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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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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로봇의 부상 저자의 신작이다.나는 평소에 인공지능으로 인해 앞으로의 미래가 궁금해졌고 세상도 어떻게 변화될지 몰랐기 때문에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되어줄꺼라 생각해서 첫 목차부터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사물인터넷은 인공지능에 장점을 부합한 기술이라고 할수있다각종기기와 가전제품,산업장비에 최적화된 기술이다 특히 사물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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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로봇의 부상 저자의 신작이다.나는 평소에 인공지능으로 인해 앞으로의 미래가 궁금해졌고 세상도 어떻게 변화될지 몰랐기 때문에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되어줄꺼라 생각해서 첫 목차부터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사물인터넷은 인공지능에 장점을 부합한 기술이라고 할수있다각종기기와 가전제품,산업장비에 최적화된 기술이다 특히 사물인터넷이 우리에게 도움되는 효과는 크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정보들을 알고리즘이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서 자동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만든다면 사고나 미연에 방지할수 있기 때문이다.

 

자율 주행 문제는 아직까지 애매한 면이 있다. 저자의 말처럼 자율주행도 소프트웨어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실 걱정스럽다는 말이 맞을것이다. 그것도 초기버전을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지금도 사실 뉴스에 보면 최신제품들도 고장이 나고 하는데 테스트를 이제 완료하고 자율 주행 기술을 시장에 내놓는다 무모한게 아닐까 건축들도 무리하게 완성되면 뒤탈이 난다. 그런데, 자율 주행 기술은 단점을 장점으로 보완해 만들어 나간다면 결국 인류는 새로운 바람을 맞이할 것이고,새로운 시대를 맞이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특히 머신 버전이 개발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화가 될까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다 사람은 길을 잃을것이다 여기에서 머신버전은 수천가지 품목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는 로봇은 현재는 힘들지만 10년이 지나면 해결된다고 한다.

이말은 더이상 노동자가 살아진다는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세상은 더 힘들어진다는 뜻이다 발전 좋다 그런데, 사람들은 쉽게 친화되지 못할것이다.늘 해오던 일을 했기 때문에 그들은 어떻게 이해를 할까 특히 노동에서 반복적인 일을 해오다가 이제부터 다른일을 해라 글쎄 그말도 이해할수 없을것이다.

그렇지만 해결될 여지는 있다 지금의 노동자들에게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발판이 되어준다면 그회사는 더욱 성장할것이고 지금의 노동자들은 더욱 뛰어난 인재가 되어줄것이다.


 

특히 지도 학습 부분에서 보면 바둑돌은 매우 복잡해서 고수들을 상대해서 해낼수 없을꺼라 생각햇다 하지만, 훈련과 시뮬레이션, 경기개선,보상기반을 통해 달라졌다 이말 뜻은 주행차 훈련도 알고리즘 훈련을 통해 인간의 뇌를 통해 학습한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달라질것이다.

하지만 노동을 좋아하고,땀을 흘려 일을 하는 사람들은 줄어들고, 인공지능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면 앞으로의 세상엔 차별이 더 심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특히 알고리즘을 학습 데이터로 분석한다면 더위험하지 않을까 과거의 데이터들이 결국 만들어 내기 때문에 결국 시스템의 결과에 따라서 면접이 합격되거나 불합격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정한 인공지능 시스템의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된다 인공지능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되지만, 아직까지는 걱정스럽다 그이유는 인공지능이 아직까지는 사람의 두뇌를 따라올수 없지만 인공지능이 발전을 거듭하여 사람의 위에 서가 된다면 결국 인공지능이 사람을 위험하게 만들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인류가 해결할 문제라 생각된다. 이책은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부터 사라지는 일자리, 기본소득 등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매우 흥미롭다 생각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로봇의지배 #마틴포드 #이윤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로봇 #인공지능 #미래 #문명 #AI #시크릿하우스

 

c*****3 2022.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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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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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 놓았나   시크릿하우스에서 출판한 마딘 포드의 <로봇의 지배>는 미래학자이자 기술 현실주의자인 저자의 AI와 로봇에 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진보, 기술의 발전이 미래의 경제, 사회,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현실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전작인 <로봇의 부상>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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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 놓았나

