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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의 도안이 있어요. (이책 두번째 버전 출간 소식 있던데 국내번역본도 나오길 기대 합니다.) 한글번역서가 있다고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정말무겁고 두툼합니다. 잘펴지는 구조입니다. 이많은 도안을 이 가격에 소장할수 있는데 안살이유가 없네요. 서술형 도안으로 한두번 떠봤다면 충분히 뜰수 있어요. 기법도 다양하고 난위도도 다양합니다. 내돈내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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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디자인의 뜨개 양말 도안이 수록되어있어서 좋습니다 서술형도안+부분차트도안으로 구성되어 있고 책 앞부분에 간단한 기법 설명이 있어요 아쉬운 점은 설명이 한줄로 주르륵 써있는 경우엔 도안 가독성이 좀 떨어져서 볼 때 좀 헷갈립니다 그거 말곤 다양한 턴이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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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의 뜨개양말 원서본은 봤으나 구입은 안하고 있었는데 한글 번역본이 나와서 바로 구매했어요! 문어발이 넘 많아 아직 양말은 제대로 떠 본게 없지만 도안은 언제든 펼쳐 볼 수 있고 언젠가는 뜨게 될거니까요! 컬러에다 양장본에다 장수가 많아서 책은 상당히 무거운 편이예요.그래도 안에있는 양말 도안들과 사진들만 보면 마음이 든든하고 웃음이 나네요 ㅎㅎ 올 가을에는 꼭 양말을 떠볼 생각입니다. 예쁜 도안이 넘 많아서 뭐 부터 뜰지 고민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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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내내 양말만 뜨겠다 하는 챌린저를 위한 책입니다. (일단 저는 안되겠다는 소리) 다양한 사이즈로 실제 양말을 만들어 쓰라고 나온 책이 아니고 각 작가의 작품집~ 제작기록 같은 느낌을 겸하고 있습니다. 배색이나 무늬를 본인들 뜨고자 하는 발 사이즈에 맞추어 수정이 필요한 책이에요. 뜨고싶은 무늬가 있으면 작은 사이즈고, 맞는 사이즈 같으면 거기 맞는 게이지의 실이 없고 그래서 실제 활용도는 좀 적습니다. 관상용으로 가끔 이런저런 뜨개 양말이 있구나 하고 구경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