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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 코믹스(서울 문화사)에서 출간된 오니와 소토 /야마다 코우코 작가님의 은둔형 외톨이 영애는 말이 통하는 성수 돌보미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 그림의 그림체가 꽤 마음에 들기도 했고 1권이 재미있어서 2권도 구매했습니다. 엇그제 보니 3권도 새로 출간되었더라구요. 3권도 구매 의사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인 성수들이 너무 귀엽고 여주인공도 남주인공도 마음에 쏙 들어서 로판같은 느낌도 나고 취향이라 재밌게 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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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주인공의 매력이 더 잘 드러나는 권이었어요. 처음에는 자신감도 부족하고 사람을 어려워했지만 성수들을 돌보면서 조금씩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게 귀여웠습니다. 무엇보다 성수들의 행동이나 반응이 하나같이 사랑스러워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주인공과 성수 사이의 신뢰가 쌓이는 과정도 따뜻하게 느껴졌고, 앞으로 주인공이 자신의 능력과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적응해갈지 기대되는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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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외톨이 영애는 말이 통하는 성수 돌보미 2권의 리뷰입니다 1권 보고 성수들도 매력있고 남주 여주 캐미도 괜찮길래 2권 나온 것 보고 구매해보았어요 남주가 얼굴 공격할 때마다 저도 구마되는 기분이던데(?) 원작은 안 읽었지만 코미컬라이즈가 잘 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주는 은둔형 외톨이라기보단 그냥 내향인일 뿐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