 

시크릿하우스에서 출판한 마딘 포드의 로봇의 지배는 미래학자이자 기술 현실주의자인 저자의 AI와 로봇에 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진보, 기술의 발전이 미래의 경제, 사회,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현실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전작인 로봇의 부상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저자의 이번 신작은 인공지능과 로봇 발전에 관한 현황을 소개하고 미래를 예측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달 30일 열린 테슬라 AI 데이에 등장한 로봇은 일반인에게 기대에 못미친다는 평가와 전문가에게는 충격적인 현장이 되었다. 테슬라에서 공개한 로봇은 사람과 같은 키와 모습을 갖추고 스스로 걷고 물건을 들어올리는 역할을 수행해 사람이 하는 단순 업무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Photo by Brett Jordan on Unsplash

이 로봇이 놀라운 점은 스스로 수집한 카메라 정보를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점이다.

 

테슬라는 자율주행차에도 이런 기술을 접목해 긴급상황이 닥치면 인간보다 미리 사고 가능성을 판단해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공지능은 점점 더 많은 영역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됨에 따라 독특한 결과적 기술로 진화할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의료와 금융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의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우리는 전기를 아무런 의심없이 문명을 도와줄 긍정적인 힘으로 인식한다.

 

                    Photo by Yuyeung Lau on Unsplash

저자는 인공지능의 경우,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는 어두운 면이 있고 개인과 사회 전체에 끼칠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인공지능의 발전은 노동력을 대체할 것이며 이는 미국에서만 수천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동화는 노동자의 숙련도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고 사람들은 마치 로봇처럼 자신의 업무가 감시당하며 속도를 조절하는 알고리즘의 통제를 받으며 일하게 된다. 이는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불평등과 잠재적인 비인간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일자리와 경제에 이어 인공지능이 보안과 여론을 통한 정치에 참여할 우려도 있다. 시스템 공격은 물론이고, 딥페이크 기술을 사용해 인공지능은 끊임없이 자신의 목적에 맞는 가짜뉴스를 생성하고 이를 지속해서 대중에 노출하면 여론을 형성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국민 감시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례는 이미 벌어지고 있다. 중국의 신장위구르 지역은 수많은 감시카메라를 사용해 소요가 일어날 것을 사전에 예측하고 얼굴 인식과 다른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한 감시 시스템을 정부를 유지하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긍정적인 면에 주목해왔다. 인공지능의 발전에 주목해 적절한 규제를 찾지 못하면 기술의 발전을 제어하지 못할 것이다. 인공지능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강력한 규제하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로봇의 지배는 기술의 발전에 따른 위험 요소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미래를 어떻게 주의해야 하는지 주의할 점을 알려준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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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2022.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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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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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 무언가를 검색한 다음에 며칠이 지나면 웹사이트 배너 광고나 소셜 미디어의 피드에 검색과 관련이 있는 상품 광고가 올라옵니다. 관심 있던 상품이라 광고를 클릭해서 보고 구입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딘가에 나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 같아 찝찝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음악이나 동영상 사이트 역시 취향과 비슷한 콘텐츠를 추천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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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 무언가를 검색한 다음에 며칠이 지나면 웹사이트 배너 광고나 소셜 미디어의 피드에 검색과 관련이 있는 상품 광고가 올라옵니다. 관심 있던 상품이라 광고를 클릭해서 보고 구입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딘가에 나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 같아 찝찝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음악이나 동영상 사이트 역시 취향과 비슷한 콘텐츠를 추천해줘서 그동안 잘 몰랐던 아티스트와 노래를 새롭게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직 100% 완전한 자율주행은 어렵지만 앞으로는 정말 운전석 자체가 없는 자동차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의 삶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여러 사회적 문제들도 서서히 등장하고 있네요. '로봇의 미래' 에서는 점차 사람이 하던 일을 대신하고 있는 AI 의 발전 과정과 현재 상황, 그리고 미래의 모습은 어떨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AI, 기계학습, 머신러닝, 딥러닝 등 전문 용어들이 일상 생활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AI 는 최신 기술의 결정체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역사는 수십년이 훨씬 넘네요. 튜링은 컴퓨터라는 존재가 없던 시대에 AI 의 등장 가능성을 예측해 '튜링 테스트' 를 고안하였으며 현재에도 AI 인지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1950년대 다트머스 대학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AI 의 개념과 기초를 정의해 이론적인 토대를 만들었네요. 이후 실제로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AI 도 구현하기 시작했는데 두번의 암흑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2000년대에 들어 인간의 뉴런을 닮은 신경망을 적용하면서 다시 한번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갑자기 수많은 생명체가 출현한 캄브리아기 대폭발에 비유하기도 하네요.

