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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집짓기 50
"살기 좋은 집짓기 50" 내용보기
시부모님과 살림을 합치면서 집을 새로 지을까 조금 고쳐서 살까 고민을 하다 개인업자를 만나 올 수리를 들어갔다. 이 분은 집을 고치는 동안 방문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고 집을 수리하는 것이 처음인 우리는 그저 그 분이 하자는 데로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결과는 살아가면서 나타났다 자재도 집에 시공도 최악 ㅠ집을 짓기전 최우선은 건축가나 시공사. 주택 건설업체를 잘
"살기 좋은 집짓기 50" 내용보기
시부모님과 살림을 합치면서 집을 새로 지을까 조금 고쳐서 살까 고민을 하다 개인업자를 만나 올 수리를 들어갔다. 이 분은 집을 고치는 동안 방문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고 집을 수리하는 것이 처음인 우리는 그저 그 분이 하자는 데로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결과는 살아가면서 나타났다 자재도 집에 시공도 최악 ㅠ

집을 짓기전 최우선은 건축가나 시공사. 주택 건설업체를 잘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ㅠㅠ

그리고 이 책은 집을 짓고 사는 50 가족의 집이 나오는데. 인테리어 잡지를 보는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집을 지으며 필요했던 정보들이 가득하다.

먼저 편안한 집을 만드는 6가지 규칙을 생각해 보자.

1. 좋아하는 것을 찾는다
2. 스타일을 찾는다
3. 가족의 생활 방식을 생각한다.
4. 인테리어 요소의 균형을 생각한다.
5. 유지 관리와 생활의 편리함을 생각한다.
6. 예산이 빠듯하면 우선 순위를 정한다

그리고 토지 매입의 유의점에 대해서도 알아두자.

자연 재해를 예상해 토지를 결정해야한다. 이웃에 어떤 사람이 사는지도 파악한다. 주변 환경 조사는 필수. 시세보다 싼 땅은 의심해 보자. 진학, 퇴직 , 노후 라이프 스테이지의 변화에 따라 선택하라.

그리고 실제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만족하는 부분도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

세탁실 &건조 공간
현관 주변 수납공간
대면식 주방
가사실 & 팬트리
넓은거실

책을 보면 볼 수록 후회가 되는 우리집 ㅠㅠ

다음에 우리집을 짓게 되는 날이 온다면
그땐 정말 내가 원하고 우리 가족들이 행복할 수 있는 집을 짓고 싶다.

아 그리고 유지보수나 에프터 케어가 가능한 건설사. 건축주를 알아보자.

살기 좋은 집짓기 이 책을 보는내내 나도 이런 집을 짓고 집다. 이런 집에 살고 싶다 어쩜 이리도 각각의 개성에 맞혀 집을 잘 지었을까 하며 보았네요 ㅎ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s 2022.10.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기 좋은 집 짓기 50
"살기 좋은 집 짓기 50" 내용보기
40년 가까이를 살면서도 내가 먹고, 자고, 생활하는 집에 대한 큰 로망이 없었던 것 같다. 집에 대한 꿈이 없었기 때문일까. 여유도 없고. ㅎㅎ 그런데 올해 결혼을 하고 나서는 좀 생각이 바꼈다. 함께 할 사람이 생기고 나니까 뭔가..내가 생활하는 공간에 더 관심을 갖게 되고, 혹시 아이가 생긴다면 아이가 살아갈 공간이니까 좀 더 좋은 곳으로 꾸며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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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가까이를 살면서도 내가 먹고, 자고, 생활하는 집에 대한 큰 로망이 없었던 것 같다. 집에 대한 꿈이 없었기 때문일까. 여유도 없고. ㅎㅎ

그런데 올해 결혼을 하고 나서는 좀 생각이 바꼈다. 함께 할 사람이 생기고 나니까 뭔가..내가 생활하는 공간에 더 관심을 갖게 되고, 혹시 아이가 생긴다면 아이가 살아갈 공간이니까 좀 더 좋은 곳으로 꾸며야하지 않을까하는 욕심도 나고. ㅎㅎ

그래서 카페나 식당에 갔을때 인테리어가 눈에 띄게 예쁘다 싶으면 혹시 참고를 할 수도 있으니 찍어두는 버릇이 생겼고, 한장 두장 모이다 보니 이제는 개별 폴더도 만들어놨다. 언제가 될지는 너무나도..알수 없지만..언젠가는?

