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하는 작가이고 작품이라서 나오자마자 구매했다 초판인데 스티커 그냥 주지~~500포인트 차감해야지 주는게 좀 섭섭했다 150자 이상 적어야지 리뷰포인트 200~300주는데 말이다 ㅠ ㅠ 그래도 스티커는 기념이니까 받았다~~ㅎㅎ 리뷰도 내가 1등이니깐 좋다 (이런거 나름 의미를 두는편~~ㅎㅡ1등은 아무래도 좋으니까! 낮술 시리즈는 3권이고 구성은 고독한미식가처럼 으레 다른 푸드 이야기처럼 똑같다 하지만 뭔가 쇼코를 응원하고픈 맘은 독자로써도 똑같은 맘이라서 내돈내산 아깝지않을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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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해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내 스타일의 책이였습니다. 2편을 읽고 바로 3편을 구입했을 정도이니 책은 다람쥐쳇바퀴속에서 행복과 소확행을 누릴수 있게 해주니 나에게는 더없는 행복이였습니다. 아직 삶을 살아오면서 낮술을 해본적이없는데 책을 읽어보니 넘 기대되는 .. 책에서 소개해주는 음식을 접하기 어렵지만 기회가 되면 일본으로 여행가서 접해보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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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이라는 소설은 예전에 오구오구 캐시백 행사때 대여로 보게 되었었는데요 단권으로 완결인 줄 알았지만 찾아보니 2권, 3권이라서 결국 2권은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대여가 되었으면 좋았겠지만...) 쇼코는 여전히 지킴이 역할을 꾸준히 해 나가고 낮술을 즐기는 모습도 좋습니다. 1권과의 차이점이라면 이번에는 조금 로맨스적인 부분이 강해졌다는 점? 3권에서 이 부분이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