 

AI 기술이 많은 부분에 활용되고 있지만 아직 문제점도 많이 있습니다. 거대한 규모의 물류 센터에서는 로봇이 돌아다니면서 재고 조사를 하고 배송지 주소에 따라 서로 다른 트럭으로 상품을 보냅니다. 아마존 물류 창고 영상을 보면 사람은 보이지도 않고 로봇들이 질서 정연하게 물류 창고를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정말 정말 미래에 와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규격화된 환경에서는 잘 동작하지만 일반 도로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많아 자율주행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의료 분야에서도 IT 기업과 병원이 협력해 환자의 병을 진단하는 AI 연구가 진행되었지만 현재로서는 의사의 분석을 돕기 위한 보조적인 수단 정도라고 합니다. 의사의 오진으로 환자의 병이 악화되는 사례들이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았지만 아직까지는 AI 도 한계가 있나봐요.

 

AI 의 활용에 따라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네요. AI 는 쉬지 않고 밤이나 주말에도 일을 하고 같은 시간에 실수 없이 사람보다 더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성이 더 높습니다. 업무에 따라 AI 가 대체하는 분야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고 있네요. 중국에서는 교통 법규를 위반한 사람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그 사람을 인식해 고지서를 발급하고 있어 감시 국가 단계에 와 있네요. AI 가 잘못된 데이터로 학습하면서 인종차별이나 성차별적인 발언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AI 가 확산될수록 부작용도 더 넓고 광범위하게 나타날 수 있어서 우려가 됩니다.

 

침체기에 빠져 있던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AI 가 할 수 있는 일에 감탄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AI 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여러 사회적,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진지한 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떤 식으로든 AI 는 우리 삶에 더 깊숙히 들어오게 될텐데 AI 에 대해 전반적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s 2022.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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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 로봇의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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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포드(Martin Ford)’의 ‘로봇의 지배: 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 놓았나(Rule of the Robots: How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Transform Everything)’는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를 현실적으로 고찰해본 책이다. 제목만 봤을 때는 조금 다른 것을 떠올렸을 수도 있다. 로봇이란 어쨌든 일반적으로 격리되어 개성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몸체를 그 어떤 것이라고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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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포드(Martin Ford)’의 ‘로봇의 지배: 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 놓았나(Rule of the Robots: How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Transform Everything)’는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를 현실적으로 고찰해본 책이다.

제목만 봤을 때는 조금 다른 것을 떠올렸을 수도 있다. 로봇이란 어쨌든 일반적으로 격리되어 개성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몸체를 그 어떤 것이라고 상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로봇은 특정 육체에 귀속되는 SF적인 로봇과는 조금 다르다. 그보다는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적은 무엇, 그러니까 인공지능을 말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그에대한 실현성이 드러나기 훨씬 전부터 인간에게 여러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개념이었다. 인간이 일종의 창조주의 경지에 올라서면서 그 혜택을 풍부하게 누리게 될 것이라는 유토피아적 사고와 인간을 넘어서는 지능을 통해 배타적인 차세대종이 될 것이라는 디스토피아적인 사고가 대표적이다. 이것들은 실로 흥미로운 SF적인 상상이었으며, 또한 인간들을 스스로 돌아보게 만드는 장치이기도 했다만, 적어도 근미래에 다가올 인공지능은 그런 것들과는 좀 다를 것이다. 실제에는 SF에서 반드시 포함하는 ‘인간과 동등한 존재’라는 요소가 높은 확률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실제 인공지능의 발전은 어떤 식으로 어느정도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것이 발전한 미래는 무리에게 어떤 사회를 가져오게 될까.

