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에서 우연히 콩물이 만화를 보고 응원하게 됐는데 sns 만화 특성상 처음부터 보기가 어려워서 단행을 구매했어요! 지금이랑 묘하게 다른 그림체도 귀엽고 덜 친한 아이들도 귀여워요. 틴틴이랑 팅클이가 너무 친해서 그저 부러운 으른.. 나도 이런 친구, 이런 가족이 갖고 싶다... 인생 맘 같지 않군.. 귀여운 아기들이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다음권도 얼른 보고 싶어요. |
| 평소에도 SNS에 올라온 틴틴팅클 얘기를 자주 보고 있었는데, 책도 한번 구매해봤다. 박스가 있어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서 좋다. 틴틴팅클 어린 고양이(?)들이 요즘 애들이 아니라 90년대 어린이들인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을 때마다 내 어릴적 기억들을 떠올릴 수 있어서 뭉클해진다. 사실 읽다가 몇 번 눈물 참았다.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과, 공감되는 어른들의 이야기들.. 참 좋은 책이다. 작가님이 다양한 아이들과 사정들을 잘 녹여내주셔서 모든 고양이들이 최애가 됐다 ㅋㅋ 3권도 나왔으면 좋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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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가 사달라고하여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었는데, 아주 끼고사네요..ㅋㅋ 여러번을 읽고 또 읽고 그러네요.. 재미있는 모양이예요. 책읽는 습관이 잘 들것같아요. 어떤 선물보다 소중한 책….!! 이책을 계기로 꾸준하게 책과 가까워지는 우리 손주가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책을 쓰신 작가님과 출판사에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도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그런 책들이 많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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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팅클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출간되면 다 구매해서 보고있어요. 너무 좋아서 소장하고싶어서 책 발간되면 바로 구매해요.역시 너무 재미있고 언제봐도힐링되는 책입니다. 난 작가님 책 더 내주세요. 꼭이요~ 또 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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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 집에 와서 자꾸 생각이나구매했습니다. 책에 나오는고양이 캐릭터가 너무 귀엽습니다. 너무 귀여워 그림을 볼 때 마다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짧게 여러 이야기가 써있는 내용인데 내용 하나하나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정말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 난 작가님 인스타에서 만화 챙겨보다가 처음부분이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아주 두껍고 내용이 꽉 차있어요 재미있고 감동도 있습니다 작가님의 감성이 느무 좋아서 그런지 돈이 아깝지 않네요 추천합니다 틴틴팅클중에 베리랑 미니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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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팅클이 아이가 원해서 구입했어요 읽어보니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추억으로 남는 이야기를 보편적인 일상을 담은 만화네요 짧고 내용 간단하고 아이가 읽기도 적합한 딱 그만큼의 내용 입니다 작은 감동도 있고 찡한 동감도 있는 어른의 세계에선 좀 유치하기도 하지만 재밌게 읽어낼 수 있는 책 |
| 여러 커뮤니티에서 귀여운 만화라고 자주 언급되고 게시글도 종종 올라와서 띄엄띄엄 보는 정도로만 봤었는데, 아예 책으로 나오고 심지어 박스 세트로 나온다고 해서 바로 사봤습니다ㅎㅎ 실제로 받아보니 예상보다 더 귀여워서 대만족 했습니다ㅎㅎ 본편 내용도 귀엽고 짠하고 사랑스럽고, 온갖 기분좋은 느낌이 다 들었는데(전 특히 콩물이가 더 짠하고 마음가더라고요ㅠㅠㅠㅠ), 거기다 사은품까지 귀여워서 더더욱 즣았어요bb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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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중앙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난 작가님의 틴틴팅클! 박스 세트 구매 리뷰입니다. 틴틴팅클 만화를 소장본으로 갖게 되어 기분이 참 좋습니다. 틴틴이도 팅클이도 콩물이도 미니베리도 그 외 아이들도 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작가님의 저랑 비슷한 나이대이실 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만큼 제 어린 시절과 유사한 에피소드들도 많구요. 여동생이 있어서 미니베리 에피소드는 특히 더 와닿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귀여운 아이들의 내용이라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소소한 힐링이 필요할 때 매번 이 책을 꺼내볼 것 같습니다^.^ |
| 그림이 동글동글 부드럽고 편안하다네. 오동통하고 몽실몽실 털물팅이 귀여운 고양이들이 주연 및 조연이라서 냥이 집시들이 읽기에도 딱이에요. 특히 1980년대 1990년대 초등학교 다닌 현재의 30대 중반에서 40대 중후반까지의 중년층이 과거 추억을 회상할 수 있고 공감하고 좋아할만한 소재로 일상 공유가 가능합니다. 먹는 장면 특히 옛날 간식 등장에 미소 지었다우. 초등학생 고양이들의 일상을 담은 내용이라서 현재의 초등학생들도 꺅꺅 거리며 귀여워하며 즐겁게 읽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