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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빼기를 더불어 배워갈수 있는 완전 알찬 유아그림책, 더하기빼기원정대는 연산에 헤매고 있는 우리 둘째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유아그림책이에요. 이야기형식으로 흘러가보다면 더하기와 빼기의 개념을 제대로 쌓을수 있어서 후루룩 읽어보기에도 괜찮겠더라구요.
보물을 찾아 떠나는 총 10마리의 귀여운 냥이들, 각각의 매력을 뽐내며 힘내서 출발합니다. 한마리씩 사라지게 되는 불상사들, 책장을 넘길때 마다 고비?를 넘기지 못하는 고양이들이 한마리씩 사라지면서 아이는 빼기의 개념을 쉽게 받아들이게되지요. 무서운 용이 지키고 있는 보물의 장소, 과연 고양이들은 보물을 얻을수 있을까요. ㅎㅎ 흥미로우면서도 빠른전개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유아그림책으로 더하기 빼기의 개념을 완벽하게 익힐수 있도록 도와주니 더하기빼기원정대 유아그림책 추천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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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냥이들이 모험을 떠나면서 더하기 빼기 공부를 할 수 있는 수 동화 책이에요.
수학 냥이 열 마리가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등장하는 10마리 고양이들이 너무 귀엽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귀여운고양이그림을 보며 지난겨울에 읽었던 [모모와 말썽꾸러기 고양이들의 크리스마스]책이 떠올랐는데 같은 작가의 그림책이더라구요. 반가웠답니다. 고양이를 정말 사랑하는 작가인것 같아요^^
고양이 다섯 마리가 심각하게 회의를 하고 있어요. 고양이들이 보고 있던 건 보물지도에요. 보물지도를 보고 여행을 떠난 고양이들 장소가 바뀔 때마다 고양이 한 마리가 함정에 빠지기도 하고 길을 잃기도 한답니다.
고양이가 등장하고 사라질 때마다 고양이의 마릿수를 수식으로 적어놨어요.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읽으며 더하기 빼기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고양이들은 커다란 용을 만나게 되는데 보물을 찾을 수 있게 되었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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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살 아이 숫자는 대충 알고 있어서 더하기를 알려주고 싶어서 <더하기 빼기 원정대>를 선택했어요.
엄마가 잔소리처럼 알려주는 것보다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를 해서 좋더라고요.ㅎ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고양이들이 나오는 동화책으로 수학냥이와 함게 보물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우연히 보물지도를 얻게된 고양이 다섯마리 수수께기가 적힌 지도를 보고 보물을 찾으러 떠나요. ㅎ
점점 모여드는 고양이 친구들!!! 10마리가 모이자 보물을 찾으러 출발해요.
환상의 세계로 가는 입구를 찾은 고양이들 모험하던 중 한마리씩 계속 사라져요 ㅠㅠ
사라진 고양이는 어디로 가버렸는지... 보물은 어디에 있는지 ...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네요.
책 속에는 더하기, 빼기 기호가 나오는데.. 자연스럽게 기호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지막에 수수께기가 나오는데.. 우리 아이 정답을 외치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네요.ㅎㅎ
아이도 집중하며 재미있게 읽었던 수학 동화책으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더하기와 빼기를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개념뿐만아니라 수락적인 관점과 사고도 익힐 수 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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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막내가 예비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현재 수와 연산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여자친구에게 놀이형식으로 수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엄마표 수학 놀이 활동책을 참고로 따라도 해보고 보드게임도 하면서 재미 위주로 초등 수학을 준비하고 있어요. 하지만 본인이 수에 대한 관심이 없다보니 속도는 빠르지 않아요. ^.^ 그래도 꾸준히, 천천히 가고 있는 막내에게 딱! 맞는 그림책을 찾아서 공유합니다. 바로 우리교육의 [더하기 빼기 원정대], 수학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알록달록 표지 덕분에 손이 저절로 갑니다. 튼튼한 하드커버로 제작되어 있어 더 좋더라구요. 저희 막내는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데 사랑스러운 고양이, 수학냥이가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흠뻑 빠져 읽었어요.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더 매력적인 수학그림책이 되리라 생각되요. [더하기 빼기 원정대]는 개성이 강한 10마리의 고양이 캐릭터가 사라졌다 모이는 과정을 담았어요. 10명의 고양이와 더하기 빼기 개념을 연결하여 진행됩니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수연산을 이해하게 되지요. 보물 지도를 찾게 된 고양이들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더하기 빼기 원정대]는 단단한 스토리와 동글동글 부드러운 이미지가 만나 진행되요. 무지개, 컵케이크, 분홍 꽃밭과 같은 마음을 말랑하게 만드는 그림들이 눈도 즐겁게 해요.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우와! 박수치는 막내를 보며 저도 신이 나서 함께 읽었어요. 그리고 크게 서있는 수 연산 식이 어색하지 않게 편집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오히려 더 눈길을 주더라구요. 귀여운 고양이를 따라서 그리다가 연산식도 그리고? 있어요. 독후활동에도 적극적인 막내 덕분에 수학냥이의 다음 시리즈도 기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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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데도 고양이 강아지 좋아하는 우리딸 표지만 보고 너무 귀엽고 이뻐서 책을 보았어요~~~!!