저자는 그저 흥미를 끄는대신 보다 사실적인 내용과 그를 기반으로 한 가능성의 미래를 이 책에 담았다. 그렇기에 이 책은 재미있는 것보다는 유익한 것에 더 가깝다.

저자가 들려주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들은,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어 주목하고 있던 사람이 아니라면, 현재 수준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꽤나 놀라움을 안겨준다.

미래에 대한 예측은 어떻게 보면 뻔한 말을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무리한 추측을 하는 대신 이제까지의 발전 과정과 그것이 가져올 사실적인 가능성을 꼽았다는 점에서 신뢰성이 있다.

그것들 중에는 쉽게 SF 디스토피아로 이어질만한 것들도 있기에 문득 두려움을 느끼게도 하는데, 안다면 바꿀 수도 있기에 이런 미래예측은 생각보다 더 유익하다.

 

* 이 리뷰는 북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했다.

r****a 2022.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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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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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 놓았나.인공지능은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피괴적 기술이다순식간에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AI, 그 돌이킬 수 없는 문명에 충격에 대비하라.로봇이 많은 분야에서 자리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로봇이 운영하고 카페, 로봇이 만드는 치킨, 의료분야에서도 많이 차지하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영화나 티브에서 방영된 미래 모습들이 현실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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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 놓았나.
인공지능은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피괴적 기술이다
순식간에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AI, 그 돌이킬 수 없는 문명에 충격에 대비하라.

로봇이 많은 분야에서 자리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로봇이 운영하고 카페, 로봇이 만드는 치킨, 의료분야에서도 많이 차지하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영화나 티브에서 방영된 미래 모습들이 현실로 많이 다가왔다. 발전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로봇이 지배하는 영화 또한 많이 나오고 있기에 현실에 분명 그런 날이 올거라고 믿는다. 우려와 함께 분명 기대되는 것도 분명 있다. 우리들이 기피하는 직업군, 사람이 하기 힘든 분야를 로봇이 대체한다면 놀라운 발전을 가져오리라고 믿는다. 믿는 반면 위험도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로봇에게 일자리를 내주고 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비극적인 현실이 도래할수도 있다고 본다. 지배하느냐 지배당하느냐가 문제인데 저자는 아직은 멀었다고 확신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조만간 거리를 누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다. 아무리 지능이 좋은 알고리즘이 나타난다고 하지만 그것 또한 인간이 만든 기술이기 때문이다. 많은 연구자들이 확실하게 답하지 못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말은 하나의 언론 플레이에 하나라고 보기도 하기 때문이다. 가능성이 아주 없다고 본진 않지만 그것에 대비할 필요는 분명 있다고 말한다. 로봇이 지배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책속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어떤 기업이나 산업이 급부상할지 어떤 위험이 클지도 알지 못한다. 인공지능의 미래는 파괴적인 영양력만큼 예측하는 것도 불가능해 보인다.

증가하는 복잡성과 폭발하는 지식을 탐색해야 할 필요가 여전히 혁신의 속도를 지연시키고 있는 만큼, 인공지능은 우리가 기술 정체를 벗어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로 증명될 것이다.

심층 강화 학습의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2016년 3월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가 서울에서 열린 5전 3선승 경기에서 당시 세계 최고 바둑 기사 이세돌을 이긴 것이다.

일반 인공지능을 달성하려면 "더 큰 데이터 세트나 더 빠른 기계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획기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중단기적으로 자동화의 영향을 가장 덜 받을 직업 세 가지 분야
1. 본질적으로 창의적인 직업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2.다른 사람과 의미 있고 복잡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큰 가치가 있는 직업들.
2.안전한 분야는 예상치 못한 환경에서 높은 이동성과 손재주,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직업.
개인으로서 당신에게 가장 좋운 방법은 정말 좋아하는 직업, 열정이 있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최선은 불평등을 완화하고 가장 심각한 형태의 물질적 결핍을 제거하고 소비자가 경제 성장을 지속시킬 수 있는 소득을 보장하는 것이다.