 

 이 책도 그런 의미로, 미래의 공부?라는 생각으로 보게 됐다.

 

 

 


보다보니 참...욕심나는 ㅠㅠ 같은 ..집인데..아니 뭐..지금 내가 사는 곳과는 너무 다른 공간이긴하지만..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이라는 점은 같은데 어쩜 저렇게 다를까 ㅠㅠ

보는 내내 부러움 가득이었다. 단독주택은 일단 너무 꿈같은 일이고..근데 책을 보다보니 역시..멋진 집은 단독주택을 꾸몄을때 가능한 것 같고..근데 하아..현실과 이상의 차이가 너무나 크고 ㅠㅠ 그저..웁니다 ㅠㅠ

 

 집을 지으려면 일단 땅이 있어야하는데...땅을 살 돈과..집을 지을 돈..ㅠㅠ 은행의 금리는 나날이 치솟고..ㅠㅠ 으아아아..책을 읽으면서..이것은..환상인가..환상이다..환상이야..하면서 나를 달래고..그럼에도 부럽고..아니 노력하면 가능할 것도 같고..

 

근데 집을 지은 사람들을 보니 건축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이;; 나와 신랑은..건축과는 전혀..관련이 없는 일을 하고 있는지라 ㅠㅠ 둘이 부지런히 공부하고 노력하면..가능하려나하는 안타까운 희망이 들고..ㅠㅠ

 

보는 내내 정말 희망고문이란게 바로 이거구나하고..약간 꿈을 꾸듯이 봤던 것 같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참고로 하면  좋을 법한 내용들이 있다. 아무래도 직접 집을 지은 사람들이 이야기라 그런지;; 선배의..경험에서 우러나는? ㅎㅎ 솔직히 한번에 보고 딱! 내용을 다 담기는 무리인것 같고 그냥 곁에 두고 그때그때 보아야 할 법한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w*******y 202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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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아닌 공간을 선택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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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집 짓기 50은 자신들의 기호맞게 오로지 자신만의 집을 지은 사람들이이야기입니다. 역시나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개방감이나 굉장히 이색적인 공간 디자인 등 단독주택이 갖는 장점들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집을 기획, 설계하고 자신에 맞는 공간으로 완성해가기까지의 과정 또한 잘 소개돼 있네요. 아름다운 집을 갖는 건 내 기호와 여건을 명확히 판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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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집 짓기 50은 자신들의 기호맞게 오로지 자신만의 집을 지은 사람들이이야기입니다. 역시나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개방감이나 굉장히 이색적인 공간 디자인 등 단독주택이 갖는 장점들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집을 기획, 설계하고 자신에 맞는 공간으로 완성해가기까지의 과정 또한 잘 소개돼 있네요. 아름다운 집을 갖는 건 내 기호와 여건을 명확히 판단하는 일부터일 겁니다.

 

편안한 집을 만드는 6가지 규칙이라는 게 있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찾는다. 스타일을 찾는다. 가족의 생활 방식을 생각한다. 인테리어 요소의 균형을 생각한다. 유지관리와 생활의 편리함을 생각한다. 예산이 빠듯하면 우선순위를 정한다. 아무래도 이런 규칙을 생각하면서 살 집을 고민하다면  집을 짓는 데에 있어 막연하던 것들이 구체적인 모습을 갖게 되겠죠. 

 

