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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대여 이벤트가 있어서 읽어보았는데 꽤나 독특한 작품이었어요 못난이라고 불리는,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는 스즈가 사실은 뷰티 유튜버 이치카의 스탭으로 방송을 도우고 있다가 단순한 스탭이 아니라 같이 화장을 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내용인 것 같은데 스즈가 스스로에게 자신감없어하는 모습이 남같지 않아서 신경 쓰였어요. 러브라인이 보이긴 하는데 반전이 있을 느낌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소재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1권 읽으면 어떤 취향인지 바로 감 올 전개에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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