다가오는 위험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인류"역사상 최악의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공지능이 우리를 노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실 세계가 너무 불평등하고 더 나아질 기회가 부족한 나머지 많은 인구가 대안 현실로 도피하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앞으로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질수록 두 기술이 결합해 너무나도 매력적이고 현실적인 가상 세계를 만들 것이고, 많은 사람에게 이 세계는 우리가 실제로 사는 세상보다 훨씬 우월해 보일 것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 자격으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f*******f 202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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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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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공학, 자동화가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시대의 화두가 되었다. 특히 인간의 일자리와 더 크게는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에 있어 비중 있는 변수에서 결정적인 상수로 자리 잡아가고 있거나, 이미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로봇의 지배’라는 표현이 담고 있는 의미는 단순하지 않다. 지금까지 인류가 쌓아온 지식과 그 지식을 다루는 방법, 기술이라는 측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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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공학, 자동화가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시대의 화두가 되었다. 특히 인간의 일자리와 더 크게는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에 있어 비중 있는 변수에서 결정적인 상수로 자리 잡아가고 있거나, 이미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로봇의 지배’라는 표현이 담고 있는 의미는 단순하지 않다. 지금까지 인류가 쌓아온 지식과 그 지식을 다루는 방법, 기술이라는 측면에서 인간에게 위기감을 갖게 하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심도 있게 파헤치고 있다. 사회와 경제라는 두 축은 인간의 정체성과 생활양식 자체를 규정짓는 가장 중요한 개념이자 보이지 않는 실체라고 할 수 있다. 빅데이터가 지식의 영역을, 인공지능이 지식과 정보 및 윤리 문제를 다루는 두뇌의 영역을, 로봇공학 기술이 신체의 영역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 책이 전해주는 독특한 발상 중 하나는 바로 인공지능을 전력의 개념으로 접근한다는 것이다. 전기 에너지 보편적 사용이 인류의 일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처럼, 이제는 인공지능이 그 역할을 이어받을 뿐만 아니라 확장시켜 인류의 삶을 다른 차원으로 올려놓을 것으로 기대한다.

 

물론 이 책은 상당히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현실을 진단하다. 예를 들어 인간 수준의 로봇이 가정에서 일반화되기에 시간이 왜 더 걸릴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와 근거가 되는 실상을 비교적 자세히 전달하다. 반대로 산업 현장이나 상업 분야에서는 상당한 수준의 발전과 활용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서 독자는 인공지능 기술의 과장된 면과 함께 실제로 어떤 구체적인 변화가 우리 사회에 일어나고 있는지 제대로 구분할 수 있는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이 아직까지 완전한 혁신이라 할 수 없는 기술적 한계를 소개한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이 물리적인 영역에 적용될 때, 다시 말해 로봇공학 기술과 결합될 때 인간에게는 가장 자연스러운 행동인 손 사용 능력을 구현하는 데서 혁명이 잘 이루어질 수 없는 근본적인 한계가 여전히 뛰어넘기 어려운 과제임을 보여준다. 이러한 현실은 아직까지 세밀한 작업에서는 인간의 역할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궁극적인 꿈은 AGI, 즉 일반/범용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접근법이 머신러닝의 일종인 ‘딥러닝’ 기술이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기술인 딥러닝은 인공신경망을 구축하여 인간의 뇌 활동을 흉내내는 인공지능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앞서 언급한 손 사용 능력을 제대로 흉내낼 수 없는 것처럼 지능의 영역에서도 비슷한 성격의 문제에 직면에 있다. 따라서 딥러닝 접근법을 뛰어넘는 인공지능 기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그래야 일반 인공지능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현재 인공지능 기술에서 가장 핵심인 딥러닝 시스템조차 완전한 해법이 될 수 없으며 그 한계가 어디인지를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변화무쌍한 사회적 상호작용을 이해하거나 그것에 적응하고 자연스럽게 따라하는 것은 인공지능에게 매우 어려운 문제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여러 가지 대안을 소개하면서, 오늘날 학문적이고 기술적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자유롭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인공지능도 인간에게 마찬가지의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 책을 읽어보면 인간 같은 로봇, 구체적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온전히 구현되기 위해서는, 인간이 직관과 이성(논리) 모두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발전해온 것처럼, 지금까지 활용되어온 인공지능 기술의 다양한 접근 방법들을 융합하여(예를 들어 연결주의와 상징적 AI라는 대표적인 인공지능 기술 철학의 융합) 전혀 새로운 차원의 개념을 이끌어내야 다시 한번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 혁신이 어쩌면 로봇에게 지배당하는 인류라는 암울한 전망을 실현시키는 아이러니가 될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로봇의지배, #마틴포드, #이윤진, #시크릿하우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p*********h 202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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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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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기술적 성장과 활용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로봇의 지배> 이 책도 이런 현실성을 바탕으로 한 미래전망 및 경제전망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리고 이용하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책을 통해 더 나은 통찰력을 경험해 보게 된다. 물론 인공지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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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기술적 성장과 활용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로봇의 지배> 이 책도 이런 현실성을 바탕으로 한 미래전망 및 경제전망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리고 이용하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책을 통해 더 나은 통찰력을 경험해 보게 된다. 물론 인공지능 기술이 무조건적인 긍정적 미래, 또는 기회적인 요소 만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며 또 다른 일자리 및 직업의 소멸을 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책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종합적인 부분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 또한 실무적 상황에서의 활용법이나 다양한 주체들이 말하는 더 나은 관리법이나 활용전략에 대해서도 현재와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에 대한 예측치 등을 분석하고 있어서 굳이 비전공자나 잘 모르는 분들의 경우에도 비교적 쉽게 읽으며 더 나은 형태의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로봇의 지배> 로봇이라고 할 경우 많은 이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존재한다. 바로 인간과 로봇의 대립 구도를 쉽게 연상할 수도 있지만 이를 잘만 활용할 경우 더 나은 미래사회를 설계해 볼 수 있다는 점을 더 부각시킬 필요도 있을 것이다.