다수의 사람들이 집을 지을 때 먼저 책을 찾는 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구하기 쉽고, 최신의 정보도 빠르게 알 수 있어서 일겁니다. 펜트리와 세탁실 공간, 현관은 단독주택에서도 큰 장점으로 작용하네요. 비교적 작은 공간이지만 아마도 살림의 효율성을 높여주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 이런 작은 공간들을 아주 개성적이면서도 편리하게 꾸며 놓은 많은 집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여러 사례를 모아놓은 책인 만큼 다양한 모습의 집과 주거공간을 볼 수 있는데요. 집에 쓰이는 자재며 공간의 활용이며 다 저마다의 개성이 부각돼 있고 이 집에 사는 사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훌륭하게도 자신들이 살 공간을 아파트가 아닌 대지 위에 구현해 내었죠. 그들처럼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도 자신만의 살기 좋은 집을 지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i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기 좋은 집짓기 5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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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집짓기 50>_주부의벗사 편집부책에서 작가님들의 집을 소개하거나 집 관련된 내용이 나올때면 나만의 '취향이 담긴 집'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당장 집을 살 순 없으니, 지금 살고 있는 빌라의 방이라도 취향이 담겼으면 하는 마음에 #원룸꾸미기 #원룸인테리어 등의 키워드가 담긴 유투브 영상과 책, 그리고 핀터레스트를 통해 가상의 나의 방을 꾸몄다.미래의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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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집짓기 50>_주부의벗사 편집부

책에서 작가님들의 집을 소개하거나 집 관련된 내용이 나올때면 나만의 '취향이 담긴 집'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집을 살 순 없으니, 지금 살고 있는 빌라의 방이라도 취향이 담겼으면 하는 마음에 #원룸꾸미기 #원룸인테리어 등의 키워드가 담긴 유투브 영상과 책, 그리고 핀터레스트를 통해 가상의 나의 방을 꾸몄다.

미래의 나의 방을 상상하면서, 전체적인 집을 상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대략적인 이미지만 있고 구체적인 상상은 되지 않았다.

#살기좋은집짓기50 을 읽으면서, 내가 원하는 집은 어떤 집인지 구체적으로 발전했다.
지금까지 내가 본 영상과 이미지들은 방에 한정되어 있어서 다양성이 적었다면, 이 책은 집 주인의 가치관과 생활습관을 담은 집 전체를 보여주니 집이 어떻게 다양해 질 수 있는지 알게되었다.

먼 미래에 내집을 갖게된다면 어떨까? 라는 마음으로 읽으며, 나만의 집을 상상해가는 재미가 있었다.
언젠간 너무 멀지 않은 미래에 나에게도 나의 취향이 담긴 집이 생기길!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살기좋은집짓기50 #주부의벗사 #즐거운상상 #YES24 #건축 #집짓기 #인테리어 #책리뷰 #책추천 #북스타그램
d******6 202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기 좋은 집짓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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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로망은 주택 집짓기 인데, 생각만 있을 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설계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살기 좋은 집짓기 50]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건축주와 건축가가 알려주는 집짓기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랍니다.     집짓기는 땅과 주변 환경, 자금 등 한정된 조건 속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꿈을 이룬 50 가족의 행복한 집짓기 경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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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로망은 주택 집짓기 인데, 생각만 있을 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설계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살기 좋은 집짓기 50]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건축주와 건축가가 알려주는 집짓기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랍니다.

 

 


집짓기는 땅과 주변 환경, 자금 등 한정된 조건 속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꿈을 이룬 50 가족의 행복한 집짓기 경험을 보면서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어요.

 

 

살기 좋게 지은 50곳 집을 건축주의 안내에 따라 구석구석 상세히 보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집짓기는 시도하기 쉽지 않은데 , 준비부터 배우고 참고하면서 내가 꿈꾸는 집짓기를 꿈꿀 수 있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7 2022.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기 좋은 집 짓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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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에 성공한 일본의 50가구의 아이디어, 시행착오, 조언, 고민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으로 내 안의 상상력을 극대화하여 멋진 집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누구나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살고 싶다는 마음은 적어도 한 번씩은 품어본 꿈일테지만 현실적으로 집을 짓는 것에는 엄청난 제약이 따른다. 돈, 규제, 제약, 시간, 가족관계 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너무도 많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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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에 성공한 일본의 50가구의 아이디어, 시행착오, 조언, 고민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으로 내 안의 상상력을 극대화하여 멋진 집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누구나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살고 싶다는 마음은 적어도 한 번씩은 품어본 꿈일테지만 현실적으로 집을 짓는 것에는 엄청난 제약이 따른다. 돈, 규제, 제약, 시간, 가족관계 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너무도 많기에 집짓는 꿈을 포기하거나 아니면 긴 고난의 시간속에 집을 완성하게는 되더라도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다.

