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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여성 과학자가 겪는 편견과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낸 소설입니다. 주인공이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역경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재치 있는 유머와 탄탄한 이야기 전개가 어우러져 오래 여운이 남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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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가머스 저/심연희 역의 레슨 인 케미스트리 1 [ mp3 ] 재밌게 읽었습니다. 과거 미국여성 과학자가 겪는 여러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있었습니다. 드라마로도 제작되는 모양인데 책과는 어떤 다른 재미가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잘봤습니다. |
| 보니 가머스의 <레슨 인 케미스트리> 오디오북 1권을 듣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역시 오디오북은 소설을 들을 때가 제일 흡입력 있게 들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책 자체도 굉장히 유명한 작품이라 정말 순식간에 들었습니다. 이 이어질 책도 기대가 됩니다. |
| 1950-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성차별이 만연했던 사회에서 여성 과학자로서 겪은 여러 가지 편견과 그에 맞서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꿈과 사랑, 역경 속에서 딸을 키우며 과학과 요리라는 독특한 조합의 방식으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세상에 맞서는 엘리자베스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엘리자베스의 천재성과 당당함 그리고 여러 에피소드들을 통해 그녀가 겪는 차별과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
| 출판사 다산책방 작가 보니 가머스 레슨 인 케미스트리(원서 : Lessons in Chemistry) 1권을 오디오북으로 구입했다. 입소문 많이 탄 책이고 애플티비에서 드라마화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 궁금했던 참이라 잘 되었다 싶었다. |
| 워낙 재미있다고 입소문이 난 책이어서 기대를 가지고 읽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초반에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조금 지루했지만 후반부부터 너무 재미있어어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
| [대여] 레슨 인 케미스트리 1권을 오디오북으로 듣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60년대라는 시대 배경에서 여성 과학자의 위치란 어땠을지, 또 요리와 화학의 만남은 어떤 식일지 궁금했던 차에 이 책을 오디오북으로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
| 레슨 인 케미스트리 1의 리뷰입니다. 오디오북이라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점이 좋네요. 화학지식을 요리에 접목시킨 부분이 신선했습니다. 여성의 권리나 사회적 평등에 대한 메세지도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2도 구매해서 들어봐야겠습니다. |
| 다산책방에서 나온 보니 가머스 저/심연희 역 레슨 인 케미스트리 오디오북 1권을 듣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언젠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마침 오디오북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문 성우들이 연기하는 것이다 보니 글로 읽을 때 보다 몰입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엘리자베스 조트가 얼마나 독특하고 강렬한 인간인지 잘 와닿았습니다. |
| 재미있다는 소문은 많이 들었는데 가벼운 글을 좋아하는 취향이다보니 좋아하는 시대배경이나 주제가 아니어서 좀 미뤄뒀었던 작품인데 오디오북이 있어 얼른 질렀습니다. 틀어놓고 들으니 답답함을 주는 순간도 금방 술술 넘어가져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