 

 

 

 

 


 

 

 

 

 

 

 

물론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인해 또 다른 세력이나 주체들의 다양한 통제나 독점적인 현상을 우려하는 부분도 분명하게 존재하며, 이를 보완하거나 극복하기 위한 사람들이 노력 또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모든 영역에서의 부정적인 일반화는 경계해 나가야 할 것이다. <로봇의 지배> 또한 책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분석하거나 알아볼 수 있는 세계경제의 변화상이나 현황, 그리고 이런 현상이 미치는 경제학적인 영역에서의 장단점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조언하고 있다. 개인 단위에서는 이런 현상에 대해 무감각 하거나 굳이 알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 것이다.

 

하지만 개인이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집단이나 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런 순기능의 확대나 부정적인 영역이나 위험, 변수 등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관리를 통해, 더 나은 형태로 인공지능 기술을 배우거나 실무적 상황에서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로봇의 지배> 책을 통해 저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서술하고 있는지, 그리고 로봇의 등장으로 인해 야기되는 부정적인 현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배우며 판단해 보자. 이 책은 사회변화의 흐름과 가까운 미래를 향한 예측, 그리고 기술적인 분야로 볼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더 쉽게 배우며 현실적인 이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 장점이 명확한 책으로 볼 수 있다. 읽고 배우며 더 나은 형태로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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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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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과연 인공지능의 수혜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피해자가 될 것인가 이 책은 미래학자이자 기술 현실주의자인 마틴 포드의 이야기입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 속 깊숙한 부분까지 스며 들어와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정작 인공지능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올바르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큰 고민을 안하고 살고 있는듯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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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과연 인공지능의 수혜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피해자가 될 것인가

이 책은 미래학자이자 기술 현실주의자인 마틴 포드의 이야기입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 속 깊숙한 부분까지 스며 들어와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정작 인공지능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올바르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큰 고민을 안하고 살고 있는듯합니다. (적어도 저는 그러네요.)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을 전기처럼 생각하는 비유가 나옵니다.

전기처럼 인공지능도 거의 모든 것과 접촉하고

거의 모든 것을 변화시킬 힘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농업, 의료, 제조, 소매 등 경제 관련 인공지능 뿐만 아니라

딥러닝 기술로 음악과 시각예술작품도 만들고 있습니다.