인생에서도 꿈을 크게 가져야 멋진 인생을 그릴 수 있듯 집을 짓는 과정에서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실 가능성을 일단 제쳐두고 얼마나 충실히 살고 싶은 집을 잘 그릴 수 있느냐의 문제인 듯 하다.

그런면에서 자유로운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림 같은 집을 설계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책의 서두에 적힌 글귀와 같이 직접 집을 짓고 살면서 편안하고 만족스럽거나 혹은 불만스러운 점들은 건축주에겐 소중한 자산이자 아이디어라고 하는데 그건 집을 지을 목적을 가진 우리 독자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라 생각한다.

바로 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집을 짓고 만족한 50가구의 경험담과 시행착오가 실려있고 200명에 달하는 건축주들에게 집짓기에 대한 노하우를 정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직접 경험담을 기반으로 작성된 책이어서인지 사는데 필요한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민들이 실려있어 만족스러웠다. 내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형상화되지 않은 나만의 집을 그리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었음은 물론 남자로써 섬세함을 갖추고 신경쓰지 못한 맹점인 집 짓는 재료나 조명이나 가구 등에 있어서도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많은 부분 획득할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조명을 선택하거나 꾸미는 방법과 같은 디테일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담이 담겨 있고, 햇살과 바람을 잘 들이게 하는 설계에 이르기까지 꼼꼼한 부분 하나 놓치지 않고 디테일한 설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조명
햇살

원래 이 책을 읽고자 했던 본연의 목적인 설계도도 다양하게 실려있어 만족스러웠다. 전체적인 외관과 각 층별 내부사진과 더불어 설계도가 실려있어 실제 집을 짓는데 필요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어 좋았다.설계

그 외에도 땅을 고르는 방법에 대한 설문이 실려있는 점부터 시작하여 건축 공법에 대한 개요, 건축에 필요한 내장재에 관한 조언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지식에 대한 부분도 개괄적으로 정리하고 있어 일본에서 발간된 서적 특유의 꼼꼼함을 느낄 수 있었다.땅
공법
재료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는 집짓기에 있어 상당히 높은 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부분 빛과 바람을 집으로 들이는 방법이나 집안에 도서관을 만드는 일에 있어 이 책에서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빛과바람
도서관

아무래도 집짓기에 필요한 지식 전반을 아우르고 있는데다 집짓는 과정에 심혈을 기울여 멋진 완성작은 낸 가족들의 조언이니 만큼 어떤 독자라도 자신이 이상적으로 설계한 집을 짓는데 필요한 조언을 반드시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아무튼 집을 지으려는 입장에서 이 책이 있어 매우 든든하다. 집짓기에 필요한 모든 지식은 한 번에 아우르는 편집과 구성은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패션 잡지를 보듯 가벼운 마음으로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집짓기에 진심인 독자들은 특히 아직 백지상태에서 무언가를 그려보려는 독자들에게는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한편 이 책은 일본의 책을 번역한 것이므로 우리 실정에 일부 맞지 않는 부분이 존재할 수도 있다. 일본식 문화나 전통이 주택에 담겨있을 수 있기에 우리 실정에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히 삭제할 필요도 있는가 하면, 반면 우리나라 건축의 틀에 박힌 고정관념을 깨는 측면에 있어서는 큰 도움도 된다.

아울어 건축, 허가, 법, 행정, 설계, 등기, 토지구매 등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영역에 있어서는 개괄적인 수요 측면만을 담고 있을 뿐 전문성의 깊이는 떨어지는 편이니 독자 스스로 필요한 부족한 지식이나 영역은 무엇이며 스스로의 전문성에 있어 난이도를 고려한 후 책을 구매하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전문적인 지식은 제법 갖춘 반면 집짓기에 있어 가장 중요한 목적인 전체적인 설계와 그림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매우 만족스러웠다.