유아부터 볼수있게 1~10까지 더하고 빼는 내용이 그림책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로 나와있어서 유아일때는 엄마아빠가 읽어주면서 초등학생되면 혼자읽으면서 이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모험하는내용을 보면서 수도 익히는 너무 재밌고 유익한 책이었어요.
뒷부분은 괴물도 무찌르고 아이와함께 고양이들을 따라가면서 재밌게 그림도 보면 너무너무 아이가 관심가지고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 이책은 무료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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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첫째는 지금 학교에서 한창 덧셈,뺄셈에 대해서 배우고 있고 둘째 역시 원에서 덧셈을 배우고 있다. 둘 모두 잘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지만,가끔 어떤 문제에서는 헷갈려한다. 연산은 꾸준히 매일 하는게 답인 것 같지만, 수에 관한 동화책을 읽으면 수를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된다.
첫째는 이 책이 재미있는지 학교에까지 들고 가서 본다.그러고는 내용을 다 기억해서 하나하나 다 얘기한다. 아무래도 지금 1학년 수학 3단원에 덧셈,뺄셈에 대해 배우고 있어서 더 그런 거 같다. 친근한 고양이가 나와서 자연스럽게 이야기속에서 더하기,빼기를 하는데 꼭 공부하는 것 같지가 않고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었다.
책속의 그림까지 사랑스러워 저절로 책을 펼치게 된다.사랑스러운 고양이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책을 다 읽게된다.어찌나 흥미롭던지 또 읽고 싶어지게 만든다.
아무래도 이 책을 아이가 자주 찾아서 읽어볼 것 같다. 아이랑 자주 이 책 보면 더하기,빼기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는 걸 계속 상기시켜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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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 빼기 원정대 - 수학냥이를 따라 모험 속으로 니와 글그림/ 고향옥 옮김 / 우리교육 정말...정말 진짜진짜 재미있고 너무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한 10번은 넘게 보고있는것 같아요~6세가 정독을? 하다니요~표지그림만 봐도 귀여운 고양이 10마리의 포스가 뿜뿜합니다. 첫장을 넘기면 10마리고양이의 소개를 해줘요~이름도 이쁘고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10마리의 고양이의 특징을 알고 그림책을 보면 더 재미가 있어요. 모험을 떠나는 고영이들의 과정을 그린책인데 한마리 한마리가 추가되며 숫자를 하나씩 더해가다가 모험가운데 한마리씩 사라지며 빼기를 해나가는 내용이에요^^ 한마리 한마리가 사라져가는 과정이 너무재미있고 다시 구하는과정이 설명없이 그림으로만 그려져있는 부분이 저는 이책의 하이라이트 라고 생각이 되요. 그부분을 보면서 아이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수의 개념을 잘 알려줄수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상상력까지...정말 1석 3조가 따로 없는거 같아요^^ 아이와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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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과학은 생활과 맞닿아 있는 학문이잖아요. 특히 수세기는 아이들이 더 빨리 머릿속에 인지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유아기에 내 것, 네 것이 중요하고, 소유의 개념이 생기면서, 내 간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생존과도 관련되어 그런것 같아요.(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간식이란 자신의 모든것이라 할 수 있죠.)
제 아이도 간식으로 비타민을 처음 받았을 때, 하나, 둘, 셋 수세기를 시작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며 실생활에서의 수학이 시작되었고, 수학 관련 동화를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빼기 개념은 더하기의 반대 개념이지만, 처음 빼기를 배우는 아이들은 빼기를 어렵게 생각해요. 그리고 누가 내 것을 빼앗아간다는 현실에 집중할 때도 있어서 빼기를 어떻게 설명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 만나본 책이 '더하기 빼기 원정대'에요.