인간이 창조해 온 모든 가치는 학습하고 혁신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능력인

지능의 직접적인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인공지능은

세상을 재편할 태세를 갖추었고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그 일은 훨씬 빨리 일어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중단기적으로 자동화의 영향을 가장 덜 받을 직업이 크게 세가지 분야라고 주장하는데

본질적으로 창의적인 직업으로 틀에서 벗어난 사고를 하고

예상치 못한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전략을 제안하고

정말 새로운 것을 만들고 있다면 우리는 인공지능을 도구로 이용하는 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의미있고 복잡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큰 가치가 있는 직업들인

간호사나 컨설턴트

또는 예상치 못한 환경에서 높은 이동성과 손재주,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직업인

역시 간호사와 노인 간병인, 배관공, 전기기사 정비공 등의 전문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당연히 이 책은 인공지능의 치명적인 위험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대량 살상 무기가 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완전 자율 무기(fully autonomous weapon)는 결국 화학 무기나 생물학 무기, 심지어 핵무기만큼 파괴적이고 불안정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공지능이 체계적이면서 전략적인 기술이라는 점이 분명해지면서 미국과 중국 간의 전면적인 인공지능 군비경쟁의 우려는 진정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합니다.

앞으로 우리의 스탠스가 인공지능을 전기처럼 잘 쓸 수도 있고

딥페이크나 보안의 문제등 큰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읽고 밀쳐두는 책이 아니라 꾸준히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로봇의 지배 #마틴 포드 #시크릿 하우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c******5 202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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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지배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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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포드는 미래학자이자 기술 현실주의자다. 그는 로봇공학 및 인공지능의 발전이 장차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인사이트를 준다. 그는 컴퓨터 설계와 소프웨어 개발분야에서 25년이상 일했고 미시건 주립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은 우리에게 이익도 주고 해도 준다. 작가는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을 전기와 비유하고 있다. 전기는 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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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포드는 미래학자이자 기술 현실주의자다. 그는 로봇공학 및 인공지능의 발전이 장차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인사이트를 준다. 그는 컴퓨터 설계와 소프웨어 개발분야에서 25년이상 일했고 미시건 주립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은 우리에게 이익도 주고 해도 준다.

작가는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을 전기와 비유하고 있다. 전기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주어 좋은 면만 있는데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은 인간에게 이익과 해를 동시에 준다는 강조한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인공지능으로 우리는 악마를 소환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핵무기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나는 마틴 포드의 말에는 100% 동의하지만 일론 머스크의 말에는 어느 정도만 동의한다. 인공지능과 로봇은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우리의 일자리를 없애고 인명을 살상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 드론은 우리가 접근할 수 위험한 지역의 사진을 촬영해서 편안함을 제공하는 반면, 전쟁터에서 사용하는 드론은 인간의 생명에 빼앗아 간다.

내가 아프가니스탄 파병되어 임무를 수행할 때 미군은 탈레반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드론을 많이 사용했다. 드론으로 탈레반 세력을 살상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드론에 장착된 인공지능이 아프가니스탄 민간인을 탈레반 세력으로 잘못 판단하여 공격하는 경우도 있었다. 드론 공격으로 생명을 잃은 민간인이 발생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정밀타격이 쉽지 않고 인공지능이 에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고조되고 있다. 중산층이 사라져가고 있다. 과거의 중산층이 했던 대부분의 일을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은행에 가서 업무를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과거에 은행에서 이루어졌던 많은 업무를 인공지능이 내장된 자신의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처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으로 얼마나 많은 은행원이 일자리를 잃었는가? 이것은 극히 단편적인 일자리일 뿐이다.

앞으로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은 계속될 것이다. 발전이 계속되면 될수록 많은 부는 소수에게 집중되고 중산층은 없어지고 가난한 사람만 늘어날 것이다. 돈을 주로 소비하는 중산층이 갈수록 줄어들면 사회의 기득권층인 기업가들도 살아남기는 힘들 것이다. 그들이 생산하는 물건은 소비자가 구매할 능력이 되지 않아 구매하지 못한다면 기업가가 만든 제품은 재고로 남을 것이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뇌의 수준과 같은 정도로 발전할 수 있을까? 많은 연구자들이 라이트 형제가 새의 모습을 보고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지금은 새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인공지능도 인간의 뇌의 능력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한다. 그 시기는 연구가들마다 상이하다. 10년이내에 가능하다는 사람도 있고 100년 이상이 걸린다는 사람도 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에 따른 일자리 부족문제와 인명손실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결정권자들은 반드시 기준과 계획을 만들고 실행에 옮겨야 할 것이다.