앞서 언급했듯 집짓기에 있어 아직 백지상태인 독자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집을 꾸미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고민과 노력과 시행착오가 필요한 부분인 만큼 이런 주제로 고민중인 독자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g 2022.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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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집 짓기 50
"살기 좋은 집 짓기 50" 내용보기
은퇴 후 공기 좋은 전원부지에 아담하지만 따뜻하고 평온한 집을 짓는 것은 어릴적부터 생각해온 작은 소망이다. 지금은 출, 퇴근 및 아이들 학습 때문에 엄두를 못내지만 퇴직 후에는 가능하지않을까 꿈꿔보는 나만의 전원주택. 물론 주변에서 집 하나 지으면 10년은 늙어버릴정도로 신경써야한다는게 많다는 것과 건축과는 무관한 문과계 사람인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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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공기 좋은 전원부지에 아담하지만 따뜻하고 평온한 집을 짓는 것은 어릴적부터 생각해온 작은 소망이다. 지금은 출, 퇴근 및 아이들 학습 때문에 엄두를 못내지만 퇴직 후에는 가능하지않을까 꿈꿔보는 나만의 전원주택. 물론 주변에서 집 하나 지으면 10년은 늙어버릴정도로 신경써야한다는게 많다는 것과 건축과는 무관한 문과계 사람인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언젠가는 꼭 남들처럼 집을 짓고 싶다는 소망을 버린적은 없다. 그러던 중 발견하게 된 '살기 좋은 집 짓기 50'은 건축주와 건툭가가 알려주는 집짓기 노하우부터 이미 전원주택을 지어본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도 엿볼수 있어 집짓기를 계획하는 사람들 및 언젠가는 꼭 집을 지어볼것이라는 야망(?)을 가진 모든 이들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 인것 같다. 또한 잡지처럼 보기 편한 무크지라 편안하게 사진을 감상하며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은 것 같다.


집짓기 관련 다양한 노하우 및 컨텐츠가 수록 되어 순서대로 읽어도 또는 자신이 필요한 부분먼저 읽어도 무방할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건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시공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일텐데 개인 건축사무소, 대형 건설 회사, 소규모 건축업자 등 각각의 장,단점이 나와있어 비교해보고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 대지가 크지는 않지만 개방감 있는 주택을 선호할 것이다. 나 역시 큰 대지보다는 현실성을 고려한 크지않은 대지를 선택할 가능성이 있어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았다.

 


상세한 설명및 평면도 역시 제공되어 실제 시공을 생각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여기 나오는 건축주분은 직장 생활을 도심에서 하고 있지만 도심 근교의 전원 주택에서 전원 생활을 하고 있는 분으로 많은 참고가 되었다. 공기좋은 전원 생활과 함께 단열과 난방에도 신경쓰신 모습이 보여 무척 섬세한 주택 시공을 한 것 같다.

'살기 좋은 집 짓기 50'은 집짓기를 앞도고 계신분들 및 언젠가 집짓기를 꼭 하고 싶다는 계획을 가진 모든분이 읽어도 좋을 책 같다. 잡지책처럼 편안한 무크지라 책을 읽으며 따뜻한 차커피 한잔 마시며 대리만족했던 좋은 시간을 보냈다. 물론 언젠가 여기 나오는 건축주처럼 예쁜 나만의 집을 꼭 지어보겠다는 꿈을 더욱 공고히 했던 시간들이기도 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c 202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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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듬뿍의 집을 보며 눈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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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집짓기가 소원 중 하나셨다. 그리고 최근에 드디어 작은 땅에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했다. 아직까지는 내 눈에는 창고 같아 보이는데, 아버지의 주장으로는 집이라고 한다. 근데 왜 내 창고 같다는 말에 벌을 주듯이 그 집에 나를 재우겠다고 하시는 걸까.   이 책을 보고는 아버지가 떠올랐다. 당연히 이 책의 최종 주인은 아버지가 될 것이다. 주말에 부모님 댁에 가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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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는 집짓기가 소원 중 하나셨다. 그리고 최근에 드디어 작은 땅에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했다. 아직까지는 내 눈에는 창고 같아 보이는데, 아버지의 주장으로는 집이라고 한다. 근데 왜 내 창고 같다는 말에 벌을 주듯이 그 집에 나를 재우겠다고 하시는 걸까.


  이 책을 보고는 아버지가 떠올랐다. 당연히 이 책의 최종 주인은 아버지가 될 것이다. 주말에 부모님 댁에 가져갈 생각이다. 정작 책은 출판사에서 줬는데, 효도는 내가 해서 생색은 다 낼 생각이다.

