및 정신, 또는 트렌드적 가치를 결합시켜 더 나은 형태의 성장 및 성과달성을 위해 나아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구체적으로 무엇에 주목하며 어떤 형태의 방향성과 경영전략 및 관리의 행동력을 가져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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