P69 현재 아마존은 전 세계 물류 센터에서 20만대 이상의 로봇을 운영하고 있다.

P161 알파고의 심층 신경망은 점차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

P229 최근 대학 졸업자의 41%가 대학 학위가 필요없는 일에 종사하고 있다. 전체 대학 졸업자의 1/3이 불완전 취업상태에 있다. <2022.2월 뉴욕연방준비은행 발표자료>

P229 미국 경제의 약 70%는 개인 소비자 지출과 관련이 있다.

P346 소수 엘리트는 현실 세계에 탄탄한 기반을 두지만, 대다수는 점점 더 기술적 환상 속으로 도피하거나 범죄나 다른 형태의 중독에 빠지는 분열된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은 에디슨이 발명한 전기와는 다르게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좋은 점은 더 발전시키고 나쁜 점은 보완되어야 한다. 그러나 나쁜 점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일론 머스크가 말한 것처럼 “악마의 소환”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높이고 우리가 직면할 문제점을 알게 해준다.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을 책입니다.

@a_seong_mo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이벤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틴 포드#시크릿하우스#김주난작가#로봇의지배#AI#베스트셀러

j******4 202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공지능의 규제와 견제를 시작부터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이야기한다.
"인공지능의 규제와 견제를 시작부터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이야기한다." 내용보기
. “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놓았나?” “순식간에 우리 삶을 지배할 AI 그 돌이킬 수 없는 문명의 충격에 대비하라.” “인공지능은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는가? 아니면 일자리를 훔치는가?” “인류는 인공지능의 수혜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피해자가 될 것인가?” 기술의 발달로 인공지능의 능력이 점점 확대되고 있고, 그런 인공지능의 기술로 더욱 살기 좋은 환경이
"인공지능의 규제와 견제를 시작부터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이야기한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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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놓았나?”

“순식간에 우리 삶을 지배할 AI
그 돌이킬 수 없는 문명의 충격에 대비하라.”

“인공지능은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는가?
아니면 일자리를 훔치는가?”

“인류는 인공지능의 수혜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피해자가 될 것인가?”

기술의 발달로 인공지능의 능력이 점점 확대되고 있고, 그런 인공지능의 기술로 더욱 살기 좋은 환경이 될거라 믿는 이들에게 인공지능에게 지배당하는 그 때를 대비하여, 인공지능의 규제와 견제가 필요함을 설명하는 미래학자 마틴포드의 경고가 담아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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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테슬라에서 AI로봇을 만들어 선보이는 뉴스를 접했다. 조만간 “부모님 집에 보일러 놔드려야겠어요.”가 아니라 “부모님 집에 AI로봇 놔드려야겠어요.”가 되는 시기가 올 듯 한 뉴스였다.

테슬라에서 내놓은 AI로봇은 지금 현재의 자동차 한대 가격으로 조금은 무리가 가지만,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인공지능 로봇이라면 구입할 의사가 많지 않을까?
당장 시리, 클로버, 크루즈와 같은 인공지능 기능만 해도 우리 삶이 조금은 편해진건 사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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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학습한다는 비지도학습을 하는 인공지능의 경우에는 어디까지 학습이 이루어질지 가끔은 무섭기도 하다. 가끔 내 생각을 읽고 있는 듯한 추천 알고리즘으로 오싹했던 적은 없는가? 또한 그런 알고리즘으로 내 사고가 편향되는 듯 다른 분야와 벽을 쌓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없는가?

얼마전 아들이 보여준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이 생각난다. 일반인이 대충 그린 그림으로 3살 꼬마가 그린 그림정도로 딸바보 아빠나 아들바보 엄마의 핸드폰에나 보관될 정도의 그림이었다. 그러나 이런 그림을 디테일이 살아있는 유명 애니매이션 회사에서 그릴법한 그림으로 바꿔준다는 인공지능의 그림 해석 능력을 보며, 많은 이가 일자리를 놓치겠구나!!그럼 어떤 일자리가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걱정이 들었던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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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공지능에 대한 양면성을 저자는 계속 경고하며 인공지능의 규제와 견제를 시작부터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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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9 202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