  이 책은 일본 책을 번역한 책으로, 전반적인 인테리어에서 묘한 소담함이 느껴진다. 알록달록하게 인테리어를 한 곳에서도 왠지 그 배경은 차분한 느낌. 이런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으면서 이것 저것 욕심이 많이 날 것 같다.


  책은 단순한 인테리어를 넘어 아예 집을 '설계'한 결과를 보여준다. 책의 초반부는 취향 듬뿍한 남의 집을 들여다보는 재미로 시작한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집짓기라는 타이틀에 맞춰, 실제 집의 설계에 대한 정보도 같이 담고 있다. 아예 직접 뼈대부터 세우는 수준은 아니어더라도, 토지 고르는 법부터 자신의 집을 어떻게 구조를 짜볼 것인가 정도의 수준의 정보는 얻을 수 있다.

  또한 집이란 아무리 예뻐도 생활을 하는 공간이기에, 통풍과 동선에 대한 팁들도 담겨있다. 내가 창고라고 놀린 아버지의 집의 상황이 어떨지 이번주에 가서 봐야알겠지만, 우선 이 책을 요란하게 건네드릴 생각이다. 집짓기에 대한 기본 기초도 없던 나도 이 책을 보면서 눈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니.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d 202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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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집짓기 50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노하우가 담긴 책
"살기 좋은 집짓기 50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노하우가 담긴 책" 내용보기
살기 좋은 집짓기 50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노하우가 담긴 책   주택을 지어서 가족이 좀 더 여유롭게 지내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다 살기 좋은 집짓기 50 책을 보면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나중에 꿈꾸는 집을 위해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다.         살기 좋은 집짓기 50 이 책은 다양한 건축추 50명에 대한 소개가 이뤄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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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집짓기 50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노하우가 담긴 책

 

주택을 지어서 가족이 좀 더 여유롭게 지내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다 살기 좋은 집짓기 50 책을 보면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나중에 꿈꾸는 집을 위해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다.

 

 


 

 

살기 좋은 집짓기 50 이 책은 다양한 건축추 50명에 대한 소개가 이뤄지는 책이다. 어린 자녀를 키우는 젊은 부부, 부모님과 따로 또 같이 사는 2세대 가족, 귀농해 집을 지은 가족 등 각각의 가족이 집을 짓게 된 계기와 집을 지은 과정, 무엇에 중점을 두었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편안한 집을 만드는 규칙을 통해서 미래에 꿈꾸는 집에 대해서도 체계가 잡히는 느낌이다.
편안한 집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 살기 좋은 집짓기 50은 내가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을 인테리어에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요리를 좋아한다면 거실에 소파 대신 큰 테이블을 두어도 좋고, 낚시가 취미라면 낚시 도구를 장식해도 좋다고 저자는 언급한다. 주인의 취향이 잘 묻어나는 인테리어는 어색함 없이 멋스럽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나와 가족이 좋아하는 것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다.

 

또 자신이 좋아하는 인테리어 스타일과 그에 맞는 물건 선택 기준인 '나의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테리어에 자신의 기준이 없으면 뒤죽박죽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가족의 취향을 고려해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우리집에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하려면 가족의 생활 방식을 생각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가족 수와 나이, 식사 방법과 집에서 생활하는 방법, 손님이 오는 빈도 등을 고려해 가구를 선택하고 배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의 내장과 가구, 커튼, 조명 등 각각의 요소는 좋아보여도 집과 어울리지 않으면 장점이 살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각각의 디자인보다 집안에서의 조합과 균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유지 관리와 생활의 편리함을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산 때문에 모든 것을 타협해 선택하기 보다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특별히 원하는 부분에 쓰고 다른 비용을 줄일 수 있어야 한다고 소개했다.

 

살기 좋은 집짓기 50 이 책은 생생한 경험에서 얻은 집짓기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담은 책이다.
집짓기를 잘했다며 100% 만족하는 가족을 찾아가 실제의 경험담을 공유하면서 다양한 생각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살기 좋은 집짓기 50 이 책에 소개된 가족들은 모두 집을 짓고 난 뒤 집에서 생활이 즐거워 졌다고 한다. 이 책을 보면서 가족의 로망과 꿈이 담긴 집을 짓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꿈꾸던 집을 짓기 위해서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실행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