표지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의 모습이고요. 5살인 아이는 겉표지 보더니 '내 책인데?' 하고 갖고 가더라고요.
표지부터 매력적인 '더하기 빼기 원정대'는요. 10마리의 고양이가 나와요. 고양이들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다양한 고양이들의 모습이 좋은지 한참을 쳐다보더라고요.
마당에 떨어진 고양이 다섯마리가 지도를 보고 있어요. 보물 지도 같죠? 다섯 마리의 다른 고양이들의 모습을 아이는 자세히 보고 있더라고요.
여기 저기서 고양이들이 한 마리씩 더 모이고요. 총 10마리가 되었네요. 고양이들은 하얀 종이문을 찢고 보물을 찾으러 가게 되어요.
모험을 하며 한 마리씩 줄어들게 되어요. 꽃에 잡아 먹히기도 하고요. 물길로 인해 다른 곳으로 급류를 타기도 해요. 꽃속에 묻혀서 못나오기도 하고요. 너무 많이 먹어서 못움직이기도하고, 눈사람이 되어버린 냥이도 있네요. 커다란 개미지옥에 빠지기도 하고, 깜깜해서 길을 잃기도 하고, 짐이 무거워서 못움직이기도 하고, 늪에 빠지기도 해요.
결국 혼자가 되었는데, 마지막으로 남은 응석꾸러기 턱시도 냥이는 나머지 9마리 고양이를 구출하러 떠나요. 구출하는 장면에서는 뭉클하기도 하고, 아이는 앞 장면과 같은지 비교하며 보기도 하더라고요.
드디어 보물지도의 도착지점에 도착했네요. 그 곳에는 무시무시한 용이 살고 있는데요. 용은 똑똑한 자신에게 문제를 내라고 해요. 신비냥이 얼루기가 문제를 내네요. 뺄셈 문제를 내는데, 용은 문제를 맞출까요? 못맞출까요?
이 책은 고양이 10마리가 나오는 수학 동화인데 적절한 때에 고양이가 더해지며 더하기를 배우고, 탐험을 떠나며 한 마리씩 낙오냥이가 생기며 빼기를 배울 수 있어요. 무엇보다 고양이라는 동물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라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요. 고양이들의 다른 점을 관찰하는 점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유아기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책 같아서 유아기 부모님들께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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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색감이 예쁜 표지에 귀여운 고양이들이 가득한 첫표지에서부터 아이의 관심이 집중되었어요. 속표지에는 등장하는 고양이들의 소개가 이어지고 앞표지에서 찾아보았어요. 고양이 다섯 마리가 회의를 하는 장면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장면에 보이는 고양이 다섯마리, 아래쪽에 고양이 얼굴그림과 숫자로 다섯을 표시해놓았어요. 고양이들이 보물지도를 발견하고 보물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데 한 마리씩 늘어나서 총 열마리의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네요. 고양이가 한 마리씩 늘때마다 그림고 수식으로 표현해서 지금 고양이가 몇 마리인지 아이가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10마리가 떠난 모험은 한 고비씩 지날 때마다 한마리씩 사라지게 되고 이를 뺄셈식과 그림으로 나타내주어요. 지도에 적힌 힌트를 따라가며 진행되는 이야기도 매치해보고, 현재 고양이는 몇 마리인지 세어보면서 책을 적극적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지막도 밝고 귀엽게 마무리되어서 아이가 읽기에도 좋았어요. 수학의 기본이 되는 10의 보수 개념을 귀여운 고양이들과 보물을 찾아가는 모험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엄마가 억지로 손에 쥐어주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계속 읽고 싶어하는 책. 아이가 수학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게 하는 책인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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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더하기빼기를 잘 모르고 더하기 빼기 원정대 수학그림책은 고양이 다섯마리가 모여서 무언가 들여다보고 있어요
보물지도의 길을 따라가보면 X표시가 되어있는 곳에
고양이 10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너와서 가장 먼저 만난 곳은 정글이에요 모험을 떠나면서 고양이들이 한마리씩 탈락?을 하게 되더라고요
수학그림책이지만 예쁜 배경에 다양한 모험장소가 나와서 고양이들이 한마리씩 사라질 때마다 우리아이 그림책을 통해서 수학을 놀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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