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일이 없다. 평범하고 조용한 일상이 무료할 수 있지만 무탈하게 아무일없이 잔잔하게 조용하게 흘러간다는 것 참 좋은 것 같다. 잔잔한 수면에 큰 돌이 던져지면 파문이 생기는데 이처럼 나의 일상이 흐트러지는게 싫다. 그래서 내것이 아닌것에 욕심내지 않고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기에 항상 감사하면서... ![]() 자꾸,감사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 탈무드 - 말하는 이도 듣는 이도 마음의 온도가 1도 높여지는 말 그건 바로 ”감사합니다“ 인것 같다. 감사 노트, 감사 일기를 쓰려고 노력은 하는데 생각날때마다 되는 게 바쁘다는 핑계인 것 같다. 감사 노트, 감사 일기를 쓸때는 거창하지는 않지만 ’감사‘ 의 순간과 그 사람을 떠올려본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고 반성도 하게 된다. 나 자신을 자책하는것이 아니다. 반성하는 시간은 똑같은 실수의 반복을 줄여주고 나를 되돌아보고 똑바로 볼수 있다. 감사일기의 원칙 ’자꾸‘ 자꾸는 무언가 반복하거나 끊임없이 계속할 때 쓰는 한국어의 부사이다. 자꾸는 반복적인 뜻도 있지만 자꾸, 감사에서의 자꾸는 ’자유롭게, 꾸준하게‘ 이다. 특별한 형식은 없다. 다만 무엇 때문에 누구 덕분인지 세밀하게 적어본다.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특별하지 않아도. 한 줄이라도 매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명랑샘 이명희 작가님의 감성사진에 어우러진 윤슬 작가님의 감성글귀들 그저 힐링이다. 직접 찍은 사진이라 그런지 나의 일상과도 비슷해서 친근함이 느껴졌다. “작가님 저도 뜨개 좋아해요~ 헤헷” - 살자, 한번 살아본 것처럼 -자신의 배가 고프면 다른 사람의 배고픔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법입니다. 자신부터 먼저 채우세요. 누가 쫓아오는 것도 아니고,누구에게 자랑할 것도 아닙니다. 쫓기지 말고, 지치지 말고, 당신의 호흡으로 가십시오. 인생, 생각보다 먼 길입니다. - 의미 있는 일상 -완벽한 준비는 없는 것 같다. 완벽한 시작도 마찬가지이다. 애초부터 ’완벽함‘은 이 세상의 언어가 아니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원하는 것이냐‘를 넘어 ‘잘하고 싶은 일‘이었다. 그래서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태도는 더욱 보수적인 방법으로 굳어졌다. 열심히, 꾸준히, 최선을 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